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카타

이한효·2025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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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플레이리스트의 편집 방식에 대하여 팀원들이랑 알아보았다.

필자

A방식 : 한번에 플리를 정리할 때 유용
B방식 : 자주 플리를 바꾸시는 분들에게 유용
결론 : 플리라는 것은 좋아하는 곡들을 저장해놓고 두고두고 듣고, 가끔 편집을 하기 때문에 A안이 낫다.


A님

  • A가 가시성이 좋지 않고, 편집 도중에 끊겼을 때의 불편함을 생각하여 B가 더 낫다고 생각한다.

B님

  • 한번에 플리를 정리할 수 있는 A가 좋다

C님

  • 플레이리스는 하나의 항목이 아닌 여러가지의 항목들을 편집하는 컨텐츠이고, B안의 경우 삭제 도중, 재확인이 불가한 일이 있기 때문에 A안이 유저친화적일 것 같다.

결론

B안은 각각의 곡들을 선택하여 편집을 할 수 있어,
그때그때 플레이리스트를 조정하는 성향의 유저라면 B안을 선호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플레이리스트라는 것은 여러가지의 항목들을 편집하는 컨텐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수의 플레이리스를 정리할 때 편리한 A안이 유용할 것이며
A안과 같은 방식을 택하였을 때, 편집 도중에 자신의 작업을 다시 한 번 확인하여 수정을 할 수 있는 이점들이
B안보다 A안이 사용자친화적이여서 A안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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