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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68개의 포스트)

yeonseo07

2020에 쓰는 2019 회고

2020년 1월 10일0개의 댓글
원래 설날 전까지는 2019년인거야 - 올해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고, 운동을 쉬게 되었고, 교육 프로그램에 들어가게 되었다.계속 마감에 허덕이고기술 공유하고 또 공부하다 보니까 그냥 훅 지나갔다. 거의 뭐 2019년은 드라마 지난이야기처럼 훅 요약되서 지나간 느낌이다. 후다닥 지나갔지만 작년에 했던 고민들은 조금씩 풀어볼 수 ...
2019년 Junior 개발자의 개발 회고
mingood
서론 2019년 2월 대학교를 졸업하고, 운 좋게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SSAFY)'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나의 부족했던 알고리즘 역량을 채울 수 있었고, IT 기업만 바라보던 인생 계획에 없었던 삼성을 포함한 대기업에도 지원해 볼 수 있었다.(물론 나의 가치관이 바뀐 것은 아니었고, 주변 친구들이 했기 때문에 나도 한 번 지원해봤다...
harudev_
지난 해에 대한 고찰 지난 해는 개인적으로 그다지 의욕이 없는 한 해였다. 일단 건강상으로 큰 발전이 없었고, 집에 식구가 한마리 늘었다. DC02D780-970D-447B-8392-752C3011A1E6.jpeg 회사는 자잘한 이슈들은 있었지만 큰 문제 없이 나쁘지 않은 성장을 기록했고, 자기계발보다는 가내 평화와 우리집 강아지들의 행복, 내 정신적 ...
conatuseus

2019년 회고

2020년 1월 5일3개의 댓글
20대의 마지막 회고 2019년이 끝난지 5일이 지났다. 이동욱님의 책을 따라해보는게 재밌어서 끝내느라 회고가 늦어졌다. 2019년에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운 의미있는 한 해였다. 20대 마지막을 마무리 짓고, 30대의 시작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Baekjoon Online Judge의 친구 및 랭킹 API 개발 알고리즘만 잘하면 ...
codemcd

2019년 회고

2020년 1월 4일2개의 댓글
2019년도 끝이 났다. 2019년 회고인데 2020년에 적고 있다니...여전히 게으르다. 정기적인 회고를 적을 때면 미리미리 적어야겠다. 2020년 회고는 12월부터 차근차근 무엇을 적을지 생각해보자. 우아한테크코스 수료 2019년 12월 27일로 우아한테크코스가 끝이 났다. 끝난 소감은 시원섭섭하다는 말이 정확할 것 같다. 8개월동안 많은 것을 ...
misolab

1주차 회고 (12/30~01/03)

2020년 1월 3일0개의 댓글
한일 - 프로젝트 구성을 다시 해봤다 - Typescript, - Ant Design - react-router-dom - 페이지 설계 - 예전에 만들어 놓은 기획안을 기준으로 - Login - Home - Search - Detail - My - 페이지 구현 - 5개의 Page와 Route를 만들었다. (Container 와 Presenter를 만들려...
🏡 2019 회고
rajephon

🏡 2019 회고

2020년 1월 3일0개의 댓글
Photo by Danielle MacInnes on Unsplash 2019년은 새 직장에서 일을 시작했고 여러 새로운 공부와 일을 겪으며 다사다난하게 지나갔다. 많은 일이 있었던 만큼 2019년을 되돌아보며, 내가 잘했던 것과 잘하지 못한 것들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점에서 회고록 작성은 참 좋은 것 같다. :...
apricotsoul
Imgur "기록하고 회고한다. 회고를 반영한다. 이것이 내가 자라는 방식이다." 3년 전부터 나를 이렇게 설명하곤 했다. 이제까지의 수많은 회고가 현재의 나를 지탱하고 있다. 회고는 성장의 큰 자양분이 되었다. 올해도 회고로 마무리한다. "공시생 → 디지털 마케터 → 드디어 프론트엔드 개발자" 2016년 11월, 6개월간 준...
sik2

[회고] 2019년을 돌아보며

2020년 1월 1일0개의 댓글
어느덧 2019년이 흘렀다. 나로써는 사회생활 1년을 채운 해다. 지난 일년을 돌아보면서 2020년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회사 시간이 나면 삽질을 많이하자 별탈없이 1년이 지났다. 정말 너무 잘지내서 사회생활이 이렇게 순탄해도 되는지 모를 정도 였다. 회사에 오기전 많은 단체생활에서는 나서면 손해보는 구조였기에 항상 욕심만...
6개월차 신입 개발자의 2019년 회고
dvmflstm
서론 다니던 학교를 휴학하고, 현역 산업기능요원 신분으로 개발자가 된지도 6개월이 다 되어간다. 사실 산업기능요원 정식 편입일은 11월 15일이었으니, 군인 신분이 된지는 한달 반 정도 된 셈이다. 3년이라는 긴 시간을 산업기능요원으로서 복무해야 하니, 그 기간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개발자가 되자는 다짐으로 회사 생활을 시작했던 것 같다. 맨 처음 그...
2019.log
velopert

