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ramework for Your Ultimate Self- Yancey Strickler

OTJ·2024년 9월 3일

Yancey Strickler는 회사를 매각한 후 나오니, 자신을 잃어버렸다고 한다. 그렇게 수많은 고민을 하던 차에 진정한 나를 찾는 방법을 생각해냈다고 한다.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들어선다.

하루에도 선택만 수 십번을 하고 하루가 아닌, 일주일, 한달, 1년으로 생각해보면 하루에 10번만 선택의 순간이 있다고 해도 1년이면 3000번이 넘는다.

3000번의 선택이라면 뚜렷하진 않겠지만, 사람을 바꾸는 motivation은 충분하지 않을까?

Yancey Strickler는 수많은 선택 중에서 내가 지향하는 내 안에 있는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말한다.

어떤 새로운 자원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굉장히 단순하다.

네모난 2x2 메트릭스 혹은 격자 그리드를 생각해보자.

왼쪽 위에는 Now Us 오른쪽 위에는 Futute me, 왼쪽아래는 Now me, 오른쪽에는 Future Us.

Now Us Future Me
Now me Future Us

이것이 마치 일본의 벤또와 비슷하다고 말한다. 벤또는 4가지 칸에 음식을 담아 제공되는데, 이 4칸에 있는 음식 모두 우리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각각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위 4가지의 컨셉이 모두 우리에게, 우리가 살아가는 데 충분히 필요하다고 말한다.

어떤 선택을 하기 전에 네개의 칸을 생각해보는 것이다. 다만, Us가 내 친구가 될지, 주위에 있는 사람이 될지? 배우자가 될지는 자기가 적절하게 결정하면 된다.

예를들어, 내가 담배를 피고 싶다라는 생각을 할때,

Now me는 Yes이다. 하지만 Now Us는 "음 끊고싶어?"가 아닐까? Yes or No이다.

Future Us는 어떨까? 아이의 건강이랑 미래를 생각하면 No이다.
Future Me는? 당연히 No이다.

그러면 지금의 나만 Yes를 외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금연해야한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너의 진정한 목소리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이것은 비록, 나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회사에 대해서도 적용될 수 있다.

이러한 선택을 하루 이틀이 아닌, 매달, 매년 적용한다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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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넘어 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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