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 경제학원론 (Micro)

김두현·20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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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1. Principles of Economics 10th Edition by N. Mankiw
  2. 한양대학교 ERICA 2024-겨울계절학기 류한별 교수님의 경제원론1 강의
  3. 경제학원론(제6판)

1장 경제학의 10대 기본원리

1-1 선택에는 댓가가 따른다.

항상 상충관계(Trade-off)에 직면한다.

한족이 이익이면 반드시 다른 한쪽에서는 손해가 발생하게 된다.

한 상점에서 공짜로 물건을 제공한다해도, 시간을 쓰기 때문에 시간과 물건 사이의 상충관계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1-2 선택의 댓가는 그것을 얻음으로써 포기한 무언가이다.

기회비용(Opportunity Cost)이 가장 큰 비용이다.

1-3 합리적 판단은 한계적(Margin)으로 이루어진다.

경제학자는 일반적으로 사람은 합리적으로 가정.

한계 편익(Marginal Beneift): 추가로 했을 때 얻는 이익
한계 편익이 한계 비용보다 클 경우 선택한다.

즉, 이전에 쓴 비용보다 앞으로 쓸 비용을 비교해야한다.

1-4 사람들은 유인(Incentive)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유인(Incentive): 한 사람이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무언가.
ex. Higher Price는 소비자는 덜 소비, 생산자는 더 생산하도록 유인한다.

1-5 교환은 모두에게 이득이다.

각 사람이 특화인 상태면, 교환은 모두에게 이득이다.

1-6 일반적으로 시장이 경제활동을 조직하는 좋은 수단이다.

ex. 택시와 우버.

시장에 맡길 경우 가장 돈을 많이 지불할 의향이 있고, 능력이 있는 사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 서비스를 가장 높게 평가하는 사람이 이용 가능함.
그 서비스를 가장 원하는 사람에게 돌아감.

1-7 정부가 시장성과를 개선할 수 있다.

  • 시장경제의 핵심인 제도와 기관 유지
  • 재산권(Property Rights) 보장
  • 시장 실패를 피하기 위해 효율정 증진
    ex. 회사의 환경오염을 회사가 비용 부담 하도록 정부가 압박
  • 경제적 웰빙의 차이를 줄여 평등 증진

1-8 한 나라의 생활수준은 그 나라의 생산능력에 달려 있다.

1-9 통화량이 지나치게 증가하면 물가는 상승한다.

1-10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과 실업 사이의 상충관계가 존재한다.

2장 경제학자처럼 생각하기

2-1 경제모형(Economic Model)

현실 경제를 단순화해 축소시켜 놓음으로써 경제가 어떻게 움직여 가는지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놓은 것.

2-2 경제이론의 구분

영향 분석 과정 중 접근방식에 따른 분류

  • 실증경제이론(Positive Economics):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분석
  • 규범경제이론(Normative Economics):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의 차원에서 문제를 논의

2-3 경제학적 사고의 기초

경제학적 사고경제학자들과 비슷한 시각에서 경제현상을 보는 것. 경제에 기본 원칙에 기초한 모든 경제현상을 이해하려고 하는 태도.

2-4 경제학의 기본성격

경제학은 인간의 물질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희소한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1) 경제학의 연구 대상

실업, 인플레이션, 경제성장, 빈곤, 환율, 노사관계, 경쟁과 독점, 환경 오염, 조세 등 우리의 관심을 끄는 모든 경제 문제를 연구 대상으로 삼고 있다.

2) 경제학을 배우는 목적

  1. 현실의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데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것.
  2. 합리적 선택의 기본 원리를 배우는 것.

3) 경제학 - 선택의 학문

물질에 대한 사람들의 욕망은 끝이 없지만 경제적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에 물질적 욕망은 언제나 채워지지 못한 체 남는다.

이는 자원의 희소성(Scarcity) 때문이다.

*자유재(Free Goods): 인간의 욕망을 채우는 이상으로 무한히 존재하여 충당해 주는 재를 자유재 혹은 비경제재라 한다.

*경제재(Economic Goods): 공급이 제한되어 있는 물건.

그래서 우리는 선택의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2-5 합리적 선택의기초

1) 합리성(Rationality)

경제학에서는 모든 경제주체가 합리적이라는 기본 가정을 채택하고 있다.

합리성(Rationality)는 경제학에서 추구하는 올바른 선택의 전제조건이다.

2) 비용-편익분석(Cost-Benefit Analysis)

편익(benefit)과 비용(cost)의 비교를 통해 일을 실천에 옮길지 여부를 결정한다.

편익이 더 큰 결정을 한다면 합리적 선택이다.

3) 기회비용과 매몰비용

회계비용(Accounting Cost): 실제로 지출된 갖자지 명목의 비용

회계비용만 가지고 합리적 선택을 하기에는 부적합하다.

기회비용(Opportunity Cost)

  • 실제로 지출하지 않았다 해도 비용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모두 포함시키는 포괄적 비용의 개념.
  • 하나를 선택함으로 인해 포기해야 하는 여러 행위 중 가장 큰 가치를 갖는 행위의 가치

매몰비용(Sunk Cost): 지출한 뒤에는 어떤 선택을 하든 다시 회수할 수 없는 비용

합리적 선택의 과정에서 이미 지출된 매몰비용에 연연하지 않아야 한다.

3장 상호 의존관계와 교역이득

3-1 경제적 자원(Economic Resources)

  • 희소하게 주어져 있고, 쓸모 있다고 생각되는 모든 것.
  • 생산과정에 투입되어 우리가 소비하는 상품으로 변화될 수 있는 생산요소 (Factors of Production)
    • 노동: 일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 공급되는 서비스
    • 자본: 생산하는데 사용되는 건물, 기계, 설비, 공구 등이 제공하는 서비스
    • 토지: 땅 + 모든 자연자원

경제적 자원이 생산과정을 거쳐 상품(Commodities)로 변화한다.

3-2 상품(Commodities)

사람들이 소비하기를 원해 시장에서 사고 파는 모든 물건.

  • 재화(Goods): 쌀, 옷, 자동차처럼 눈에 보이는 상품
  • 서비스(Services): 의료, 이발, 휴대폰, 보험 등 보이지 않는 상품

3-3 생산가능곡선(Production Possibilities Frontier; PPF)과 교역

생산가능곡선: 한 경제에서 최대한으로 생산해낼 수 있는 상품의 조합을 나타내는 곡선.

  1. A 섬이 오로지 Palm Trees (P)와 Spices(S)만을 생산한다고 가정
  2. 두 재화를 생산하기 위한 생산 기술의 변화가 없음을 가정
  3. 두 재화간 고정비율로 기술이 스위칭 될 수 있다 가정
  4. 한정적 자원이라고 가정
  1. (노동이 유일한 생산자원)
  2. (단위 시간당 노동으로 얻을 수 있는 생산량이 항상 일정)

Palm Tree를 생산하기 위해 모든 자원을 투입하면 600p를 얻을 수 있다.
Spices를 생산하기 위해 모든 자원을 투입하면 1200S를 얻을 수 있다.

이를 그래프로 표현하는 다음과 같다.

노란 영역은 모든 자원을 투입해도 생산 불가한 영역이고, 그래프 안에 있는 초록과 빨간 영역은 생산 가능한 영역이다. 그 중에서 초록색 영역은 모든 자원을 다 써서 도달 할 수 있는 지점이기 때문에 효율적 영역이고, 빨간색은 덜 생산함으로써 포기해야 하는 기회 비용이 있기 때문에 비효율적 영역이라고 한다.

PPF의 기울기는 x축의 재화에 대한 기회 비용이다.

give upget=ΔyΔx=600P1200S=1p2s{\text{give up} \over \text{get}} = {\Delta y \over \Delta x} = {600 P \over 1200S} = {1p \over 2s}

즉, 1200S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600P의 기회 비용이 발생한다.

그렇다면, 반대로 600P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식을 도출할 수 있다.

ΔxΔy=2S={\Delta x \over \Delta y} = 2S = 1P에 대한 기회 비용이다.

따라서, 1200S의 기회비용이 발생한다.

다음과 같이 A, B 섬이 있다고 했을 때,

Palm Trees (P)Spices(S)
A600 P1200 S
B1600 P1600 S

절대 우위: 다른 생산자보다 적은 투입으로 한 재화를 생산해낼 수 있는 능력.

즉, B가 P와 S 재화에 대해 A에 비해 절대 우위를 가진다.

비교 우위: 다른 생산자보다 더 적은 기회비용으로 한 재화를 생산해낼 수 있는 능력.

A가 B에 비해 S에 대해 비교 우위를 가진다.

무역은 사회의 모두에게 이익을 준다. 한쪽이 모든 재화에 대해 절대 우위를 지니더라도, 특화와 자유무역이 있다면 비교 우위로 모두가 이익을 볼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특화(Specialization): 비교우위를 갖는 재화만 생산하는 것.

A와 B가 서로 특화인 상태에서, B가 A한테 400S로 300P를 교환하자고 했을 때, 다음과 같이 바뀐다.

초기점 A에서 원래 각자 섬이 생산 할 수 있었던 한계가 B이고, 교역을 통해서 C점으로 갈 수 있다. 이 경우, 두 섬 다 교역을 함으로써 PPF를 넘어 생산불가한 영역을 도달할 수 있었기에 서로 이득을 볼 수 있는 상황이다.

만약 B가 A한테 400S로 100P를 교환하자고 했을 때는 다음과 같다.

A는 오히려 비효율적인 점(Inefficient Point)로 떨어지게 되고, B는 생산불가한 점에 도달하게 된다. 즉, 이 교역은 B는 원하게 되겠지만, A는 수락하지 않을 것이다.

