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일기는 포스타입이나 블로그에 그 외 잡다한 기록은 노션에 작성하는 편인데 프로젝트와 관련된 기록들은 확실히 노션이 편하다. 데이터베이스가 있어서 서로 엮어두면 보기 편함!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노션에서 프로젝트를 정리할 때 만들어둔 것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현재 PARA 라는 기록법을 쓰고 있고 이것저것 연결된 부분이 있어서 추가된 속성이 좀 많은데 프로젝트만 관리할 거면 날짜만 있어도 충분할 거라고 생각한다.
데이터베이스는 [ 프로젝트 이름 / 프로젝트 이름 - 백로그 / 프로젝트 이름 - 트러블 슈팅 ] 세 개다.
첫 번째 데이터베이스는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것들을 정리하기 위해 있고 백로그와 트러블 슈팅은 각각 페이지에 날짜와 스프린트 주기 등을 지정해서 내가 보기 편하게 만들기 위해, 그리고 백로그의 기능을 구현할 때 생긴 트러블 슈팅에 대한 기록을 엮어두기 위해 만들었다.

가장 상단에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내용을 두고 그 아래에서 백로그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금 시점에 해당하는 스프린트 주기에 할당된 백로그들의 진행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보드와 전체적인 스프린트를 확인할 수 있는 보드 두 가지로 이루어진다.
![]() | ![]() |
|---|

이거 적으면서 깨달았다. 어차피 저 양식이 페이지 전체를 차지하는데 버튼을 굳이 한번 더 누를 필요가 없다. 그냥 저 양식 자체로 템플릿을 만들자!기록법은 여기까지! 노션에 적으면서 자동화로 velog 에도 글이 올라가게 하거나 혹은 노션을 웹페이지로 만드는 방법을 찾아보고 싶어졌다. 내가 트러블 슈팅하면서 겪었던 문제와 해결법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공유하고 또 나도 도움받을 수 있으면 좋으니까!! 아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