#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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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네이버 핵데이 참가 후기 (2020 Naver Hackday)

이전 글 > 네이버 핵데이에 서류지원부터 선정된 후기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작글 5월 21일까지 치뤄진 네이버 핵데이를 마치면서 아 이건 꼭 후기를 써야돼 라고 마음을 먹었다. 그 주된 이유는 아이디어 회의부터 완성 그리고 모여서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

2020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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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io를 떠나 devlog에서 다시 시작

Github.io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 작년 하반기즈음 블로그를 시작하겠다는 큰 결심을 하고 여러 블로그 플랫폼들을 찾아보면서 조사하다가 우연히 gatsby로 작성된 멋진 템플릿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가볍고 빠르며 예쁘다 정적 HTML 생성기로 만들어져서 블로그 내에

2020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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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옮겨심기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선물드린 카네이션.매일 물을주지만 조금식 시들어 옮겨심기로 했다.식물도 생명이기 때문에 오늘 필요한 흙과 화분을 사와야겠다.(카네이션은 꽃이 핀다음 또 다시 자라나?)

2020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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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나를 이겼다.

나를 이겨내자

2020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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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Naver HackDay 선정 후기

2020 네이버 핵데이에 참가자로 선정됐다. 너무 쟁쟁한 분들이 많아서 내가 참가자로 선정 될 줄 몰랐다. 혹시 나중에 참가자로 지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글을 남긴다.네이버 핵데이에 참가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꼼꼼히 살펴 보았다.이번 해커톤에 지

2020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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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결산 및 2020년 계획

기존 블로그에서 2020.01.25에 작성된 글나는 아직 학생이니까 방학과 학기 별로 정리해보았다.우선 계절학기로 6학점을 들었다... 철학과 윤리, 인간언어란 무엇인가였는데 올출에 시험도 열심히 쳤는데 C+C+을 받았다. 흑흑... 잘은 모르겠는데 철학과 윤리 교수님

2020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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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공부

2월부터 중국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난리도 아니다 ㅡㅡ;; 주변 친구들, 지인들중에 개발하시는 분들은 다 재택근무에 들어갔고 말이 재택근무지 재택감금이라고 하시던.... 나는 현재 거주하는 투룸에는 공부를 하기엔 방해요소가 너무 많아 보통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은

2020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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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g를 시작하며……

원래 13–14년도 시즌… 대학전공으로 안드로이드 개발자를 준비하면서 공부도할겸 복습 할겸 이글루에서 포스팅을 했으나… 이게 왠 걸.. 너무 오래 사용하지 않아 이전에 쓰던 이글루가 죄다 날아갔다… 허허허허허허허허허.....ㅠ 다시 멘탈을 잡고 새출발 하는 기념으로 다

2020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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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의 생각

프론트엔트인 동생의 회사에서 다음 프로젝트 언어를 java로 진행하기로 했단다. 그 회사의 좋은 문화 중 하나라 생각하는 것인데, 익숙하지 않은 언어의 경우 업무 외의 시간을 함께 투자하여 스터디를 진행한다. 동생이 스터디를 진행하게 되어 학원과정을 갓 끝낸 내게 약간의 도움?을 요청하였다. 학원 과정의 개념을 에버노트에 정리해뒀던 터라 필요하면 쓰거라~...

2020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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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걸기 Ashi Barai[Foot Sweep Kick]

국내에서는 가칭 와사바리라고 불리우는 기술이다. 처음 도장에 입관하는 학생들을 가끔 알려주다 보니 자유연습시에는 온몸에 핸디를 매고 이 기술 하나로만 파란띠까지 상대하고는 한다. 발목의 복숭아뼈를 체중을 다해서 밀어주거나 발바닥으로 상대편의 체중이동하는 타이밍을 맞춰서 기울이는 타이밍을 만들어서 쓸어준다. 걸어주는 발이 땅에 체중을 싣지 못하게 방해해주는...

2020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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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이기

기울이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알기 위해 십 년이 넘게 걸린 듯하다.  타인의 충고는 귀 밖으로 흘려 나는 항상 내 안의 모형에 갇혀 움직였다. 내가 알게 된 것은 자신을 기울이는 방법과 타인을 기울이는 방법 두 가지이다. 자신을 기울이기 위해서는 상대가 나를 기울이는지 내가 스스로 기울어지는지 알아야 한다. 관찰이 필요하다. 사람이 어떻게 ...

2020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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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velog와 notion을 선택하기까지

개발자에게 블로그란? 먼저 남들이 다하니까 시작한 것은 아니다. 개발 공부를 하다보면 배울 주제는 끝도 없고 그 깊이까지 도달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라 느낀다. 이를 모두 기억할 수는 없다보니 내가 이해한 것을 정리해서 보관해둘 필요가 있었다. 물론 다시 기억하기 위해 책을 다시 보거나 검색을 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비효율적이다. 한 권에서, 한 번의 검색...

2020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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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마음먹고 시작하게 된 이유

나는 게임 기획을 전공으로 공부하던 게임 기획자 지망생이었다. 학교를 다니면서 게임 기획에 대해서 공부를 하다가 군대를 가고 전역을 했는데 전역 한 날짜와 학기 시작 날짜가 너무 많이 차이가 나서 친구 한 명과 공부도 할겸 간단한 미니 게임을 만들어 보자고 했다. C#을 독학하고 유니티를 독학하며 맨땅에 박치기를 해가며 개발을 진행했다. 처음은 고통의 연...

2019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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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내가 쓸 글들에 대해서...

저번 포스팅에 이어 내가 앞으로 어떤 글을 쓸 건지에 대한 고민을 적은 글을 적고자 한다.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가 내가 개발하면서 배우는 내용들을 적기 위해서 였는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기술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나의 생활에 대해서 글을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여 글의 주제를 기술뿐만 아니라 일상까지 포함하기로 했다. 항상 👿계획을 거창하게 잡고...

2019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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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를 다짐한지 1년만에 쓰는 글

😓 게으름 - 핑계 글쓰는 개발자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듣고 '나도 이제 부터 글쓰는 개발자가 되어야지!' 라는 다짐을 한지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다. 항상 글을 쓰려고 시도하나 제목이나 목차 정도만 쓰여져 있는 md파일만 폴더에 가득하다. 간지나는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hugo프레임워크를 이용해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어 보려고도 하였다. ...

2019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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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상 이야기... (Socket.io 문제해결)

리액트 훅 연습 겸 기존에 코드 작성했던것을 리액트 훅으로 변경해보았다.. 결과는 망함.... 훅 자체는 어렵지않았다. useState, useEffect, useContext(mobx-react-lite 조합 굿굿굿)!! 하지만 socket.io로 실시간 통신을 끼얹으니... 내 생각 범위를 벗어나는 일이 벌어져버렸다.. 솔직히... 거의 이것에 시간을...

2019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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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CRUD를 ㅠㅠ;;

그저.. 잡담하는 글입니다. 썸네일은 곱창으로 시작합니다... 현재 랜덤채팅웹앱을 만드는걸 진행하고있습니다! 음.. 지금까지 구현한거는 정말 간단하게 Express + Socket.io + React(+Router) + Mobx 정도..로 구현했어요. 보고 싶은 분들은.. 클릭! (사람은 없음 ㅠㅠ) : www.jacarnad.com 현재 구현 : 1...

2019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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