이 거래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이익 boundary 안에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교역의 비율이 서로의 기회 비용 바운더리 안에 있으면 둘 다 이익을 보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12P<1SP교역비율<1P{1 \over 2}P < 1S 당 P 교역 비율 < 1 P

  • 12p{1\over2}p 보다 작은 경우 A가 교역을 하지 않고 자체 생산하는게 더 이득
  • 1p1p 보다 큰 경우 B가 교역을 하지 않고 자체 생산하는게 더 이득

교역이 위와 같이 모두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이익이 한쪽 섹터로 몰리게 된다는 불평등(Inequaility)의 문제점이 있다. 이로 인해 비교 우위가 있는 섹터가 있는 쪽으로 집중되겠지만, 아닌 섹터의 종사자는 실직하게 된다.

현실적인 생산가능곡선(가정이 변한 경우)

현실의 생산가능곡선은 선분이 아닌, 원점에 대해 오목한 곡선의 모양을 갖고 있다. x축이 증가할 수록 기울기가 점점 가팔라지고, 이는 S를 생산하는데 드는 기회비용이 점점 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기회비용 체증의 법칙(Law of Increasing Opportunity Costs)라고 부른다.

이는 현실에서는 어떠한 상품에 적합한 생산자원이 따로 있게 된다. 이 그래프에서는 Palm Tree를 키우는데 적합한 비옥한 토지, Spices를 키우기 적합한 건조한 토지로 나뉘어져있다. 기존에는 각 생산자원에 적합한 생산을 하겠지만, 안맞는 생산자원을 가지고 생산품을 생산하려고 할 때는 생산비용이 증가하게 된다.

이 모델은 기술 성장이 없다고 봤는데, 기술 변화가 일어나 생산자원의 양이 증가된다면, 이것을 성장(Growth)라고 부르고, PPF는 원점에서 더 멀리 떨어진 곳으로 확장하게 된다.

4장 시장의 수요와 공급

4-1 국민경제의 기본 골격

1) 경제 주체

국민 경제를 다음의 세 부문으로 나눈다.

  • 가계(Household): 소비자 역할
  • 기업(Firm): 생산자 역할
  • 정부(Government): 생산과 소비자 역할

가계와 기업은 서로 생산요소와 상품을 주고 받는 관계이다.

정부는 세금을 거둬들여 각종 사업을 수행한다.

2) 주요 시장

시장: 상품을 사고 팔기 위해 서로 접촉하는 개인들과 기업들의 모임.

  • 상품시장: 상품이 거래되는 시장
  • 생산요소시장: 생산요소가 거래되는 시장
    • 노동시장
    • 자본시장

3) 주요 과제

자원의 배분(Resource Allocation): 무엇을 어떻게 그리고 누구를 위해 생산할 것인가의 국민경제 세 가지 주요 과제를 어떤 식으로 풀어가느냐의 개념이다.

  1.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어떤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할 것인가?
  2. 어떠한 방법으로 생산할 것인가? (자본집약적, 노동집약적)
  3. 생산한 상품을 누구에게 배분할 것인가?

이 세가지 문제가 바람직한 방시긍로 해결되면 효율적 자원배분(Efficient Resource Allocation)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4-2 시장과 가격

1) 시장경제(Market Economy)

시장이 모든 경제활동의 중심이 되는 경제체제이다.

  • 모든 상품들의 가격이 시장에서 자유로이 결정
  • 재산권 확립
  • 생산자 사이, 소비자 사이의 자유로운 경쟁 허용
  • 자유로운 교역 보장

⇆ 통제경제(Command Economy): 가격이 계획당국에 의해 인위적으로 결정.

시장경제는 이상적인 체제는 아니다. 상품이 가장 많은 돈을 지불할 용의가 있고,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 들어간다. 이는 효율성 측면에서는 바람직할지라도, 공평성 측면에서의 문제점이 있다.

2) 가격기구(Price Mechanism)

가격기구: 가격이 경제 안에서 여러 가지 기능을 수행하는 하나의 기구와 같음을 뜻한다. 즉, 가격이 자원배분 과정, 무엇을, 어떻게, 누구를 위해 생산할 것인지 결정하는 핵심적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효율적인 시장경제 체제의 특성이 나온다.

  1. 신호의 전달
    : 가격의 높고 낮음으로 소비자의 수요와 생산자의 생산비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2. 유인의 제공
    : 가격 상승은 생산자가 생산량을 늘리는 유인(Incentive)이다.
  3. 소득의 분배
    : 노동의 가격이나 자본의 가격은 공급자가 얻을 소득의 크기를 결정한다.

시장의 실패(Market Failure): 가격기구가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지 못하는 결과가 빚어진 상황.

4-3 시장의 두 극단 유형

1) 완전경쟁시장(Perfectly Competitive Market)

  • 많은 구매자와 판매자
  • 동일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는 상황
  • 진입장벽이 낮음

이 때는 판매자가 가격을 선택하지 못한다.

2) 독점시장(Monopoly)

  • 하나의 판매자
  • 독특한 상품
  • 진입 장벽이 높음

이 때는 기업이 가격을 정할 수 는 있지만, 판매량과 가격 상승과의 상충관계가 존재하므로 무한정 올릴 수 없다.

4-4 수요(Demand)

수요량(Quantity Demanded; Qd): 주어진 가격에서 구매를 원하는 한 상품의 구매자의 양
수요표(Demand Schedule): 가격과 수요량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표

수요의 법칙(Law of Demand): 다른 모든것이 동일 할 때, Qd1PQ_d \propto {1\over P}의 관계가 성립한다.

수요표를 바탕으로 P-Qd 상의 그래프로 나타내면, 그 함수가 Demand Curve이다.

현재 이 함수는 선형 관계이므로 P와 Qd에 대한 방정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 이를 수요 곡선의 방정식(Equation for a Demand Curve)이라고 한다.

이는 Qd = f(p)의 형태이다.

시장 수요(Market Demand): 각 가격에서 시장의 각 구매자의 수요량의 총합.

→ Market Qd = f1(P) + f2(P) 로 정의할 수 있다.
두 수요 곡선의 방정식을 구하고, 더한 값이 시장 수요의 방정식이다.

수요량이 변하거나, 가격이 변하는 것은 Demand Curve를 따라 이동한다.

하지만, 수요가 변했을 때는 Demand Curve 자체가 평행이동 하게 된다.

따라서, 수요량의 변화와 수요의 변화를 구분하는게 중요하다. 수요가 변했다는 것은 모든 가격 수준에서 Qd가 증가 혹은 감소했다는 것이다.

1) 수요 변화의 요인

① 소득의 변화

  • 정상제(Normal Good): 소득Dnormal소득 \propto D_\text{normal}
    ex. 브랜드 옷, 노트북, 레스토랑 등

  • 열등재(Inferior Good): 소득1Dinferior소득 \propto {1 \over D_\text{inferior}}
    ex. 캔 음식, 라면 등

② 관련 상품의 가격

  • 대체제(Substitutes): PAQAQBP_A\uarr \rarr Q_A\darr\rarr Q_B\uarr
    ex. 갤럭시 vs 아이폰
  • 보완재(Complements): PAQAQBP_A \uarr \rarr Q_A \darr \rarr Q_B\darr
    ex. 폰-폰케이스, 빵-버터, 시리얼-우유

ex. Chicken and Beer
PchickenQchickendDbeerP_\text{chicken} \uarr \rarr Q^d_\text{chicken}\darr \rarr D_\text{beer}\darr

③ 선호도의 변화

  • 유행
  • 새로운 연구 결과

④ 미래의 기대

  • 미래 이용가능성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 → 현재 수요 증가
  • 미래 가격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 → 현재 수요 증가
  • 미래 소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 → 현재 수요 증가

⑤ 구매자의 수

  • 노화, 이민, 전쟁, 출산율, 사망률

4-5 공급(Supply)

(수요와 거의 동일한 개념들)

공급량(Quantity Supplied; Qs): 주어진 가격에서 판매가 가능하고, 원하는 한 상품의 판매자의 양
공급표(Supply Schedule): 가격과 공급량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표

공급의 법칙(Law of Supply): 다른 모든 것이 동일 할 때, QsPQ_s \propto P 관계가 성립한다.

공급표에서 생산 비용보다 가격이 낮으면 공급량이 0이다.

시장 공급(Market Supply): 각 가격에서 시장의 각 회사의 공급량의 총합.

동일히, 공급 곡선의 방정식을 구하고, 각 공급자의 공급 곡선 방정식을 더해주면 시장 공급 곡선의 방정식을 구할 수 있다.

공급량과 가격이 바뀌면 curve를 따라 변화한다.
공급 자체가 바뀌면 평행이동 하게 된다.

공급은 모든 가격 수준에서의 공급량이다.

1) 공급 변화의 요인

① 생산 비용의 변화

  • 생산 비용: 생산 과정에서 사용되는 자원
    ex. 종이, 빵, 노동, 기계
  • 생산 비용 증가 → 생산 감소

② 기술의 변화

기술: 특성 수준에서 어떤 것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

기술 진보로 input cost가 낮아지고, supply가 증가한다.

③ 세금 혹은 보조금

세금 부과시 생산 비용 증가로 공급 감소

보조금 지급시 생산비용 감소로 공급 증가

④ 판매자의 수

판매자 수가 많을 수록 공급이 증가한다.

⑤ 가격 예상

미래 가격이 증가한다고 예상하면 공급은 감소한다.

4-6 균형(Equilibrium)

  • Supply Curve와 Demand Curve의 교차점
  • Qs = Qd에서의 시장 가격
  • 균형 가격
  • 균형 거래량

안정적인 단계

균형보다 높은 가격을 가진 경우에는 공급이 늘어나고 수요가 감소한 초과공급인 상태여서, 하방 압력을 받게 되어 균형으로 회귀한다. 이 때는 이다.

반대로, 균형보다 낮은 가격을 가진 경우에는 공급이 감소하고, 수요가 증가하여 초과 수요 상태여서, 상승 압력을 받게 되어 균형으로 회귀한다.

