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하기’ 버튼 하나로 매출 높이는 UX
아티클의 줄거리
이 아티클은 결제 페이지에 대한 UXUI 디자인에 대하여 설명을 하는 글이다.
이 글의 필자는 "결제하기" 버튼에서 단순한 거래 기능을 뛰어넘어서, 사용자의 심리를 자극하여 사용자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는 기업에게도 이득이 되는 사례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아마존의 "원클릭 결제"를 이용하여 복잡한 노동이 아닌 단순한 클릭 한 번으로 결제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으며, 구독 서비스, 그리고 시간 제한이 있는 할인 쿠폰 등을 예로 들고 있다.
필자
우리는 결제하기 버튼을 일상에서 필연적으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불과 5년 전 결제 과정을 생각해보면, 매번 결제를 할 때마다 카드를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본인인증도 하다가 오류가 나서 구매를 포기하셨던 경우를 많이 경험 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 글과 같은 "원틀릭" 결제, 그리고 "구독 서비스"가 생기고 난 이후부터 한 번 구매를 결정하고 난 이후에 "버튼 하나" 만 누르면 되기 때문에 결제를 철회한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서비스의 배포로 인하여 사용자들은 서비스 이용에 편리 해졌으며, 기업에게는 새어나가는 매출을 막을 수 있는 방도가 되었다는 점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디자인을 시작한 저에게는 너무 와 닿았으며, 많은 것을 배우게 된 시간이였습니다.
A 조원
이 글을 읽으면서, 간단한 결제하기 버튼은 결제하기까지 최고의 UXUI라고 생각한다. 쿠팡을 예시로 들어, 제품을 고른 뒤 결제하기까지 하단의 간단한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과 슬라이드로 결제하는 방식 또한 사용자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여 좋은 것 같다.
B 조원
이러한 방식의 결제 버튼은 사용자들에게 편안함과 기업에게 이득을 가져와주지만, 보안성의 측면이 우려되어 보안성과 간편함을 같이 챙기게 되면 더 나은 UXUI가 될 것 같다.
C 조원
결제하기 버튼으로 우리는 사용자들의 서비스 이탈 및 이용률을 계산 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하여 어떻게 디자이너로서 수익화로 이어나갈 것인지 생각 해보았다.
명확한 CTA 설계와 사용자들의 신뢰를 구축, 컨텍스트를 고려하면서 과도함을 경계하는 방안을 생각 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