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8살까지 무엇을 좋아해본게 없다. 좋아하려고 노력했던 것은 많다.
운동, 예체능, 컴퓨터, 문학, 언어, 기타 등등 좋아하려고 노력해보았다.
그런데 잘 하지 못하였고 언제부터인지 모두 하다가 그만두게 되었다.
컴퓨터는 여러 분야를 거치면서 계속 바꿔나가다가 그만두었고 결국 지금 백수가 되었다.
이제 또 다시 다른 분야를 시도해가면서 좋아하는 것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