따라서, 가격이라는 Incentive가 항상 시장을 균형으로 이끈다.

4-7 수요 공급 곡선의 이동

수요 증감, 공급 증감에 따른 P, Q의 변화 생각하기.

수요 증감, 공급 증감에 따라 P, Q 중 확실히 증감하는 변수와 수요 공급 증감의 크기에 따라 증가할 수도, 감소할 수 있는 불확실한 변수로 나뉠 수 있음.

5장 탄력성과 그 응용

5-1 탄력성(Elasticity)

  • 시장 조건 변화에 대한 구매자 또는 판매자의 반응 정도
  • 어떤 변수의 변화율이 다른 변수의 변화율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측정하는 개념.

5-2 수요의 가격 탄력성(Price Elasticity of Demand) (Ed)

가격이 변화할 때 수요량이 얼마나 변하는지 측정하는 것.

Ed=%ΔQd%ΔPE_d = {\% \Delta Q_d \over \% \Delta P}

Unit Free Measure 이고, just ratio이다.

어떠한 것(다른 가격, 다른 산업)이든 비교하기 위해 %를 사용해서 탄력성을 정의한다.

가격이 50% 상승 할 때, 수요량이 25% 감소한다고 하면 수요의 가격 탄력성은 121 \over 2이 된다.

이는 가격이 10% 상승하면, 수요량은 5% 감소한다는 것이다.

수요의 가격 탄력성은 항상 음의 값이다. 수요의 법칙(Law of Demand)에 따라 반비례 관계(Inversely Related )이기 때문이다.

  • 완전 비탄력적 (독점 시장)
    Ed=0|E_d| = 0
  • 비탄력적
    0<Ed<10 < |E_d| < 1
  • 탄력적
    1<Ed<1 < |E_d| < \infin
  • 완전 탄력적 (완전 경쟁 시장)
    Ed=|E_d| = \infin

1) Midpoint Method

(Q1, P1), (Q2, P2)

Ed=%ΔQd%ΔP=Q2Q1Q2+Q12P2P1P2+P12E_d = {\% \Delta Q_d \over \% \Delta P} = {{Q_2 - Q_1 \over {Q_2 + Q_1\over 2}} \over {P_2 - P_1\over {P_2 + P_1\over 2}}}

Q1 ⇄ Q2, P1 ⇄ P2
서로 변경되어도 상관없다.

ΔQd\Delta Q_dΔP\Delta P를 두 점 사이의 평균으로 나눠줌으로써 계산의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4, 120), (6, 80) 일 때, 4에서 6으로 가는 변화율은 50%이고, 6에서 4로 가는 변화율은 33%이기 때문에 계산의 일관성이 떨어지게 된다.

2) 한 지점에서의 탄력성

Ed=%ΔQd%ΔP=ΔQdQ1×100ΔPP1×100=ΔQdΔP×P1Q1=1Slope×P1Q1E_d = {\% \Delta Q_d \over \% \Delta P} = {{\Delta Q_d \over Q_1} \times 100 \over {\Delta P \over P_1} \times 100} = {\Delta Q_d \over \Delta P} \times {P_1 \over Q_1} = {1 \over \text{Slope}} \times {P_1 \over Q_1}

Demand Curve에서의 각 점에서 탄력성이 다 다르다.

3) 수요 탄력성 변화 요소

① 대체제의 존재

대체제가 많으면 더 탄력적이다.

대체제를 살 수 있어 소비자가 다른 재화로 쉽게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② 사용하는 예산의 부분

어떤 재화가 소득에 대해 사용하는 비중이 클수록 더 탄력적이다.

자동차 할인 vs 사탕이 동일 %로 할인했을 때.

③ 시간과 조정

장기적인 재화는 대체할 선택이 많기 때문에 더 탄력적이다.

기간이 많이 남은 비행기표 vs 기간이 적게 남은 비행기표

기간이 적게 남은 비행기표는 필수적으로 이동해야 하는 사람들이 사기 때문에 비탄력적임.

④ 재화의 범위

정의된 재화의 범위가 클수록 비탄력적이다.

과일 vs 사과

사과의 대체제를 찾기는 쉽지만, 과일 자체에 대한 대체제를 찾기는 어렵다.

⑤ 필수재

필수적인 재화일 수록 비탄력적이다.

생존에 필요할 수록 소비의 boundary가 한정되어 있다.

4) 단위 탄력적 수요 (Unit Elastic Demand)

가격 변화에 따른 수요량 변화가 1:1 관계일 때를 뜻함.

즉, Ed = -1인 상태.

이 때의 Revenue가 최대값.

%ΔQd=%ΔP| \% \Delta Q_d | = | \% \Delta P|

5) 기울기와 탄력성

기울기(Slope)는 탄력성을 일반적으로 설명할 수 있지만, 완전히 동일하지 않는다.

Ed=%ΔQd%ΔPE_d = {\% \Delta Q_d \over \% \Delta P}
  1. %ΔQd=ΔQdQd\% \Delta Q_d = {\Delta Q_d \over Q_d}로 표현할 수 있고 이때의 Qd는 Qd의 시작점이다. 따라서, Demand Curve의 위쪽에서는 Qd가 작은 값이 되므로 전체 값은 매우 커진다.

  2. Demand Curve의 위쪽에서는 P가 큰 값이 잡히게 된다. 따라서, 이에 대한 %ΔP\% \Delta P 값이 아래쪽보다 작게 잡히게 된다.
    ex. 5 → 4: 20%, 2 → 1: 50%

결과적으로, Demand Curve의 위쪽에서는 %ΔQd\%\Delta Q_d는 큰 값이고, %ΔP\%\Delta P는 상대적으로 작은 값이 되니, Ed가 커지게 되므로 탄력적이게 된다.

정리하면, Demand Curve의 위쪽에서는 탄력적이게 되고, 아래쪽에서는 비탄력적이게 된다.

6) 수익(Revenue)와 탄력성

Revenue = P x Q

수요가 탄력적인 경우

Ed=%ΔQ%ΔPE_d = {\% \Delta Q \over \% \Delta P} 식에서 %ΔQ\%\Delta Q%ΔP\% \Delta P 보다 큰 값이다.

  • 가격이 증가
    : Q가 더 많이 감소하므로, 수익은 떨어진다.
  • 가격이 감소
    : Q가 더 많이 증가하므로, 수익은 증가한다.

A → B로 가는 것을 고려하는 상황

  • A점 TR=QA×PA=+TR = Q_A \times P_A = ① + ②
  • B점 TR=QB×PB=+TR = Q_B \times P_B = ② + ③

*TR: Total Revenue
(직사각형 넓이)

① < ③이므로 탄력적인 Demand Curve에서는 가격을 낮추는게 유리함.

수요가 비탄력적인 경우

Ed=%ΔQ%ΔPE_d = {\% \Delta Q \over \% \Delta P} 식에서 %ΔQ\%\Delta Q%ΔP\% \Delta P 보다 더 작은값 이다.

  • 가격이 증가
    : Q가 가격의 증가보다 더 적게 떨어지므로 수익이 증가된다.
  • 가격이 감소
    : Q가 가격이 감소된 것보다 적게 증가하므로 수익이 감소한다.

  • A점 TR=+TR = ① + ②
  • B점 TR=+TR = ② + ③

① > ③ 이므로, 가격을 내리지 않는게 더 유리함.

결론

다음의 경우가 전체 수익을 증가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 수요가 탄력적일 경우, 가격을 내리는 것
  • 수요가 비탄력적일 경우, 가격을 올리는 것

5-3 탄력성의 일반화

A의 B 탄력성
= B elasticity of A
= %ΔA%ΔB\% \Delta A \over \% \Delta B

5-4 수요의 소득 탄력성(Income Elasticity of Demand)

EI=%ΔQd%ΔIE_I = {\% \Delta Q_d \over \% \Delta I}
  • 정상재) 양수 값
    • 필수재) 더 적은 탄력성
    • 사치재) 더 큰 탄력성
  • 열등재일) 음수 값

5-5 수요의 교차 가격탄력성 (Cross Price Elasticity)

한 재화가 가격이 변화 했을 때, 다른 재화의 수요가 얼마나 변화하는지 측정하는 것.

B의 가격이 변화 했을 때, A의 수요량 변화
A와 B의 교차 가격 탄력성

Ec=%ΔQd(A)%ΔP(B)E_c = {\% \Delta Q_d(A) \over \% \Delta P(B)}
  • 대체재) 양수 값
  • 보완재) 음수 값

5-6 공급의 가격 탄력성(Price Elasticity of Supply)

Es=%ΔQs(A)%ΔP(B)E_s = {\% \Delta Q_s(A) \over \% \Delta P(B)}

공급의 법칙(Law of Supply)에 의해 항상 양수값을 가진다.

투자 규모, 시간 등으로 인해 가격에 대한 supply 변화가 즉각적으로 변하지 않을 수 있음.
ex. 주택 공급

6장 수요, 공급과 정부정책

6-1 가격 통제

정책담당자가 시장 가격이 구매자나 판매자에게 부공정하다고 생각할 때 시행한다.

1) 가격 상한제(Price Ceiling)

법적으로 팔 수 있는 최대 가격을 설정하는 것.
ex. Rent-Control Laws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 (Not binding)

  • 균형 가격보다 높이 설정

효과를 내기 위한 제약 조건

  • 균형 가격보다 아래에 설정하여 초과 수요이 일어남.
  • 판매자는 희소한 물건을 배급해야함.
  • 배급 매커니즘(Rationing Mechanisms)에 따라 판매자의 편향에 의한 차별과 긴 줄이 나타날 수 있음.

