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서비스 TALIX를 개발하자는 제안을 받고,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이제 그 2달간의 개발 과정을 기록해보려 합니다!
TALIX는 인재를 검색할 수 있는 SaaS 서비스입니다! 기존 인재 검색 서비스와 다른 점은 "경험 태그"를 이용하여 인재를 필터링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경험 태그는 초기 스타트업 경험, 물류 도메인 경험 과 같이 프로필만 보고는 쉽게 알 수 없는 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월 24일부터 26일에는 기존의 팀원분들이 해놓으신 기획들을 따라가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작업을 했어요!
그리고 이후에는 디자인 레퍼런스들을 찾고 figma를 이용한 Wireframe 및 UI를 구현하여 팀원들이 개발 전 미리 화면 구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획이 많이 되어있지 않다보니 User Flow를 고려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

달라진듯 안 달라진듯한 초기 UI!
피그마 평소에 쮀끔 써봐서 그나마 덜 힘들었습니다.
기억에 남는건 제가 경험 태그들을 더 찾기 쉽도록 3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했다는 것입니다! 무하하핫 뿌듯 :)
기획부터 개발까지 담당할 생각에 아주 도키도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