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클 스터디 ]
업데이트 팝업과 같이 사용자들에게 어떠한 행동을 유도를 해야한다면,
예아니오와 같은 버튼을 둘 다 두는 것 보다는예와 같은 버튼만 두는 것이 좋다.
더 나아가,예라는 버튼 하나보다는 구체적인 표현인이동과 같은 버튼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를 통하여 알게 된 점
닫기 버튼과 아니오라는 버튼을 사용하지 않고,!와 같은 기호로 팝업의 내용에 집중하여 더 빠르고 명확하게 정보를 전달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이 아티클을 통한 조원들과의 스터디 내용이다.
A 조원 : 업데이트를 하고 난 후에 업데이트 내역을 알려주는 것이 나아가 더 발전 시키는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B 조원 : 유저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 것을 중점으로, 디자인을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알아가는 시간이였다.
C 조원 : 쿠팡 멤버쉽 해지와 같은 사례들을 떠올리며, 유저들을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것과 접목시켜 디자인 하는 방식을 생각하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