Lines at the Gas Pump

  • OPEC에서 오일 가격 상승
    → Supply↓
  • U.S. Government에서 Gasoline 가격 상한제 시행
    → Supply의 감소로 높아진 가격을 상한하여 극심한 초과수요 현상이 발생. 이 때의 초과수요를 Shortage Constant(Qd - Qs)라고 한다.

Rent Control in the Short Run and the Long Run

가난한 사람들이 가격을 감당할 수 있도록 집값을 제한하는 정책.

이는 매우 비효율적인 정책임.

  • 단기(Short-run)
    주택에 대한 수요는 계약등의 문제로, 공급은 투자 규모와 건설 기간의 문제로 단기에서 비탄력적이다.

    따라서, 적은 초과수요가 발생하게 된다.

  • 장기(Long-Run)
    장기에서는 주택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탄력적으로 바뀐다.

    • 집주인은 새 주택을 짓지 않고, 기존의 주택도 유지하려고 할 유인(Incentive)이 없다.
    • 사람들은 집값이 싸니, 집을 찾고, 이사를 오게 된다.

    따라서, 매우 큰 초과수요가 발생하게 된다.

이로 인해 긴 대기 줄, 세입자 선호, 차별, 뇌물 지급 등의 배급 메커니즘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거기에 이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추가적인 규제를 한다면 어려워지고, 비용이 더 들 수 있다.

상한제를 하지 않는다면, 높은 가격인 대신 안전하고 깨끗한 집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Supplying Kidneys

현재는 신장을 판매하는 것은 불법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가격 상한제를 0으로 해놓은 것과 동일한 결과이다.

신장은 사람마다 두 개가 있고, 대부분 하나만 필요한 경우가 많은 반면, 일부의 사람들은 신장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공급량은 매우 많은 상황이고, 수요는 매우 적은 상황이다.

하지만, 상항제를 0으로 해 둔 것과 동일하기에 그 만큼의 초과수요가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이를 시장 경제에 맡기면 이러한 초과수요 현상이 사라질 것이고, 자원 배분의 효율이 이루어질 것이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에 비해 부자들이 비용에 대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

다만, 정말로 필요없는 사람들은 많지만,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죽는 사람들도 있으니 현재의 시스템도 공정하냐는 비판이 있다.

2) 가격 하한제(Price floor)

법적으로 팔 수 있는 최소 가격을 설정하는 것.
ex. Minimum Wage Laws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 (Not Binding)

  • 균형 가격보다 낮게 설정

효과를 내기 위한 제약 조건

  • 균형 가격보다 높게 설정하여 초과 공급(Surplus)가 일어남.

The Minimum Wage (최저 임금)

노동 시장은 노동자의 노동 공급과 회사의 노동 수요로 이루어진다.

최저 임금을 적용할 시 노동의 초과 공급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실업이 발생하고, 고임금 노동자는 유지, 저임금 노동자는 일을 찾지 못하게 된다.

이는 고임금 노동자는 최저 임금에 대한 아무 효과가 없고, Teenage Labor와 같은 저임금 노동자는 영향을 받게 되어 학업 중퇴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초과 공급을 줄이기 위해서는 Demand나 Supply가 Inelastic 하면 된다.

최저임금 지지자는 가난한 사람들의 노동 소득을 상승시켜 빈약한 생활수준을 감당할 수 있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 반대자는 실업, 학교 중퇴, unskilled workers의 job training을 막을 수 있기에 빈곤을 완전 타겟한 정책이 아니라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다고 주장한다.

7장 소비자, 생산자, 시장의 효율성

후생 경제학(Welfare Economics): 자원 배분이 웰빙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학문이다.

이익을 계산하기 위해서, 한 사람이 원하는 것과 실제로 한 것 간의 차이를 봐야한다.

시장에서는 소비자 잉여(Consumer Suplus)와 생산자 잉여(Producer Surplus)가 존재한다.

지불 의사(Willingness To Pay; WTP): 구매자가 한 상품에 지불할 의향이 있는 최대 값.

7-1 Consumer Surplus

Comsuper Surplus(CS)는 소비자가 실제로 지불한 금액과 WTP 간의 차이를 의미한다.

이는 소비자의 이익과 같다.

NameWTP
A$6
B$5
C$4
D$3

p= $4.5에서 거래되었다면,

A와 B만 구매할 수 있고, A는 $6를 지불할 의향이 있었으나, $4.5를 지불해서 살 수 있었으므로 $1.5 이익이고, B는 $5를 지불할 의향이 있었으나, $4.5를 지불해서 $0.5 이익이다.

구매하지 못한 인원들은 돈을 낸 것도 0, 이익도 0이다.

따라서, Ttoal Consumer Benefit in the market은 $2이다.

CS는 그래프 상에서 WTP의 아래와 price의 위쪽의 넓이와 같다.

이 상황에서 price가 $3로 낮아진다면, 모두가 살 수 있는 상황이 된다. 각 A, B, C, D는 $3, $2, $1, $0의 이익을 볼 수 있고, 시장의 총 소비자 이익은 $6가 된다. 이 때, D가 $0의 이익을 얻었다고 해서 안좋은 것은 아니다 . D는 $3의 지불 의향이 있었고, 물품을 구매하고자 했고, 이에 만족하는 것을 얻었기 때문에 happy한 상황이다. 하지만, 추가적인 happiness가 없다.

따라서, price가 낮아질 경우, 다음의 이유 때문에 CS는 증가한다.

  • 구매자의 WTP는 바뀌지 않는데, price가 내려갔다.
  • 더 낮아진 가격이 기존에는 구매하지 못했던 새로운 사람들이 살 수 있도록 한다.

시장의 구매자들이 매우 많아져서 기존의 막대그래프가 직선과 유사한 형태가 된다면, 각 구매자의 WTP를 Demand Curve로 표현할 수 있다.

7-2 Producer Surplus

Producer Surplus(PS): 생산자가 상품을 판매한 가격과 그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 최소한으로 받고자 했던 금액(공급 의사, Willing to Accept) 간의 차이를 의미한다.

Number of a productWillingness to Accept
1$3
2$4
3$5
4$6

p가 4.5라고 하면, 다음과 같이 그려진다.

소비자의 WTP와는 반대로 그려지는 그래프이다.

p=4.5이면, 2개의 상품이 판매된다. 1개의 상품을 판매할 때는 $3, 2개의 상품을 판매할 때는 $4의 이익을 얻으려고 했으므로, 각각 $1.5, $0.5의 이익을 얻게 된다.

Total Producer Benefit in the Market은 $2가 된다.

그래프 상에서 PS는 price의 아래와 Willing to Accept의 위쪽 부분의 넓이와 같다.

마찬가지로, Producers의 수가 매우 많아지면, Supply curve 형태로 나타낼 수 있다.

Supply curve는 주어진 가격 수준에서 만들고, 판매하려는 공급량을 보여준다.

7-3 Combining Supply and Demand

7-1과 7-2의 결론은 CS는 Demand Curve의 아래와 Price의 위쪽의 넓이이고, PS는 Supply Curve의 위와 Price 아래의 넓이이다.

이를 그래프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사회의 Total Surplus = CS + PS 이다.

시장의 효율성(Market Efficiency)는 Total Surplus가 시장에서 극대화될 때 발생한다.

Free Market은 이러한 시장 효율성을 이끌 수 있지만, 항상 보장하지는 않는다.
(ex. Externality)

8장 응용 : 조세의 경제적 비용

  • 종가세(Ad Valorem Tax): 재화의 가치에 비례하여 Tax가 붙음.
    ex. 재산세
  • 소비세(Excise Tax): unit 당 Tax가 붙음.
    ex. $1 tax per pack of cigarettes

Tax는 구매자나 판매자에게서 거두어지고, 일반적으로 판매자에게 부과하는게 더 쉽다. 하지만, 누구에게 Tax를 부과하든 일반적인 함의는 동일하다.

8-1 판매자에게 Tax 부과

한 재화가 처음 균형점 $3와 100개에 있는 상태이다. 정부에서 $0.5 Tax를 판매자에게 부과했다. 이에 따라 다음의 그래프가 그려진다.

판매작 입장에서 부과한 Tax만큼 생산비용이 증가했으므로 동일 갯수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0.5씩 더 받아야한다.

이 상황을 아래의 그래프처럼 구간을 나눠서 생각해보자.

여기서 3.3은 Tax 부과 이후의 새로운 균형점의 가격이고, 2.8은 새로운 균형점에서 공급자가 실제로 받는 가격을 뜻한다.

다시 말해, 원래의 $3에서 $3.5까지 $0.5의 Tax 부과로 올라갔고, 그때의 수요와의 균형점으로 $3.3까지 내려왔다. 이 때, 공급자는 $0.5는 Tax이므로 실제로 해당 Q에서 버는 금액은 $0.5가 내려간 금액이다.

  • CS

    • Original CS: A+B+C
    • New CS: A
  • PS

    • Original PS: D+E+F
    • New PS: F
  • 소비자에게 부과된 Tax = B
  • 공급자에게 부과된 Tax = D
  • Tax Revenue = B+D

이 상황에서는 소비자가 더 Tax를 부담하게 된다.

사중 손실(Deadweight loss; DWL): Tax를 부과함으로써 경제의 소비와 생산이 줄어 잃는 surplus를 뜻한다.

DWL = C + E

DWL가 있는 상황에서는 소비와 생산이 감소하였기 때문에 시장이 비효율적인 상황이다.

정부 개입이 누군가가 생산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상품을 구매할 수 없음을 초래했다.

  • Without a Tax
    • CS + PS = Total Surplus
  • With a Tax
    • CS + PS + Revenue + DWL = Total Surplus from before(without tax)

8-2 구매자에게 Tax 부과

$0.5를 소비자에게 부과하면 Demand가 $0.5 감소한다.

8-3 Elasticity and Tax

supply와 demand 중 elastic 한 쪽이 더 적게 세금을 부담하고, inelastic 한 쪽이 더 많이 세금을 부담한다.

