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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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Velog 게시글!

Velog를 시작한 이유 & Github Page 대신 Velog를 선택하게 된 계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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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요지경

이번 주 해야할 테스크들이 꽤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앉던 내 책상에 앉으면 집중이 잘 안되는, 그런 평일을 보냈다.자꾸 유튜브로 빠지게 되고, 머릿 속으로 어떤 생각까지 들었냐면 '자꾸 유희를 찾게 되는 것 같으면서도 스스로 멈출 수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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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다. 사람인에 이력서를 작성하고 여러군데 지원하였다. 연락 오는 곳도 있었고 안오는 곳도 있었다. 정보를 찾을 수록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걸 알게되어 자신감이 점점 떨어진다. 좋은 제안들도 몇개 받았지만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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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니 새롭더라.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며 개발자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지 두어달 됐을까? 학기 중에 프로젝트를 위한 프레임 워크나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에는 시간이 모자라기에 기존에 배웠던 cs를 서버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있다. 학기 단위로 띄엄띄엄 배웠던 과목들이 서버사이드에서 어떻게

2022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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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보상과 버거킹

UX/UI를 위한 10가지 심리학 법칙 에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 공유한다.실험용 쥐를 떠올려보자. 상자 안에 하얀 쥐가 있다.상자는 세 개 이고 각 상자에 쥐가 들어있다. 상자에는 레버가 있는데, 각 상자별로 다음과 같이 설정했다.레버를 누르면 항상 먹이가 나온다.레

2022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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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코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요즘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고민은 개인 프로젝트와 클론 코딩이다. 나만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은데 완벽하게 기획하고 준비한 다음에 실행해야 한다는 강박이 남아있다. 기획에서 빠트린 기능이나 페이지가 있어서 개발을 하는 중간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이러한

2022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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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블로그를 시작

이 블로그가 수많은 '기술블로그를 시작합니다'의 그저 또다른 예제가 되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첫글을 올려본다.. 본인이 이 블로그를 시작하는데는 여러가지가 이유가 있다. 그 중 첫번째부터 얘기하자면...

202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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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그 첫 글

2022년 기준 평범하고 아무 스펙도 없던 대학교 3학년 컴공과 학생.2022년 학기 시작 전 우연찮은 기회로 Problem Solving 이라는 영역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것이 흔히 대기업에서 많이 보는 코딩테스트 또한 이 영역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내 미래에

2022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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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g 서론

velog,, 너 내 취미가 되라?아니 되주라?

2022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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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작

개발 블로그 첫 시작이다.일이나 공부를 할 때 velog를 많이 보기만 했지 시작할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었는데 이직 준비 겸 남들 다 있는 개발 블로그 하나 있어야겠다 싶어서 만들게 되었다.처음에는 git 블로그랑 고민하다 그냥 깃허브 계정 연동만 하면 바로 포스팅

2022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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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2일의 회고

✅ Velog를 시작하며 요즘의 나는 남은 8학점을 채우기 위해 초과학기를 다니면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26살의 나이, 아직 충분히 어린 나이라고 생각하지만 주변 친구들이 하나 둘 씩 건실한 회사에 입사하는 것을 보면 게으르다가도 정신이 번쩍 드는 요즘이다. 지난

2022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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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코드란? - 개인적인 생각.. 잡담

좋은 코드스타일, 좋은 아키텍처에 대해 얘기하는 수많은 글귀들이 있다. 대부분 다 동의하는 내용일 것이다. 지역범수의 범위를 최소화해라.. 함수의 의도를 명확히 해라... 테스트 케이스를 작성해라... 등등 일반적이고 원론적인 이야기들. 나는 자바 개발자라서 그런지

2022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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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8

오늘은 청수도서관에 다녀왔다. 하나 있던 수업이 교수님의 코로나 이슈로 온라인으로 대체되었기 때문에.. 날이 너무 좋아서 힐링하면서 공부하고왔다. 밥먹고, 운동하고.. 룸메이트랑 코인노래방도 다녀오고.. 11시가 넘어 유스케를 틀었다. 그런데 왠걸 익숙한 얼굴이 방청

2022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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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2 상반기 중반 회고 (4월)

상반기 시작인 3월부터 많은 곳에 원서를 넣었다. 나름 선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왜냐하면, 넣은 곳의 70% 정도는 서류가 합격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건 잠시의 기쁨이고 연달아 면접에서 쓴맛을 봤다. 내가 가지고 있는 fit과 기업의 fit이 안맞은

2022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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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프로젝트하면서 느낀 점 (1)

프로젝트 하면서 느낀 건 팀장의 역할 중 중요한 게 역할 분담일의 진행 상황을 즉시 공유하는 것이 좋다...생각보다 사람들이 플랫폼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2022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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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야하는 것들

공부해 네..

2022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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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캠프 12일차 주저리

일잘하는녀석

2022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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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공부

다음 주부터는 회사 백엔드 API의 부분 리팩토링 작업이 예정돼 있다.부분이라고 하지만 사실 적은 부분은 아니다.회사 초기에 외주 업체에서 전체적인 틀을 잡아놓은 부분에 대한 리팩토링인데현재 신규 API 개발하는 외주 개발자의 코드 스타일에 맞게 재작업하려는 것이다.백

2022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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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하다

개발자 지망생으로서, 더욱 성장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지금으로서는 의욕이 앞선 상태인데, 꾸준히 블로그를 올릴 수 있을런지...?

2022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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