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은 좋을까?

OTJ·2025년 1월 3일

21세기는 바야흐로, 인공지능 시대가 급격히 진행되는 중이다.

그 중심에 서서 살아가는 내가 느낀 점은 다음과 같다.

인공지능과 함께라면 혼자서, 여러명이 했던 걸, 비교적 빠르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새로운 task를 학습하거나,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있어서, 인공지능이 상당한 조력자가 되어 준다는 것이다.

다시말해서,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다면, 인공지능과 함께, 매우 빠르게 성장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한, 소득 불균형, 빈부격차 등등 매우 많은 사회문제들이 생긴다.

그 중 가장 체감하기 쉬운 것들은, 대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의 질(quality)이다.
세계 명문 MIT, Harvard, Oxford와 같은 대학교에서 배우고 습득하는 것과, 한국의 지방에 있는 곳에서 습득하는 것에 있어서, 몇십년의 갭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머리(IQ)의 차이로 인해 파생되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정보의 비대칭성과, 운(태어난 곳, 경제적 여건)이 불리하게 작용하여, 다시말해, 재능을 펼칠 환경이 충분치 않아, 인재가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그리고 사회의 잣대로 인해, 인재 그 자신 조차, 수동적으로 그 mindset이 편견이 되어버렸다면?

여기에 좋은 treatment가 인공지능(chat-gpt, copoilot)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시말해, 누구에게나 공평한 정보는 주어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인공지능이 주는 이점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그 어떤 이가 이점을 100%활용하는 반면, 아직 인공지능을 쓸 줄 모르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는 것같다.

X세대는 인공지능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바꿀 생각은 별로 없는거 같아 보인다. 그들에게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오기란 어렵다고 생각한다.
한국이란 나라가 인공지능에서 얼마나 도태되어 가고 있는지 입증되었다.

그렇다면, 한창 배우고, 성장하는 것에 목말라 있는 20대, 그리고 10대 꿈나무들이 판을 뒤바꾸는 Game changer가 되리라 생각한다.

다만, 그 중에서도 극히 일부, 다시말해, 자기주도적으로, 능동적으로, 앞 길을 잘 헤쳐나가고자 하는 사람들만, 엄청난 tentative ticket을 얻게 된다고 생각한다.

지금이 과도기에, 엄청난 기회와 보물들을 잡아야 한다.
부자가 될려면 금광을 가는 인부들에게 삽을 팔아야 한다고 했다.
지금 이 시기에 삽은 뭘까?

하지만, 그 이전에, 인부들이 금광으로 가기위해, 금이 저기에 있다고 알려줘야하는게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들이 금을 캐기위해 필요한 것들을 쥐어주면 되지 않을까?

혼자서 인공지능을 쓰는 것보다, 여러명이서 인공지능을 쓰면, 몇십배 더 효율적이다. 그래서 현재, 소규모 스타트업이 엄청난 매출을 끌어모으고 있는게 현주소다.

그렇다면, 아직 모르는 이들에게 알려줘야한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해야 한다.
이를 문화로 만들어야 한다.

시대가 바뀌고 있고, 소규모 인원으로도 대기업을 능가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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