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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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두 달전 1월 29일 일기

어서! 어서 퇴사하고 싶은 마음과 퇴사 후 일어날, 닥쳐올 일상들의 두려움이 공존한다. 후련하겠지만,, 또 다른 설렘과 공포의 유니버스겠지요? 30년 동안 수많은 어려움에 울고 웃고 싸우고 주저앉고 해방되었으니, 2022년도 그렇게 살면 되지 않을까? 하고 껄껄 웃으려고요ㅜㅜ 망해도 경험이고 이 모든 게 나의 엔딩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일 뿐이니까! 넘어...

약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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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서 왜 퇴사하셨냐는 물음에 대해(feat. 중소기업)

아무리 얼렁뚱땅 중소기업이라도 인간이라면 지켜야 할 선이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하지만? 그걸 지키면 중소기업이 아니라는 것...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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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주니어 퇴사자의 2021년 회고

2021년 5월에 front 개발자로 입사했다.기획 + 비즈니스 로직 문제 상황 해결 + front 개발 역할을 수행하다가2022년 1월에 퇴사했다.ㅇㅇ씨는 기획도 맡아서 하고, ㅁㅁ님 개발업무도 도와주고, 대단하네고객이 뭐가 안된다는 경우 DB를 참고하여 비즈니스 로

2022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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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퇴사

👨‍🎓 2019년 졸업과 전산팀 취업 나는 지방 어느대학의 컴퓨터공학과 전공이였고, 취업준비를 열심히 해야할 이유를 모르던 나는 휴학없이 학점만 무난히 받은채로 2019년 초, 26살 졸업과 동시에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다. 평소 컴공을 전공하면 개발자로 가는것이 당

2022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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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 2022.01.03

2022년에 처음으로 작성하는 TIL✏️

2022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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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의 아이펠 고공분투기-OT

큰일났다! 아이펠이 벌써 2주차를 진행하고 있다.나는 남들보다 한주 늦게 스타트를 끊었다.

2022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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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은 나의 터닝 포인트

2020년에도 적지 않았던 회고록을 2021년에 적어본다.작년 2020년 5월 27일은 내가 개발자로서 회사에 입사한 날이다.나는 서울로 가고 싶었고, 그에 맞는 스택을 쌓기 위해 공부하고 있었지만 그러지 못한 연도이다.지금 회고록을 쓰면서 다시 생각해보지만, 남 탓이

202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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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으로 이직한 1년차 개발자의 2021년 회고

언젠가 용기가 필요할 때 이 글을 다시 읽을 것이다. 모든 꽃이 봄에 피는 것이 아니기에, 언젠가는 이 글을 읽는 모두가 피어날 것이라고 믿는다.새로움과 배움이 가득했던 대학생활과 달리 회사는 생각보다 정적이었다. 사람들이 열광하는 서비스를 만들어나가고 싶었는데, 그런

202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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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위한 첫 걸음: 부트캠프

퇴사한지 5개월이 흐른 지금, 나는 새로운 길을 걷기 위한 첫걸음을 떼고자 한다. 이 길의 끝은 어떠할지, 그 끝이 내게 선사해줄 새로운 시작은 어떠할지 알 수 없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기대하고 있다. 회사를 1년 반 동안 다니며 내가 '기대'라는

20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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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자란 1년차 개발자

개발자는 자기반성의 직업이다. 스타트업 퇴사 후 적어보는 회고록

20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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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퇴사하고...

회사를 퇴사하진 언 6개월차에 접어들어간다...6월4일까지 근무 후 7~9월까지 넥스트스텝이란 곳에서 지원하는java 클린코드 강의를 수강하고 우테크프로를 지원해봤지만 떨어졌다...현재 스프링부트와 aws로 혼자 구현하는 웹서비스 책을 보면서간단하게 나마 튜토리얼로 진

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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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30] 2번의 퇴사 회고

사람은 각자마다 인생에 고난은 하나씩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있어선 그것이 바로 직장생활이었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쉽게 구하고 적응하는게 직장이라고 한다면 나에게는 그게 잘 안되었다.

2021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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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회고, 후회, 앞으로 다짐 나눔합니다!

그냥 회사 다니면서 들었던 생각, 퇴사 후 드는 생각? 다짐? 등 생각나는걸 적어봤습니다~

2021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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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IT 퇴사하기까지(2)

주의 : 이 글은 굉장히 편협하고, 주관적이므로 이 내용만 가지고 대기업IT를 판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내가 알던 IT와 점차 다른 세상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내가 하는 일은 웹 개발자라고 했지만, 업계에서 소위 Hot한 기술들은 그저 먼 이야기로 느껴지고,

2021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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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IT 퇴사하기까지(1)

\*\*주의 : 이 글은 굉장히 편협하고, 주관적이므로 이 내용만 가지고 대기업IT를 판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15년 3월(교육 기간까지 포함하면 14년 6월)에 입사하여 대략 8년차?만으로 하면 한 7년 정도 다닌 회사를 그만둔지 한달쯤 되었다.취업난에(물론

2021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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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17 퇴사

퇴직서에 싸인을 하고 왔다. 22년 연말까지 어디까지 이뤄낼 수 있을까. 다시 화이팅해보자.

2021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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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신입이 입사할 때 생각해보면 좋을 점들(a.k.a 퇴사후기...)

회사를 두달만에 때려치고 나서 쓰는 퇴사 후기 다시는 이런 선택 하지말자는 의미로 적어보려고 한다

2021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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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8]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다.

2021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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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백수

처음에 이야기할 때, 6월 30일까지 하고 퇴사한다고 말씀을 드렸었다.그런데 사장님께서 어제까지 출근하고, 오늘 연차처리 해주신다고 배려해주셔서 하루 일찍 백수가 됐다.컨설턴트를 하며 사원이라서 무시도 많이 받고, 사원이라서 칭찬도 많이 받았었던 기억이 많다.거래처를

2021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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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회사 퇴사 축 회고

입사하기는 그렇게 어려웠는데, 퇴사는 너무나도 쉬웠다. 몇 번의 짧은 미팅과 사직서에 사인을 하니 끝이었다. 그래서였는지 퇴사를 하면 신날 것만 같았지만, 어쩐지 눈물이 날 뻔했다.

2021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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