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우리는 예로부터 AI가 발전을 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살았다.
아마 우리가 가장 우려했던 부분은
"AI의 발전으로 인해서 우리가 일자리를 뺏기면 어떡하지...?"
라는 부분이 가장 컸을 것이다.
그러나 이 글은 이런 터널 속과 같은 불안감 속에서 한줄기 빛과 같은 희망을 던져주고있다.
AI의 발전으로 인하여 우리는 쉽게 코딩에 접근 할 수 있고,
개발자 분들과 조금 더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하여 우리는 적은 인원이더라도, 최대의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A 조원
어제의 아티클의 연장선으로 읽었다.
AI가 이 시대의 트렌드이기 때문에 도태되지 않기 위해 AI를 배제하지 않고, 직접 이해하고 활용이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일을 간소화 시켜주고, 사람이 생각하지 못한 가이드를 피드백을 하여
정해주는 AI를 잘 활용하여 자기자신의 역량을 끌어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B 조원
AI에 대한 비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던 본인은,
이 글을 계기로 일반인들도 간단하게 코딩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았다.
AI를 현직의 사람들의 '도구'라고 바라본다면, 사람들의 역량을 끌어 올리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C 조원
빠르게 적응하여, AI를 활용하는 디자이너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
"AI는 의견을 제시하고, 이런 제안들을 받아들이고 결정은 사람이 하는 것" 이란 말이 인상 깊었지만,
한편으로는 결국 AI가 더욱 발전을 하게 된다면 결국 AI가 결정도 하게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 글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