8-4 Extreme Cases

1) Perfectly Inelastic Demand

Consumer가 100% Tax를 부담하게 된다.

Demand가 Inelastic 하기 때문에 가격에 따른 Q 감소가 없기 때문에 DWL가 존재하지 않게 되며 시장 비효율이 발생하지 않는다.

Inelastic 한 시장에서 가장 큰 조세 수입이 발생한다.

2) Perfectly Elastic Demand

수요가 완전 탄력적이면 가격 상승시 수요량이 없어지니 Supply가 모두 부담하는 형태가 된다.

Demand Curve와 Price 간의 넓이인 CS 자체가 존재하지 않고, 오직 PS만 존재하게 된다. 이 PS 구간 안에서 Tax가 부과되게 되므로 Supply가 모두 부담한다고 설명해도 된다.

이 때는 Q가 감소했으므로 DWL가 존재한다.

Elastic 한 시장에서 가장 큰 DWL가 발생한다.

8-5 Tax size and Revenues

국가 재정 운영을 위해 DWL가 발생하는 이 Trade-off를 어느정도 감수해야한다.

Tax 증가를 늘릴 수록 Tax Revenue가 줄어들고, DWL는 커지게 된다.

8-6 An argument for Taxation

안좋은 물건에 대해 Tax를 매김으로써 Quantity를 줄임과 동시에 재정을 확보할 수 있다.

일례로, 담배에 Tax를 매기는 것이 있다.

  • Demand가 Inelastic 한 경우
    : Tax가 Consumer에게 크게 부과되고, Quantity가 많이 줄어들지 않는다.
  • Demand가 Elastic 한 경우
    : Tax가 Quantity를 줄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Smoking에 관한 Demand가 Inelastic 하다고 보기 때문에 조세 수입은 많이 수취할지 몰라도 국민 건강 증진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8-7 Deadweight Loss Debate

1) Tax on Labor의 사례

  • 국민연금(Social Security Tax)
  • 건강보험(Medicare Tax)
  • Federal Income Tax

기업이 지급하는 임금과 근로자가 받는 임금과의 차이가 발생한다.

노동세가 굉장히 높고, 노동 공급이 Elastic 한 경우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많은 노동자가 일하는 시간을 줄이려고 할 것이고, 투잡이 성행하고, 은퇴를 앞 둔 사람들은 은퇴를 서두를 것이고, 불법적인 일이 성행해 지하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

따라서, DWL이 커지게 된다.

10장 외부효과 (Externalities)

정부 개입이 때때로 시장의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10-1 Externality

  • 한 사람의 행동이 제3자의 복지에 미치는 보상받지 않은 영향
  • 시장 실패 (Market Failure)

1) Negative Externality

  • 제3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부정적이다.
  • 매연, 환경오염, 짖는 개, 백신 접종 거부

2) Positive Externality

  • 제3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이다.
  • 역사 유적 복구, 새로운 기술 개발, 랜드마크 건설

10-2 Market and Externality

1) Negative Externalities

공장에서 생성 과정 중 큰 환경오염이 발생해 부정적 외부효과가 발생했다.

이에 대한 Social Cost를 반영한 것이다. 이 때문에 Optimal Quantitiy가 Market Equilibrium Quantitiy 보다 적게 된다.

Q1 < Q0

정부가 이 시장실패를 바로 잡을 수 있다. 공급자에게 Tax를 External Cost와 동일하게 부과함으로써 Supply Curve가 Tax만큼 이동하고, 이에 따라 DWL을 해소된다.

2) Positive Externalities

Social Optimal Quantitiy < Market Equilibrium Quantity

Q0 < Q1

이 또한 정부가 시장 실패를 바로 잡을 수 있다. 소비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함으로써 Demand Curve가 보조금 크기만큼 이동하고, 이 보조금이 External Benefit과 같다면 DWL이 없어진다.

10-3 Public Policies Toward Externalities

1) Command-and-Control Policies

  • 규제를 통해 행동을 직접으로 통제
    ex. 코로나19 백신 시설 이용 제한, 오염 물질 방출 법 제정

2) Market-based Policies

  • incentives
  • Pigovian taxes
    : 경제활동 중 오염물질로 생기는 환경오염 등에 부과하는 세금
  • subsidies
  • private decision makers가 negative externality에 대한 social cost를 부담하게끔 유도.
  • 정부의 조세 수입 증가
  • 경제 효율 증대

자동차 기름에 대한 막대한 세금도 교통혼잡, 인명 사고, 환경오염 등의 Negative externalities를 바로잡기 위해 부과하는 세금.

10-4 Private Solutions

  • 도덕적 규범 및 사회의 제재
  • 기부금
  • 관련자의 관심
  • 관심 있는 사람들 간 계약

10-5 The Coase Theorem

서로 cost 없이 합의할 수 있다면 외부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DWL이 발생하지 않게 된다는 이론이다.

즉, 모두가 이익을 보고, 결과는 효율적이다.

1) Barking Dog

① A가 짖는 개를 계속 가질 권리가 있는 경우 (A)

  • A는 개로부터 $500만큼의 효용을 얻고 있음.
  • B는 $800만큼의 짖는 소리를 버티고 있음.

이 때, B가 버티고 있는 $800가 WTP to Remove 즉, 개를 제거하기 위한 의향이 있는 최대 지출 금액이 된다.

이 때 서로 cost 없는 합의를 통해 B가 A한테 $600로 개를 제거함을 제안했을 때, A는 받아들일 것이다.

따라서 A와 B는 각각 $100, $200의 Benefit을 얻게 된다.

이는 효율적인 결과를 낳았다.

② A가 짖는 개를 계속 가질 권리가 있는 경우 (B)

  • A는 개로부터 $1000만큼의 효용을 얻고 있음.
  • B는 $800만큼의 짖는 소리를 버티고 있음.

이 때는 서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A는 $1000 미만의 제안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고, B는 $800를 초과하는 제안을 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A는 계속 개를 가지게 되고, 이는 효율적인 결과를 낳는다.

③ B가 A에게 개를 제거하도록 강제할 권리가 있는 경우

이 경우에는 A가 B에게 개를 키울 수 있도록 제안할 것이고, 위 경우처럼 서로의 Benefit에 따라 결정할 것이다.

2) 한계점

  • 높은 거래 비용으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음
  • 합의는 쉽게 깨질 수 있음.
  • 관련자가 많아 모두를 조정하는 것은 비용이 클 수 있음.

13장 생산비용

회사의 목표는 수익의 최대화이다.

13-1 Defining Profit

  • Profit = Total Revenue - Total Cost
  • Total Revenue(TR) = Price x Quantity
  • Total Cost(TC) = Quantity x Average cost per unit produced

13-2 Definitions of cost

TC를 2개로 나누어볼 수 있다.

  • 외재적 비용(Explicit costs): 유형의 비용
    ex. Input price(food, paper, ...), Labor costs, ...
  • 내재적 비용(Implicit Costs): 기회비용

*경제적 비용(Economic Costs) = Explicit Costs + Implicit Costs

13-3 Redefining profit

  • 회계 이익(Accounting profit) = Total Revenue - Explicit costs
  • 경제적 이익(Economic profit) = Total Revenue - (Explicit costs + Implicit costs) = Total Revenue - Economic costs

13-4 Examples

ex 1)

Revenue = $4000
Explicit costs = $1000 (paint, brushg, transportation fee, ...)

Accounting profit = $3000

ex 2)

Revenue = $4000
Explicit costs - $1000
Implicit cost = $2000 (다른 곳에서 일할 경우 얻을 수 있는 수익)

Economic profit = $1000

13-5 The Sign of Economic Profit

  • Economic profit > 0
    : 이 선택이 현재의 가장 좋은 옵션. 따라서, 다른 변화가 없다면 계속 이 일을 하는게 좋다.
  • Economic profit < 0
    : 이 선택이 수익을 버는 가장 좋은 옵션이 아님. 따라서, 다른 옵션으로 옮기는게 좋다.
  • Economic profit = 0
    : 두 옵션 모두 동일하게 버는 상황. 둘 중에 뭘 해도 상관없지만, 행동을 바꿀 incentive가 없다.

여기서, 핵심은 Economic profit이 0일 때, 돈을 못버는게 아니라는 것.

13-6 Equilibrium

  • Economic profit = 0
    : Equibrium
  • Economic profit < 0
    : Supply Decrease Incentive
  • Economic profit > 0
    : Supply Increase Incentive

13-7 Distinction between costs and investments

  • costs
    • 단기간의 소모
    • recover 불가
    • 비용 계정
    • ex. gas, paint, paint brushes
  • investments
    • 장기적으로 반복적 사용
    • 감가상각(Depreciation) 만큼만 비용 처리
    • 감가상각을 제외한 만큼 나중에 recover 가능
    • 자산 계정
    • ex. Truck

13-8 Investments as an implicit cost

투자를 한 만큼 다른 금융상품에 투자했을 때의 손익이 기회비용이다.

ex. 트럭 대신 5%의 예금

13-9 The Production Function

생산의 투입량과 산출량과의 관계이다.

1) 생산의 투입 유형

  • Labor: employees
  • Capital: machine, buildings, equipment
  • Materials: flour, bread, paper

여기서 Labor와 Capital이 major cost이다.

경제 원론 2에서 했던 Cobb-Douglas Function에서 Y=AKαL1αY = AK^\alpha L^{1-\alpha}처럼 Captial와 Labor를 주로 고려한다고 이해하면 될 것 같다.

2) 산출물 (Output)

기업이 만드는 물건. 즉, Q

output을 만들면 기업은 employ를 얼마나 투입할지 결정한다.

3) Mathematically

Q = f(K, L)

K, L input → production process (Production Function) → output(Q)

CD Function으로 생각하면 될 듯.

