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차선에서 순방향 도로를 걷고 있었다.
차가 반대차선에서 오고있었다. 나한테 가까이 다가오자 갑자기 쌍깜빡이를 넣고 내 차선으로 오는 것이다. 도대체 나는 이유를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뒤를 돌아 차(car)의 입장에서 바라보니 알 수 있었다.
반대 파선으로 계속갔으면 떨어진 큰 나무가지에 차가 파손되었음을 말이다.
이처럼 우리는 우리의 시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시선 혹은 다양한 사람의 이해관계에서 생각해야 그 사람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알 수 있다.
결국은 생각을 다른 사람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