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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ernetes
- cmp의 실행 기반으로 사용됨
- cmp 솔루션 자체가 복잡한 MSA로 되어있어 cmp 소프트웨어를 안정적으로 돌리기 위한 인프라로 OKD나 K8s를 사용하게 함
- k8s : 가볍고, 표준적이지만 운영환경 구축에 손이 많이 감
- OKD : 빌드 도구(S21) 통합 모니터링, 향상된 보안 정책이 기본 포함되어있어서 CMP같은 복잡한 시스템을 올리기에 운영 부담이 적음
- cmp의 관리대상으로 포함됨
- cmp의 주 목적인 멀티 클라우드 관리 항목 중 하나로, k8s 클러스터나 okd를 클러스터를 등록해 제어하는 경우
- cmp 화면 하나에서 aws ec2도 관리하고, 내부 서버의 okd 노드 상태도 체크하며 자원을 배분하는 형태
- okd vs k8s
- 두 기술은 뿌리는 같으나 패키징이 다름
- kubernetes (k8s) =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의 순수 엔진
- 엔진만 있어서 모니터링, 로깅, 보안, CI CD를 위해 별도의 오픈소스 도구를 직접 조합해야함
- OKD (Openshift community Distribution)
- k8s라는 엔진 위에 redhat이 편의도구들을 미리 다 조립해놓은 완성차 같은 플랫폼
- Openshift의 오픈소스 버전이며, 기업의 ocp로 가기전의 상위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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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stack vs kubernetes
- 무엇을 가상화하느냐?
- openstack (IaaS) : 컴퓨터(VM) 자체를 빌려줌
- CPU 4코어, 램 16GB, 윈도우 설치된 가상 컴퓨터 한대를 통째로 만드는 도구
- 지금 업무에서의 VMWare와 역할이 거의 같음
- VMWare 유료, OpenStack 무료
- 쿠버네티스(PaaS/Container Platform) : 컨테이너인 Pod를 빌려줌
- OS가 깔린 컴퓨터를 통째로 만드는게 아니라, 그 위에 돌아가는 도커 컨테이너만 띄워줌
- 정리하자면 오픈스택은 운동장(컴퓨터 자원)을 만들고 쿠버네티스는 그 운동장 위에서 축구시합이 돌아가게 관리한다고 이해하면 될듯
- 사용 목적
-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도커 컨테이너를 관리하고 옮기기 위해서가 맞음
- 오픈스택은 목적이 조금 더 넓음
- 쿠버네티스 = 도커 컨테이너 (소스코드와 디비)를 어느서버에 띄울까? 서버가 죽으면 옆으로 옮겨야지
- 오픈스택 = 쿠버네티스가 돌아갈 수 있는 가상서버 10대를 만들어야지 or DB를 컨테이너가 아니라 성능을 위해 가상서버에 직접 설치해야지
- 현업에서
- 물리서버 → 오픈스택으로 가상 서버 → 그 가상 서버 위에 쿠버네티스 설치 → 그 위에 도커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