4) Example

  • inputs
    • Capital: 단기(비유동)
    • Labor: 장기(유동)
  • output
    • Quantity

MPL(Marginal Product of Labor): Labor input이 1 증가했을 때, Q가 추가되는 량

MPL=ΔQΔL\text{MPL} = {\Delta Q \over \Delta L}

거시에서의 MPL에서 Y가 국내총생산이므로, Q량 Y 비슷한 변수로 보면 될듯.

Table of production

Machine(K)Workers (L)production / hr (Q)MPL
100-
111010
122515
133510
14405
15422
1640-2

Labor가 2일 때까지는 MPL이 증가하다가, 그 이후부터는 계속 MPL이 감소된다. 심지어 Labor가 6일 때는 Negative한 MPL 값을 가진다.

이에 대한 가장 중요한 요인은 Captial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MPL이 계속 감소된다.

풀어 설명하면, 사람의 수보다 기계의 양이 부족하기 때문에 나머지 사람이 노동을 안하게 되어 비효율적인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는 추가적인 노동(Additional Labor)가 항상 산출물(Q)를 증가시키는 것은 아님을 보여준다.

거시와 연계하면, 맬서스의 경제의 수확체감의 법칙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솔로우 경제에서는 자본축적과 기술진보로 이 노동만이 유일한 생산요소인 경제에서의 한계를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Table은 Capital이 고정되어 있으므로 노동이 유일한 생산요소인 상황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따라서 수확체감의 법칙이 나타나게 된다.

13-10 Types of Costs

  • 총고정비용(Total Fixed Cost; TFC)

    • 재화를 더 생산했을 때 변하지 않는 cost.
    • ex. rent(store, machine)
  • 총변동비용(Total Variable Cost; TVC)

    • 재화를 더 생산했을 때 변하는 Cost.
    • ex. input cost(고기, 야채, 빵, ...), Lobor cost, electricity, paper,...
  • 총비용(Total Cost; TC)

    • TFC + TVC
  • 평균고정비용(Average Fixed Cost; AFC)

    • TFC / Q
  • 평균변동비용(Average Variable Cost; AVC)

    • TVC / Q
  • 평균총비용(Average Total Cost; ATC)

    • TC / Q
    • AFC + AVC
  • 한계 비용(Marginal Cost; MC)

    • ΔTCΔQ\Delta \text{TC} \over \Delta Q
    • 한 단위 더 생산할 때의 추가적인 비용
KLQTFCTVCTCAFCAVCATCMC
100$100$0$100----
1110$100$10$110101111
1225$100$20$12040.84.80.67
1335$100$30$1302.860.863.721
1440$100$40$1402.513.52
1542$100$50$1502.381.193.575

처음에는 K, L, Q만 주어지고, 문제에서 Variable/Fixed cost에 관한 내용이 주어진다면 모두 다 채울 수 있어야 한다.

  • rent for a Q is $100/hr
  • each worker is paid $10 per hour

1) Graph of TFC

2) Graph of AFC

  • Fixed Cost는 고정되어 있고, Q는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우하향하는 곡선이 그려진다.
  • TFC를 Q로 나누는 과정에서 AFC의 변화율도 작아지기 때문에 기울기가 Q가 증가할수록 완만해지는 그래프 형태가 된다.

3) Graph of TVC

Q가 등간격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Labor에 대한 Δ\DeltaTVC가 일정해도, Straight Line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TVC-L 상에 나타내는 것이 아닌, P-Q 상에 나타내는 것이므로.)

TVC는 등간격일 때, Q는 부등간격이다. 이를 P-Q 평면에 나타내는 것이므로, Q의 변화에 따라 기울기인 ΔTVCΔQ\Delta TVC \over \Delta Q가 변하게 된다.

따라서, 부등간격인 ΔQ\Delta Q가 클수록 기울기가 완만해지고, 작을수록 기울기가 가팔라진다.

이 때, ΔQ\Delta Q는 한계 생산 체감의 법칙 때문에 처음에는 증가했다가, 갈수록 급격히 완만해지는 형태가 된다.

기울기는 ΔQ\Delta Q의 역수 관계이고, ΔTVC\Delta TVC는 등간격이므로 일정하기 때문에 영향을 받는 것은 ΔQ\Delta Q에 의해서만 영향을 받게 된다. 기울기가 완만해지다가 급격히 올라가는 형태가 만들어진다.

4) Graph of AVC

L에 비례해서 커지는 TVC를 Q로 나눈 것이므로, 기울기가 MPL의 역수와 양의 상관관계를 가진다.

ΔL=1\Delta L = 1이므로, MPL=ΔQ\text{MPL} = \Delta Q이다. Q가 25일 때까지는 MPL이 증가하고 있고, 그 이후부터는 감소하고 있다. 따라서, AVC의 기울기도 Q=25일 때를 기점으로 좌측으로는 기울기가 감소하고, 우측으로는 기울기가 증가하는 형태가 나타난다.

따라서, 처음에는 감소(Decrase Initally)하는 형태이고, 나중에는 증가(Increase Eventually)하게 되는 그래프 형태가 나타난다.

AVC 그래프의 최저점 이후부터는 cost가 증가하고 있을 때 ΔQ\Delta Q가 계속 감소하게 된다.

5) Graph of TC

TC = TVC + TFC 이기 때문에, TVC 그래프에서 TFC 만큼 y축 평행이동을 해주면 된다.

6) Graph of ATC

ATC = AVC + AFC 이기 때문에, AVC 그래프에서 AFC만큼 y축 평행이동을 해준다. 단, AFC는 Q의 증가에 따라 계속 감소하는 형태이므로, 갈수록 ATC와 AVC 간의 격차가 좁아지게 된다.

따라서, AVC의 최저점을 기준으로 왼쪽 부분은 Wide Distance를 가지고, 오른쪽 부분은 Narrow Distance를 가진다. 하지만, AFC가 음수가 되지는 않으므로 절대 교차하지는 않는다.

그 결과로, ATC는 AVC보다 항상 위에 있게 된다.

7) Relationship with MC and Average Costs

MC는 항상 AVC와 ATC의 최저점을 지나게 된다.

  • MC < AVC/ATC
    MC가 AVC/ATC 를 끌어내린다.
  • MC > AVC/ATC
    MC가 AVC/ATC 를 끌어올린다.

이는 Margin가 Average 보다 작거나 클 때의 상황을 생각해보면 쉽다.

간단히, GPA를 예시로 보면, 추가로 수강한 과목의 학점(Margin)이 현재까지의 누적 평점(GPA)보다 큰 경우, GPA를 상승시키게 된다. 반대로, 추가 수강 학점이 GPA가 작은 경우, GPA가 내려가게 된다.

즉, 정리하면

  • Margin > Avg
    Avg ↑
  • Margin < Avg
    Avg ↓

Average는 margin을 따라가게 된다.

8) Graph of ATC, AVC, and MC

MC=ΔTCΔQMC = {\Delta TC \over \Delta Q}

TC=TFC+TVCTC = TFC + TVCΔTC=ΔTFC+ΔTVC\Delta TC = \Delta TFC + \Delta TVC
ΔTFC=0\Delta TFC = 0이므로, ΔTC=ΔTVC\Delta TC = \Delta TVC

ΔTCΔQ=ΔTVCΔQ=MC{\Delta TC \over \Delta Q} = {\Delta TVC \over \Delta Q} = MC

*AVC=TVCQAVC = {TVC \over Q}

따라서, MC의 패턴이 AVC의 패턴과 유사하게 된다.

효율적 규모(Efficient Scale): ATC와 MC가 만나는 지점. 즉, 평균 총비용이 최소화되는 생산량.

13-11 Costs in the short run

위의 모든 cost들은 단기 cost이다.

Short-run in Micro economics: 일부 생산 요소가 고정 (고정 투입요소 존재)

주로 자본은 고정되어 있고, 노동투입량을 조절할 수 있다고 사용한다.

자본에 기계 설비나 공장, 부지 이런 것들로 생각하면 갖추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기에 단기에는 고정, 장기에서는 이러한 자본도 유동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장기에서는 자본의 양이 변하면서 비용 구조(cost structure) 자체가 바뀔 것이다.

14장 경쟁시장

수익 극대화(Maximizing Profit)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시장에서 물건을 공급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데, 특히나 경쟁 정도에 기반한다.

완전경쟁 시장에서는 Demand가 perfectly elastic 하기 때문에 기업이 가격을 결정할 수 없다. 하지만, 얼마나 팔지를 결정할 수 있고, 이에 따라 Maximize Profit를 하기 위해 Market Price에서 판매 수량을 결정해야한다.

공급 수량을 무한정 늘리면, MC가 점점 증가하기 때문에 maximize profit를 하지 못한다.

14-1 한계 수익(Marginal Revenue; MR)

한계 수익(MR): 한 단위 더 생산하여 판매할 때 오는 추가적인 수익

MR=ΔTotal RevenueΔQ\text{MR} = {\Delta \text{Total Revenue} \over \Delta Q}

Profit = Rev - Cost=P×QCost\text{Profit = Rev - Cost} = P \times Q - \text{Cost}

14-2 Maximzing Profit

  • MR > MC

    • 추가 생산
    • profit ↑
  • MR < MC

    • 생산 중지
    • profit ↓
KLQTFCTVCTCAFCAVCATCMCMRTRProfit(TR-TC)
100$100$0$100----40-100
1110$100$10$110101111440-70
1225$100$20$12040.84.80.674100-20
1335$100$30$1302.860.863.721414010
1440$100$40$1402.513.52416020
1542$100$50$1502.381.193.575416818

마찬가지로, K, L, Q와 조건이 주어졌을 때, MR, TR, Profit 채울 수 있어야 한다.

