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 정도는 이 책을 틈틈이 읽고 패션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를 많이 배운 것 같다. 사실 이 책 내용을 벨로그에 기록해 두었는데 그 분량이 너무 많아서 저작권 부분이 조금 걱정되어 나만보기로 해두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결국에는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