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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that I know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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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코딩을 배운 썰 풀어드립니다.

🐎 이원철 이런 누추한 제 벨로그까지 와주셔서 소중한 시간을 내주시며 글을 읽으려고 하는 당신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을 올려드립니다. 사실, 이 글을 누가 읽기나 할 지 모르겠지만, 저와 같이 30대가 넘어 처음으로 코딩을 시작하려는데 두렵고 막막한 분들에

2020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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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191231 / 일상 위코드 방문

비가 내리고 나니 날씨가 제법 겨울다워졌다. 나의 19년은 따뜻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겨울치곤 19년 겨울은 나름 따뜻한 것 같다. 그렇게 처음으로 선릉역에 있는 위코드를 방문하러 갔다. 가기 전에 기현이와 국밥 충원 아니지만 뜨끈허고 든든한 순대 국밥을 먹었다. 그리고는 위코드를 방문해 직책도 안 물어봤네.. 친절하시고 편하셨던 상담자분께서 내려와 간...

201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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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개의 댓글

시작

수없이 반복되었던 시작이라 이제는 더이상 각오도 감흥도 설레임도 없다. 묵묵히 완주라는 목표만 설정하고 덤덤하게 시작하련다. 나는 정말 조용하게 이 미약한 시작을 끝까지 유지하련다.

2019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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