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126개의 포스트

[Book] Test-Driven Development:By Example, 켄트 벡 1부 화폐예제

TDD에 대한 전반적인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한 정리

어제
·
0개의 댓글

[TinyML] Ch. 1부터 3까지 요약

이 책은 커맨드 라인 터미널, 코드 편집기를 사용해본 경험만 있다면 어떤 개발자도 임베디드 장치에서 머신러닝을 실행하는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게 안내하는 것이 목표TinyML의 예오디오(픽셀의 Music IQ)데이터 기반 유지보수(PsiKick 등)영상처리(퀄컴의 Gl

2021년 7월 1일
·
0개의 댓글

[Effective C++] Ch4. 설계 및 선언

Item 18. 인터페이스 설계는 제대로 쓰기엔 쉽게, 엉터리로 쓰기엔 어렵게 하자 Item 19. 클래스 설계는 타입 설계와 똑같이 취급하자 클래스를 설계할 때는 마치 언어 설계자가 그 언어의 기본제공 타입을 설계하면서 쏟아 붓는 것과 똑같은 정성과 보살핌이 필요

2021년 6월 28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WeSTUDY 4주차 | WEB

web

2021년 6월 23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책] 리눅스 커널 소스 해설: 기초입문 (정재준 저)

책 이름: 리눅스 커널 소스 해설: 기초 입문저자: 정재준출판사: 커널 연구회필자는 리눅스 커널 메인테이너라는 막연한 꿈만을 가지고 살았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는지가 항상 막막했었기에 리눅스 커널이란 그저 먼 산처럼 느껴졌다. 필자의 이런 고민을 해결해준 책은 리눅

2021년 6월 22일
·
0개의 댓글

[Effective C++] Ch3. 자원 관리

Item 13. 자원 관리에는 객체가 그만! 자원 누출을 막기 위해 생성자 안에서 자원을 획득하고 소멸자에서 그것을 해제하는 RAII(Resource Acquisition Is Initialization) 객체를 사용하는 게 좋음 Item 14. 자원 관리 클래스의

2021년 6월 19일
·
0개의 댓글

[Effective C++] Ch2. 생성자, 소멸자 및 대입 연산자

Item 5. C++가 은근슬쩍 만들어 호출해 버리는 함수들에 촉각을 세우자 위와 같이 빈 클래스를 만들었다면 컴파일러는 자동적으로 기본 생성자, 복사 생성자, 복사 대입 연산자, 소멸자를 암시적으로 만듬 Item 6. 컴파일러가 만들어낸 함수가 필요 없으면 확실히

2021년 6월 19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리뷰]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를 읽었습니다. 이 책을 다 읽기 위해 3번의 시도를 했고, 마지막 시도에서도 2주간 거의 매일 1~2시간씩 붙잡고 있어야 했습니다. 왜 이렇게 힘들고 오랜 시간을 소요했던 책인지, 그리고 읽으면서 든 생각을 기록합니다.

2021년 6월 6일
·
0개의 댓글

[Effective C++] Ch1. C++에 왔으면 C++의 법을 따릅시다

초창기의 C++은 단순히 C언어에 객체 지향 기능 몇 가지가 결합된 형태초창기 이름도 클래스를 쓰는 C(C with Classes)꾸준히 성장한 C++은 다중 패러다임 프로그래밍 언어가 됨C++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프로그래밍 규칙 아래 뭉친 통합 언어가 아

2021년 6월 6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BOOK | 함께 자라기(애자일로 가는 길) 리뷰

소프트웨어 공학 관련 수업에서 자주 등장 했던 '애자일', 사전적으로 '기민함', '민첩함' 등의 뜻으로 고객에 유기적으로 소통하는 소프트웨어 방법론 정도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애자일의 본질이 무엇인지, 앞으로 주니어에서 시니어 개발자로 어떻게 성

2021년 5월 24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Book | Clean Code(feat. 노마드 코더)

아마 개발자라면 한번 쯤은 들어 봤을그 유~명한 양서 '클린코드' 입니다상당히 두꺼운 책입니다. 책 전체 내용을 모두 적기 보단중요하고 보편적이라고 생각하는 내용 몇가지를 추려이전에 '정리한 읽기 좋은 코드가 좋은 코드' 처럼how to 형식으로 정리하였습니다.(이책

2021년 5월 5일
·
0개의 댓글

Clean Code 클린 코드 : 의미있는 이름

좋은 이름을 지으려면 시간이 걸리지만 좋은 이름으로 절약하는 시간이 훨씬 더 많다. 따라서 이름을 주의깊게 살펴 더 나은 이름이 떠오르면 개선해야 한다. 프로그래머는 코드에 그릇된 단서를 남겨서는 안 된다. 그릇된 단서는 코드 의미를 흐린다. 널리 쓰이는 의미가 있는

2021년 4월 27일
·
0개의 댓글

Clean Code 클린 코드 : 깨끗한 코드

코드는 요구사항을 표현하는 언어라는 사실을 명심한다.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나 나쁜 코드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 ➡ 예..있습니다어째서 나쁜 코드를 짰는가? ➡ 급해서, 서두르느라, 일정에 촉박해서요.. 우리 모두는 자신이 짠 쓰레기 코드를 쳐다보며 나중에 손보겠다

2021년 4월 27일
·
0개의 댓글

Clean Code 클린 코드 : 들어가면서

프로그래밍 실력은 계단식으로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런 자극이 없으면 그 단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사소한 곳에서 발휘하는 정직은 사소하지 않다. 훌륭한 소프트웨어 기법은 집중, 침착, 사고라는 규율을 요구한다. 5S 철학은 다음 개념으로 이뤄진다. 정리 또는 조직정돈

2021년 4월 27일
·
0개의 댓글

소프트웨어 장인 ( 14장 - 16장)

무지대중냉소주의 : 이런 종류의 개발자들은 똑똑하게 행동하는 것보다 똑똑해 보이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새로운 것을 도입하게 되면 그들의 권위가 위협받는다고 생각한다. 너무 바쁜상사 몰상식 무념무상 : 뭐가 어떻게 되든 아무런 상관을 하지 않는다. 이들의 문제는

2021년 4월 26일
·
0개의 댓글

소프트웨어 장인 ( 9장 - 13장)

훌륭한 개발자들에게 일은 그냥 일이 아니다. 일은 취미이자 열정이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배우고, 지식을 공유하고,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인 사람을 원했다.무언가를 시킬 때 까지 그저 가만 있는 사람들은 회사를 정체 상태로 이끌어 피해야 할 사람들이다. 열정적인 개

2021년 4월 26일
·
0개의 댓글

소프트웨어 장인 ( 5장 - 8장)

일정 안에 모두 완료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상사에게 노력해보겠다라는 말을 어떻게 할 수가 있나? 노력해 본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가? 그저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말하는 ‘네’는 거짓말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어떤 때는 단지 문제를 어떻

2021년 4월 26일
·
0개의 댓글

Test-Driven Development:By Example (1)

clean code that works오직 자동화된 테스트가 실패할 경우에만 새로운 코드를 작성한다.중복을 제거한다.매 결정사항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하는 실행 가능한 코드를 기반으로 하는 유기적인 설계를 해야 한다.테스트는 직접 작성해야 한다.개발 환경은 작은 변화에도

2021년 4월 12일
·
0개의 댓글
post-thumbnail

[Book]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후기

2021년 3월 29일
·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