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카타

이한효·2025년 4월 23일

채팅 내 금칙어 표시, 각 방식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필자

좌측의 방법 : 경고의 가시성이 좋지 않지만, 서비스를 이용 할 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음
우측의 방법 : 경고의 가시성이 좋지만,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할 때 불편함을 호소할 수 있음.

채팅이 아닌 게임과 같은 경우에는 우측의 방향성이 좋을 것 같지만, 매 순간 대화의 흐름이 오가는 채팅에서의 경우 좌측의 방향이 적절한 것 같다.

A 조원

A. 어느 문장이 금칙어 인지 빠르게 확인해 수정할 수 있다.
정말 상상도 못한 금칙어가 많다고 생각한다. 이때 어느 부분이 수정이 필요한지 모른다면 전체를 수정해야 하고, 수정하더라도 다시 금칙어가 적용돼는 상황이 발생해
사용자가 이용에 있어 많은 불편함이 생긴다.( 디자이너스도 댓글에 빠른 도입 시급..)
토스트 메세지로 알려 추가적인 액션도 없어 편하다.

B 조원

A안이 더 빠르게 동작을 수행할 수 있어 채팅 상황에서 더 효율적이다. 채팅 중에는 빠른 대화가 오고 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색상/토스트메시지가 사용자의 흐름을 끊지 않고 전달할려는 내용을 간결하고 빠르게 인지시킬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채팅을 쓰는 모듈안이 더 빠르게 동작을 수행할 수 있어 채팅 상황에서 더 효율적이다. 채팅 중에는 빠른 대화가 오고 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색상/토스트메시지가 사용자의 흐름을 끊지 않고 전달할려는 내용을 간결하고 빠르게 인지시킬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채팅을 쓰는 모듈에 금칙어를 표시해주기 때문에 직관적이고 빠르게 틀린 부분을 인지할 수 있어 빠른 파악과 고침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다.

반면 B안은 채팅 중 모달이 커뮤니케이션의 방해요소로 작용할 우려가 적지 않고 동작 수행시, 확인을 클릭 후 고치기 동작을 해야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걸릴 우려가 있다.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불편함을 느끼는 사용자에게 브랜드 이미지 하락과 이탈율을 높이게 될 것이다.

C 조원

A안이 낫다. 둘을 비교해보면 A안의 장점보다 B안의 단점이 더 큰데
B안은 확인을 눌러야 채팅을 치는 것이 가능해서 번거롭고 불편하다.
A안은 바로 수정하고 금칙어가 뜨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더 편리하다.
다만, 금칙어가 어떤 단어인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