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 정도는 이 책을 틈틈이 읽고 패션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를 많이 배운 것 같다.
사실 이 책 내용을 벨로그에 기록해두었는데 그 분량이 너무 많아서 저작권 부분이 조금 걱정되어 나만보기로 해두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결국에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될 것은 포트폴리오 + 면접이다. 이 과정에서 결국 '나'라는 사람이 해당 브랜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알려야 한다. 그러려면 당연히 '나'라는 색깔을 가져야 한다.
나는 이 책을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우선 저자의 마인드가 마음에 들었다. 굉장히 긍정적으로 쓰셨다. 당연히 어떤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된다. 근데 내가 생각하는 것은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한번 하기로 결정을 했으면 계속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저자는 그것을 잘 나타내준 것 같다. 그 외에도 여러 팁들이 많다. 정말 백지에서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