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이 글을 읽으면서 서비스의 성격과 상황에 따른 온보딩 방식이 있다는 것과, 이를 어떻게 활용을 해야하는지 나의 경험과 견주어 생각하면서 읽었다.
온보딩의 UX 유형의 챕터를 인상깊게 읽었으며, 서비스에 맞게 온보딩을 설계하고 사용자에게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자인을 만드는 것이 UXUI 디자이너의 할 일이란 것을 느꼈다.
A 조원
온보딩이 첫인상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산타 토익과 같은 경우 가장 처음에 사용자의 수준을 테스트하면서 시작한다.
이릉 이용하여 사용자 이탈률을 줄인다고 생각하였고 글을 읽으면서 활용할 방도를 생각하여 보았다.
B 조원
게임과 같은 경우 튜토리얼을 스킵하는 경우가 많은데 웰컴 메세지를 이용하여 사용자들의 흥미를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 조원
온보딩 단계에서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알았고, 빠르게 브랜드 만의 인식을 진행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더 나아가 지속적인 서비스 사용을 위하여 여러 사용자들의 간극을 매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시 ) 스포티파이와 같은 앱을 예로 들어서 들어갈 때부터 강제 온보딩을 도입 시켜서 취향을 고르게 하고 AI를 이용하여 신규 사용자들의 서비스 이용을 더 쉽게 한다. 또한 서비스의 이용을 계속하다 보면서 점진적 온보딩을 통하여 사용자의 이용을 촉진 시키는 방법이 있다.
D 조원
온보딩의 패턴과 UX의 유형을 적절히 매치하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온보딩의 핵심가치를 전달하는 초반이 중요함으로, 서비스를 배포하였을 때 이탈률과 같은 데이터를 비교하여 지속적인 온보딩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