완전 경쟁 시장에서는 MR = P의 constant한 형태가 된다. 이는 완전경쟁시장에서는 가격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가격이 조금만 올라도 수요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Monopoly에서의 MRP\text{MR} \neq P이다. (Monopoly Chapter에서 설명해주신다 했는데, 나중에 없으면 확인)

Q = 42일 때를 제외하고는 MR > MC의 형태가 나타난다. 그래서 Profit이 계속 증가함을 보여준다. 하지만 Q = 42인 지점에서는 MC > MR 의 형태가 나타나 Profit이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Q = 40일 때 Maximizing Profit을 하게 된다.

Graphically Explaining

Perfect Competition Market에서는 MR = P 임이 위에서 설명했다. 이는 시장에서 결정되는 균형가격인 P = MR이라는 것과 같다. 따라서 위 그래프가 P=MRP^* = MR과 MC Curve가 교차하는 지점에서의 quantity가 Maximize profit을 하게 되는 quantity가 된다.

시장에서 Demand가 증가하여 Demand Curve가 우측으로 Shift 됐다면, 균형가격은 PP2P^* \rarr P_2 로 상승한다. 이에 따라 MR도 올라가게 되고, MC와의 Intersection인 Maximize Profit 하는 Quantity도 qq2q^* \rarr q_2로 상승하게 된다.

또한, Supply Curve의 Definition은 주어진 가격에서의 기업의 공급량이다. 따라서, MC Curve를 개별 Firm의 Supply Curve라고 볼 수 있다. 다만, MC Curve의 기울기가 양수인 부분만 Supply Curve로 본다.

이는 MC Curve의 기울기가 음수 일때는 계속해서 MC가 내려가고 있는 중이기에 계속 생산할 수록 Cost가 줄어든다는 뜻이고, 생산할 수록 이득인 상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만약 P(MR)가 낮게 형성되어 MC Curve의 최저점을 기준으로 좌측과 우측에서 Intersection Point를 2개 가진다면, 기울기가 음수인 좌측 부분은 Supply Curve로 보지 않고, 무시해도된다.

14-3 Profit

여기서 Profit은 Economic Profit이다.

1) Positive Profit

Q=8Q^* = 8일 때, Profit Maximizing Quantity를 갖는다.

Profit = TR - TC=P×QATC×Q=Q(PATC)=10×88×8=$16\text{Profit = TR - TC} = P \times Q - \text{ATC} \times Q = Q(P - \text{ATC}) = 10 \times 8 - 8 \times 8 = \$16

  • A: Profit
  • B: TC (ATC x Q)
  • A+B = TR(P x Q)

(Profit > 0) = (P = MR > ATC at QQ^*)
→ Stay Producing

부연 설명하면,
위에 식에서 profit = Q(P - ATC), profit > 0
Q는 이때 양수이므로, (P - ATC > 0)
→ (P > ATC)

2) Negative profit (단기에서 계속 운영해야 하는)

Negative Profit인 상황에서도 단기에서 계속 운영해야 하는 상황은 Fixed Cost를 어느 정도 recover 할 수 있는 상황일 때이다.

Q=10Q^* = 10

Profit=(PATC)Q=(58)10=30(A)\text{Profit} = (P - ATC)Q^* = (5-8)10 = -30(-A)

TR(B+C) - TC(A+B+C) = -A

이와 같이 Profit이 Negative인 상황에서는 Profit Loss와 TFC를 비교해야한다. 만약, 운영을 하지 않으면 Fixed Cost는 계속 나가게 되고, 운영을 했을 때 TFC를 일부 만회할 수 있다면 운영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기 때문이다.

TFC=AFC×Q=(83)10=50(A+B)\text{TFC} = \text{AFC} \times Q^* = (8-3)10 = 50(A+B)

→ 운영을 했을 때 $30을 잃고, 운영을 하지 않으면 $50를 잃으므로, 운영을 하는게 나은 선택이다.

이는 단기일 때는 some of fixed cost를 recover 할 수 있기 때문에 운영해야하고, 장기에서는 Shutdown 해야한다.

  • At Q, MR=P=MC<ATCQ^* ,\ MR = P = MC < ATC → Negative Profit 조건
  • At Q, MR=P=MC>AVCQ^* ,\ MR = P = MC > AVC → 단기에서는 계속 운영 조건
  • profit loss>TFC| \text{profit loss} | > | TFC | → Shutdown
  • profit loss<TFC| \text{profit loss} | < | TFC | → Stay Open

이는 A = |Profit|이고, MR < AVC일 때는 AFC가 ATC-MR보다 작은 상태이다. 따라서, profit loss 가 fixed cost보다 더 큰 것이고, MR > AVC일 때는 AFC가 ATC-MR보다 큰 상황이므로, profit loss가 fixed cost보다 더 작은 것이기 때문에 단기에서 계속 운영 조건이 된다.

3) Negative Profit (즉시 중지해야하는)

Q=10Q^* = 10
Profit=(PATC)Q=(510)10=50\text{Profit}= (P- ATC)Q^* = (5-10)10 = -50 = -(A+B)
TFC=AFC×Q=4×10=40TFC = AFC \times Q = 4 \times 10 = 40 = A

TFC에 대한 손해는 $40, 추가 생산에 대한 손해는 $50이므로, 추가로 생산하는 경우 $10가 더 손해가 된다. 즉, TFC 손해를 추가 생산으로 일정 감면할 수 없고, 오히려 더 손해가 커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 즉시 중단한다.

At Q, MR=P=MC<AVCQ^* ,\ MR = P = MC < AVC → 즉시 중단 조건
profit loss>TFC∣\text{profit loss}∣>∣TFC∣ → Shutdown

AVC 아래의 MC Curve는 Shutdown 해야하기 때문에 Supply Curve로 성립되지 않는다. 따라서, AVC 위에 있는 MC가 SR Supply Curve가 되고, 아래의 MC는 Supply Curve가 되지 않는다.

4) 정리

  • At Q, MR=P=MC>ATCQ^* ,\ MR = P = MC > ATC → Positive Profit이니 계속 운영

  • At Q, MR=P=MC<ATCQ^* ,\ MR = P = MC < ATC → Negative Profit 조건

    • At Q, MR=P=MC>AVCQ^* ,\ MR = P = MC > AVC → 단기에서는 계속 운영 조건
      = At Q, profit loss<TFCQ^* ,\ |\text{profit loss} | < | TFC | → Stay Open

    • At Q, MR=P=MC<AVCQ^* ,\ MR = P = MC < AVC → 즉시 중단 조건
      = At Q, profit loss>TFCQ^* ,\ | \text{profit loss} | > | TFC | → Shutdown

14-4 Sunk Costs (매몰비용)

과거 결정의 결과로 인해 발생된 비용으로, 회복할 수 없는 비용이다.

"Don't cry over spilt milk"
= 엎질러진 물

1) 매몰비용의 오류 (Sunk-cost Fallacy)

새로운 결정이 이익임에도 매몰비용을 고려하는 것

Decision을 할 때, 매몰 비용을 고려하지 않고, Marginal Benefit만을 고려해서 결정해야 한다.

Short-Run에서 Fixed costs는 회사 입장에서 내야 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이미 매몰 비용이다.

따라서, Marginal Benefit만을 고려하기 위해 Q를 결정할 때, Fixed Cost는 무시해야한다.

14-5 Short Run Summary

MR = MC, 혹은 테이블 상에 MR = MC인 지점이 없을 때는 MR < MC 의 바로 직전까지의 점이 Maximazing Profit 하는 점이다.

하지만, Maximazing Profit이라는 것은 많은 profit을 가진다는 것은 아니며, Negative Profit임에도 손실을 최소화 하는 지점도 포함한다.

profit과 fixed cost를 고려해 계속 운영할지, shutdown 할지 결정해야 한다.

14-6 ATC in Long-Run

단기에서는 변수들이 Fixed 되어 있지만, 장기에서는 Flexiable 해진다.

장기에서는 각 상황에 Best한 Option을 선택가능하기 때문에 SR cost Curve의 Lowest Point를 연결해 much flatter 해진다.

Short run cost curves은 long-run cost curves 위에 놓인다.

  • Economies of Scale (규모의 경제)
    : 생산규모↑ → 생산비용↓
  • Constant Return to Scale (규모에 따른 수확불변)
    : 생산요소에 N배 투입 → Q가 N배 늘어남.
  • Diseconomies of Scale (규모의 비경제)
    : 생산규모↑ → 생산비용↑

14-7 Market Supply with Entry and Exit

  • Same Technology
  • Same input markets

→ Competitive Market으로 가정.

In long run,

  • positive profit industries
    → increase firms
  • negatvie profit industries
    → decrease in firms.

p > ATC보다 크므로, positive profit 인 상태이다. 그러므로 firms enter → supply increase.

supply가 증가해서 시장 가격이 내려와서 다시 잡히게 된다. 따라서 P = MR에 따라 다시 내려오고, 다시 MC와의 교점인 지점을 고려해야한다. 이 때도, p>ATC 보다 크므로, slightly positive profit인 상황이고, supply가 증가해서 market price가 더 감소해야한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MR=MC=ATC인 지점, ATC의 가장 낮은 point(Efficient Scale), economic profit 이 0인 지점까지 market price가 감소하게 된다.

정리하면, long-run equilibrium은 firms zero economic profit을 만들 때이며, 이는 efficient scale에서 운영해야함을 뜻한다. (ATC = MC인 Q)

15장 독점

Monopoly는 비슷한 대체재 없이 시장에서 혼자 팔고 있는 회사이다.

Monopolist는 시장 가격을 결정할 수 있어서 price maker 라고한다.
⇆ price taker (competitive market)

그래서 competitive market에서는 가격이 고정되어 있으므로 maximizing profit 하는 Q를 찾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Monopoly Makret에서는 주어진 수요 곡선을 활용해 Maximizing profit 하는 P를 찾는 것이 목적이다.

독점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Barriers to Entry 때문이다.

