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ary

12개의 포스트

21.01.27 [JAVA]

자바를 배워야할까?..

약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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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1 17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 내내 면접을 봤다. 월요일 1개, 화요일2개, 수요일1개, 목요일1개, 금요일1개.총 6군데를 보고 왔더니 체력적으로 지치는 것 같았다.처음 이력서를 작성하고, 서류를 넣을 때 까지만 해도 내가 면접을 이렇게 많이 보러 다닐 거라곤

2021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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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5 [renewal]

renewal

2021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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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g 사용해보기

정리 시작!

2021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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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최근 회사에서 백엔드 개발을 하게 되었다.원래 내 주 포지션은 안드로이드 인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예전 회사에선 여러 포지션을 맡기는게 너무 싫었는데 이번 회사에서는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땐 PHP 였고 이번엔 Node.js라서 그런가?Typescript

2020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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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 비전공자의 개발 철학

내가 배워 온 것은 중요하지 않아. 앞으로 배워 나가야 할 것들이 중요한거야.

202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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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무언가 시작한다는 것은 항상 어렵다. 한 발을 뻗는 것은 내게는 과도한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괜한 걱정은 야생의 동물처럼 몸을 한껏 부풀리고,거듭 중첩되는 망상은 없는 사건으로 나를 조여온다. 그래서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이 있는가보다. 나는 오히려 그러한 감정상태에서

2020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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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사춘기 소녀들은 대부분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그 들과 그 친구들과의 대화는 대부분 연예인의 가십이며, 본인이 어느 연예인의 팬인지 스스럼 없이 밝히곤 한다.나 또한 어릴 적 좋아하던 연예인이 있었다. 하지만 왜 인지 그 당시 나는 남돌을 좋아한다고

2020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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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

오늘 드디어 Next.js에 관련된 기본 내용들을 마무리 지었다. 처음 Next.js 시리즈를 시작했을 때는 뭔가 Next.js를 사용하면서 생기는 의문과 이슈들을 차근차근 써갈 예정이었는데 (실제 서문이 그렇게 시작한다.) 생각보다 회사 일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Nex

2020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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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강이 끝나고...

5월 11일 월요일2차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었다.주말 동안 모델링을 해놨지만 멘토님들과 스프린트 미팅 후수정사항이 많이 생겼다.😅그래도 미리 해놨기 때문에 빠르게 피드백을 받아서 수정을 시작할 수 있었다.오늘 시작부터 새롭게 배우게 되는 것들도 있고정신이 많이 없었고

2020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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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ngo tutorial을 해보고 나서...

운이 좋게도 1차 프로젝트 후에 쉴 수 있는 한 주가 주어졌다. 쉬는 동안 할 수 있는 선택 과제 중 하나 였던 첫번째 장고앱 작성하기 Part1~7을 해보았다. 몇 주전에 tutorial part1~4까지 했었다. 그때 할 때는 내가 뭘하는지도 몰랐는데 다시 해보니

2020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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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g를 시작하면서

velog를 시작하게 되었다.원래부터 주변에서는 종종 개발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고, 나 또한 개발 블로그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 했던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해야겠다는 엄청난 유인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그러다 최근 새로운 기술 스택 등을 적용하

2020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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