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스터디

이한효·2025년 4월 29일

Operator, 우리 서비스에 찾아올 새로운 방문자

시대가 발전을 거듭할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메타에 적응해야한다.
우리가 사는 시대는 AI라는 메타가 유행하고 있으며, 이에 적응을 해야하는 시대이다.
이런 AI들은 본래 매체를 읽고 습득하는 수준이였다면, 시간이 지나 발전을 한 지금은 사용자와 상호작용을하는 과정에까지 이르렀다. 이러한 AI의 기능들을 이해하고 따라가는 것 또한 디자이너의 능력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이 발전한 AI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한다.

우선 발전된 AI는 사용자와 상호 작용을 하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의 한계가 있다면 우리에게 보충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 되어, 기존의 AI 운영 방식보다 더욱 안정성이 높아졌습니다.
상호작용 능력이 탑제된 AI는 사람과 더욱 유사해졌으며, 이를 기점으로 우리 디자이너에게 숙제가 생기게 됩니다.
사람과 유사해진 AI는 사람과 같이 직관적이고 사용자에게 편리한 UI가 AI에게도 편리하게 작용한다는 점을 중점으로
디자이너들은 이를 감안하여 사용자들과 AI에게 모두 좋은 접근성을 제시할 수 있는 UI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사용자들에게 기본적으로 적용이 되던 아래와 같은 요소들이 동일하게 AI에게도 적용이 되게 때문에 우리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목표는 변하지 않는다.

명확한 구조와 일관된 네비게이션
의미 있는 레이블링
논리적인 정보 구조
직관적인 상호작용

필자

긍정적인 측면에서는 AI들에게 편리한 UI가 사용자들에게도 편리한 UI인 것으로
UXUI 디자이너의 길이 더욱 명확해진 것 같아서 좋았다.
하지만 AI의 발전이 거듭하면서, 사람들을 대상으로만 귀를 기울이면 됐던 UXUI 디자이너들에게
이제는 사람 뿐만 아니라 AI의 말에도 귀를 기울여야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였다.
더 나아가 머지않은 미래에서는 결국에는 사람들이 Chat GPT와 같은 AI의 말을 더욱 신뢰하게 될 것이고,
이로 인하여 우리들은 앞으로 사람을 위한 디자인이 아닌
AI의 빠르고 정확한 정보 습득을 위한 디자인을 만들어야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였다.

A 조원

AI 또한 디자이너들이 만든 것을 생각하여 AI들은 기종늬 아이디어들을 학습하고 조합하여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무에서 유를 창조 할 수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UI디자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B 조원

아직까지는 데이터가 없다보니 디자이너가 보강을 하는 것에 동의한다.
AI에 대한 두려움이 아직 있어서 거부감이 있다.

C 조원

기존 대화형 AI와 달리 상호작용하는 AI로 발전하면서 흥미롭게 읽었다.
AI 자체가 초반에는 거부감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친화적인 느낌이 많기 떄문에
점차 AI를 위한 디자인을 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디자이너로서 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 시대의 흐름에 맞춰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