2019.log

2019년 12월 31일23개의 댓글
벌써 2019년도 끝났다. 쓸 이야기가 많고 생각을 정리할 것도 많아서 결국 2020년 1월 1일에 릴리즈하고 말았다! 역시, 회고록은 12월 초부터 작성하기 시작해야 한다. 내년엔 꼭 회고록을 부지런히 써야겠다. 복학을 안했다. 왜? 원래 내 계획상으로는 지금 이 시점에 난 복학해서 홍콩에 가있을 줄 알았는데 복학은 무슨..! 아직 한국에 남아서...
[연간 회고록] 2019년 회고 - 성장
litien

[연간 회고록] 2019년 회고 - 성장

2019년 12월 31일0개의 댓글
개발자로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앞으로의 방향과 가치관을 만들어가는 한해였다. 더불어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결과들을 많이 만들며 그들로부터 개발 외적인 부분들도 많이 배웠다. 때문에 올해 느꼈던 감정과 배움들을 희미한 추억으로 남기기보다는 뚜렷한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회고를 작성하게 되었다. 회고는 주요 이슈들을 시간순으로 간단하게 정리할 생각이다. ...
2019년을 돌아보며
kameals

2019년을 돌아보며

2019년 12월 31일4개의 댓글
들어가며 2019년을 마무리하며, 여러 개발자 분들의 회고록을 보며 나도 올해 내가 배운 것들에 대해서 적어보고 싶어졌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지금의 내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2019년에 있었던 큰 변화 올해 있었던 큰 변화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주로 이직하면서 새로 얻게 된 경험들이다.) - 이직 2년 약간 ...
AUG Seoul 2019년 돌아보기
king

AUG Seoul 2019년 돌아보기

2019년 12월 31일0개의 댓글
2019년 돌아보기 안녕하세요. 지난 3월부터 Atlassian User Group Seoul 리더를 하는 이청규입니다. 2019년 AUG Seoul은 총 8번의 밋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한 밋업 당 평균 2명의 스피커와 24명의 참석자가 있었습니다. 발표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스피커들과 평일 저녁 시간 내서 참석해주신 모든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밋업...
Best of 2019 - 프로젝트 회고
bemypet_clare

Best of 2019 - 프로젝트 회고

2019년 12월 31일0개의 댓글
이 모든 과정은 새로 입사한 개발자(네 그 개발자가 바로 접니다)가 워크샵 가는 길에 사내 메신저에서 농담처럼 던진 한마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devmin

2019년 개발자(ing) 회고

2019년 12월 30일0개의 댓글
본격적으로 개발자의 길을 가기로 한 후부터 개발자의 문화를 새로 접할 때 마다 종종 감탄을 금치 못하는 것들이 있었는데, 연말마다 하는 개발자 회고가 그중 하나였습니다. 1년이나 주기적으로 자신이 한 일을 되돌아보면서 반성도 하고, 앞으로 해나갈 일들에 대한 다짐까지 해나가는... 이렇게 바람직한 집단이었다니, 왜 진작 개발자가 되려고 하지 않았을까 후회를...
baemjoon

2019년 회고록

2019년 12월 28일0개의 댓글
2020년이 다가오기까지 1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무심히 올해를 떠나보내는 것이 마음에 걸려 짧게나마 19년을 돌아보는 회고록을 작성해보려고 한다. 사실 회고할 것이 있나..? 싶을 정도로 뭔가를 한 것 같지는 않다. 반성하고 변화하는 내 모습을 기대하면서 써보자..! 많이 아쉬웠던 학과연계 인턴(?) 올 1월초에는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동기들은...
2019 회고
evanjin

2019 회고

2019년 12월 28일1개의 댓글
들어가는 글     거울 속 제 얼굴에 위악의 침을 뱉고서 크게 웃었을 때 자랑처럼 산발을 하고 그녀를 앞질러 뛰어갔을 때 분노에 북받쳐 아버지 멱살을 잡았다가 공포에 떨며 바로 놓았을 때 강건너 모르는 사람들 뚫어지게 노려보며 숱한 결심들을 남발했을 때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것을 즐겨 제발 욕해달라고 친구에게 빌었을 때 가장 자...
jayden

제5화 29.99997세에 작성하는 회고

2019년 12월 27일0개의 댓글
2019년은 내 인생에 정말 큰 의미가 있는 한 해 였다. 군인에서 민간인으로 2010년 ~ 2019년 6월까지의 군생활을 마무리 했다. 라고 상담예약을 한뒤... 그 다음주에 상담받고 결재하고 끝!! 이렇게 초단기간에 개발자가 되기로 다짐하고 그렇게 개발자가 되었다. 회고를 통해 작성하다보니 뚝!딱! 하고 개발자가 된것 같지만 위코드 부트캠프...
주니어 백엔드 1.5년 하고 느낀 것들 - 성과, 느낀 점 1편
city7310
2018년 7월에 백엔드 엔지니어로 일을 시작해서 곧 2020년이 된다. 이런저런 느낀 것들이 많아 1년차 정도가 되었을 때 글을 쓰려 했는데, 회고하는 겸 연말에 글을 쓰게 됐다. 궁금하지도 않을 내 얘기만 써서 따분한 글이 될까 싶어, 느낀 점들로 뒤쪽에 내용을 많이 채웠다. 쓰다 보니 내용이 너무 많아져서, 2~3개의 글로 나누어 작성해보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