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즈 나눠드릴려고 대기중인 사진

내가 개발한 서비스를 촬영중인 관람객분들

정말 많이 방문해주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가셨다.

나의 서비스를 처음 보는 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기억에 남도록 설명하는 일은 어렵다.
IT 업계에 십년이상 근무를 하신 분들도 계시고, 이제 막 취업 준비를 시작하는 학생들도 방문을 한다.
이들의 배경지식의 중간 지점을 찾아 설명하고, 추가 질문에 대해 지식의 허점이 들어나지 않도록 대답해야한다. (제품을 팔아야 하기 때문에,,)
추가 질문들은 너무 다양하다.
AI 관련, 네트워크 관련, 통신 부하 관련 등등..
이 때 생각하면 정말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입도 아프고.. 그런다.
근데 동시에 회사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