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UI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절차의 순서를 바꿔 버튼의 종류를 단순화 시키거나
하나의 큰 카테고리로 여러가지의 흩어져 있던 버튼들 및 정보들을 모아서
화면을 정리하고, 효율적인 아이콘의 배치로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을 하는 것이 인상이 깊었다.
모든 기능을 사용자에게 필요할 것 같다고 무작정 하나하나 넣는 것이 아니라,
사소하더라도 모든 것에 궁금증을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 더 낫게 발전 시킬 것인지 고민을 하여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디자인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A 조원
지도앱을 디자인할 시 선택과 집증을 필수라고 생각함. 사용자의 경우 빠르게 선택하고 이용하는 것이 핵심이기에 이것을 중점으로 생각하여 지도를 효율적으로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복잡한 디자인보다 직관적이고 단순한 디자인을 만드는 것에 인상이 깊었다.
B 조원
직관적이고 편한 UI를 디자인을 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C 조원
디자이너는 생각을 하며 디자인해야겠다. 레퍼런스에만 딸하 가는 것이 아닌 궁금증을 가지고 사용자에게 친화적인 방식을 선호해야겠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