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분포를 이용해 불확실성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구간추정과 가설검정의 차이
#p-value의 의미와 올바른 해석
표본(sample)을 이용해 모집단(population)의 특성을 추론하는 과정이다.
현실에서는 모집단 전체를 관측할 수 없기 때문에, 무작위 표본을 기반으로 평균·비율·분산 등을 확률적으로 추정한다.
정규분포에서는 다음이 성립한다.
관측값이 평균에서 2표준편차 이상 벗어나면 비교적 드문 사건으로 해석한다.
표준정규분포 Z ~ N(0,1)에서
P(-1.96 ≤ Z ≤ 1.96) ≈ 0.95
따라서 95% 수준의 구간을 만들 때 ±1.96이 사용된다.
x̄ ± z * (s / √n)
x̄ ± z * s
예언구간이 항상 더 넓다.
95% 예언구간
50 ± 1.96 × 5 = (40.2 , 59.8)
해석:
동전을 100번 던지면 앞면 개수는 대략 40~60개 사이가 될 가능성이 약 95%.
짧으면서도 자주 맞는 구간을 찾는 것이 목표.
표본 수가 커질수록 표본평균은 모집단 평균에 수렴한다.
모집단 분포와 무관하게 표본 크기가 충분히 크면 표본평균의 분포는 정규분포로 근사된다.
| 상황 | 사용 분포 |
|---|---|
| 모집단 분산을 알고 있음 | Z |
| 모집단 분산을 모름, 표본 작음 | t |
t분포는 표본 수가 커질수록 Z분포에 가까워진다.
통계는 대립가설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귀무가설을 기각할 수 있는지 판단한다.
귀무가설이 참이라고 가정했을 때,
현재 관측된 결과와 같거나 더 극단적인 결과가 나올 확률.
p-value가 작을수록 귀무가설 세계에서는 보기 힘든 데이터이다.
유의수준 α = 0.05일 때
p ≤ α → H0 기각
p > α → H0 기각 못함(보류)
보류는 H0가 참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증거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중 하나일 수 있다.
| 구분 | 의미 |
|---|---|
| 1종 오류 | H0가 참인데 기각 |
| 2종 오류 | H0가 거짓인데 채택 |
유의수준 α는 1종 오류 확률이다.
실제 효과가 있을 때 이를 발견할 확률.
표본 수 증가, 노이즈 감소, 설계 개선으로 높일 수 있다.
Q1. 표본 수가 커질수록 신뢰구간 폭이 줄어드는 이유는?
Q2. p-value와 효과 크기가 서로 다른 결론을 줄 때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Q3. 동일한 데이터에서 신뢰구간과 가설검정을 동시에 제시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