15-1 Barriers to Entry

  • Monopoly Resources
    ex. Diamond
  • Goverment Regulation → To encourage R&D
    ex. patents
  • The production process

위의 이유로 인해 다른 회사들이 이 시장으로 진입하지 못하고, monopolist가 market에서 혼자 팔 수 있게 된다 .

*Monetary cost = economic cost

15-2 Natural Monopoly

자연 독점은 다른 회사보다 cost가 더 적어서 전체 시장에서 재화를 공급할 수 있는 것이다.

  • Economices of Scale
  • Club goods → 독점 공급이 더 효율적임
    • Non-rivalry (비경합성)
    • Excludability (배제성)
    • ex. Highway System, Electricity

15-3 Monopoly / Competitive firm

  • Monopoly

    • price maker
    • sole producer
    • downard sloping demand
  • Competitive firm

    • price taker
    • one producer of many
    • demand is a horizontal line

15-4 Production and Pricing Decisions

  • Competition Market
    P = MR
  • Monopoly Market
    P > MR

Monopolist가 1 unit 더 판매할 때,

  • Output Effect (Quantitiy Effect)
    TR이 Q가 늘어나기 때문에 증가한다.
  • Price Effect
    TR이 P가 감소하기 때문에 떨어진다.

15-5 Demand and MR Curves for a monopoly

QPTRARMR
0110--
110101010
291898
382486
472874
563062
653050
74284-2
83243-4

MR Curve Slope = 2 x Demand Curve Slope

TR=P×Q=(abQ)QTR = P \times Q = (a-bQ)Q
AVR=abQAVR = a- bQ
MR=ΔTRΔQ=dTRdQ=a2bQMR = {\Delta TR \over \Delta Q} = {d TR \over d Q} = a - 2bQ

→ MR Curve가 Demand Curve보다 더 가파른 형태이다.

MR=0 지점에서의 Q가 Demand 에서의 Unit Elastic 한 Q이다.

  1. MR = 0인 지점은 총수입(TR)이 최대가 되는 지점이다.
    이 지점에서 더 적게 생산하면 수익이 줄어들고, 더 많이 생산해도 수익이 줄어든다.

  2. 수요 곡선의 단위탄력적(Unit Elastic)인 지점은 총수입이 최대가 되는 지점이다.
    왜냐하면, 단위탄력적일 때 가격과 수량 변화가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수익이 최대가 된다.

  3. 따라서, MR = 0인 지점은 수요 곡선의 단위탄력적인 지점이다.

15-6 Profit Maximization for a Monopoly

monopoly의 maximizing profit 하는 Q는 MC = MR인 지점이다. 하지만, 독점인 경우 가격 결정력이 있으므로, 해당 Q에서의 Demand(WTP) 수준까지 가격을 올려 팔 수 있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이익을 더 극대화할 수 있는 지점까지 올라가게 된다. 따라서, MC = MR이 만나는 그 Q지점에서 Demand Curve까지 수직으로 만나는 지점이 Monopoly의 Maximizing profit 한 point가 된다.

또한, 경쟁 시장에서의 maximizing profit point는 동일히 MC = MR인 지점인데, MR = P이므로, MC = P인 지점이 된다. 이 지점은 Supply Curve(MC)와 Demand curve가 만나는 지점과 같다.

Monopoly's Maximizing profit point 에서의 profit은
(p-ATC)Q = (20-8)10 = 120 이다.

  • Competition Market
    P = MR
  • Monopoly Market
    P > MR

Monopoly 에서는 CS, PS가 Maximize 되지 않아 Inefficient 하다.

DWL는 Q를 더 만들 수 있는데 안만드는 부분에서 야기되므로, Competitive Markiet에서의 Q보다 Monopoly의 Q가 더 적게 된다는 점에서 DWL가 발생된다.

  • Perfect Competition
    P = MR = MC → 사회적으로 효율적인 생산량 달성
  • Monopoly
    P > MR = MC

15-7 The market for drugs

monopoly price에서 점점 진입 기업이 많아져 competitive price 로 내려가게 되고, 이 과정에 DWL이 감소한다.

MC 와 ATC를 비슷하고, Constant로 두면 간단히 분석할 수 있다.

15-8 Price Discimination

가격 차별: 같은 물건을 각각 다른 소비자에게 다른 가격으로 판매하는 경영 전략.

  • Without price discriminaion
    • monopolist가 모든 소비자에게 같은 가격으로 부과
    • CS, PS, DWL이 존재한다.
  • With perfect price discriminaion
    • 모든 소비자에게 각각 다른 가격으로 부과
    • No CS, only PS → Profit = Total Surplus

소비자의 WTP만큼 동일히 판매해서, CS를 없애고, PS만 남는 상태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WTP > MC면 이익인 상황이니, 계속 생산하는 것으로 보면된다. 그래서 MC랑 Demand랑 만나는 지점까지 생산한다.

가격을 일괄적으로 낮추면 profit이 줄어들고, 가격을 올리면 DWL이 발생한다. 따라서, 시장을 따로 보고 WTP에 맞게 판매한다는 전략이다.

Profit을 구하려면 TR - TC를 해줘야한다. 여기서 TR = Demand가 MC와 만나는 지점까지의 넓이이고, TC는 AVC x Q이기 때문에 삼각형 넓이가 profit이 된다.

ex 1)
Movie Tickets을 노인과 아이들에게 판매할 때, 더 값싸게 제공된다. 이는 그들이 ticket에 대한 WTP가 낮기 때문이다.

ex 2)
Discount coupons을 newspaper, magmazines, or online으로 배포하는 행위. 쿠폰을 얻기 위해 시간 비용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WTP가 낮은 사람이기 때문에 이러한 행위를 수행한다고 봐도 된다.

15-9 Public Policy toward monopolies

1) Increasing Competition with Antitrust Laws

  • Prevent mergers (합병 방지)

    • 수직 합병(Vertical Mergers)은 허용되는 편
      : 공급자와의 합병
    • 수평 합병(Horizontal Mergers)은 막으려고 함
      : 경쟁자들과의 합병
  • 독점 기업을 쪼개서 독점으로 얻는 시너지를 저해시키는 방법

2) Regulation: Limit the price of product

ATC가 내려갈 때, MC는 ATC보다 낮게 설정된다.

Regulated price = MC = MR

3) Public ownership

공적 소유는 시장 실패를 완화하고, 사회적 후생을 증진시키기 위해 정부가 직접 독점 기업을 소유하고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전 같은 형식이다.

하지만, Natural Monopoly로 만들어진 사적 소유(private ownership)는 이익 추구가 목적이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를 통해 cost를 줄이고 profit을 늘리려고 하면서 효율적일 수 있다.

오히려 정부가 공적 소유를 하면서 잘 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사적 소유가 더 적절할 수 있다는 말이다.

4) Do nothing

때때로, 정부의 규제 비용이 Benefit보다 큰 경우(outweigh)가 있기에 그냥 독점기업을 놔두는게 best라고 주장하는 경제학자도 있다.

17장 과점 (Oligopoly)

  • 적은 판매자
  • 비슷한 물건 판매
  • 상호의존적(Interdependent)

게임 이론(Game Theory): 다른 사람의 행동에 따른 대응.

과점자들은 협력과 자기이익 사이의 tension이 존재한다. 협력을 하면 독점처럼 행동할 수 있으므로 가장 효율적으로 이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상대는 협력하려고 하고, 나만 협력을 깰 때 나의 이익이 더 커지는 경우 본인의 이익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협력이 유지될 수 없다.

과점자들이 서로 공조하지 않고, 개인의 이익만 좇는 다면 monopoly quantity보다 많은 생산으로 monopoly price 보다 가격이 떨어지고, 그로 인해 monopoly profit보다 낮은 수익을 얻게 된다. 이는 Na sh Equilibrium 상태가 된다.

Nash Equilibrium: 게임이론에서 모두 상대방 전략에 대한 최선의 대응(Best Response) 전략을 구사하는 상황을 뜻한다. 이는 서로 협력한다는 행위로 바꾸는 것의 동기가 없다. 즉, No incentive to change behavior 상태이다.

Oligopolists는 서로 협력한다면 가장 높은 total profit을 얻을 수 있으나, 개개인의 profit level이 일정 수준 낮아진다.

17-1 Prisoners' Deilemma

Dominant Strategy: 상대 선택과 무관하게 자신에게 항상 이익을 가져다주는 전략.

Bonnie & Clyde 모두 Remain Silent를 선택하면 둘 다 1년씩을 살 수 있어 가장 효율적인 방안이다. 하지만, 둘 중 하나만 배신한다면 배신당한 쪽이 20년을 살아야하고 배신한 쪽은 바로 풀려나게 된다. 둘 다 배신한다면 서로 8년씩 살아야한다.

이 때 각자의 선택은 어떠할 지 보자.

먼저, 한명의 선택을 가정시켜서 나머지 한명의 선택을 본다.

Bonnie가 Confess한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Clyde는 8년을 형을 받거나, 20년을 받아야한다. 그러면 Clyde 입장에서는 Confess 하는게 이득이다.

그러면 반대로 Bonnie 가 Remain Silent 한다고 가정하자. Cylde는 바로 풀려나거나, 1년 형을 받게 된다. 이 경우도 바로 풀려나는게 더 이득이므로 Confess하게 된다.

즉, Clyde는 Bonnie가 어떤 선택을 하든 Confess 하는게 항상 본인에게 이득인 상황이 된다.

이 경우, Cylde를 Confess에 고정시키고, Bonnie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 보자.

이 때는 Bonnie가 Confess 하는게 20년 형을 받는 것보다 8년 형 받는게 더 이득이므로 Confess를 선택한다.

따라서, 서로 Dominant Strategy가 Confess 하는 것이다.

이 때의 Nash Equilibrium이 (confess, confess)이다.

이 모델은 현실에서는 서로 배신했을 때의 협박 등으로 견제하면서 pay off를 바꾸게 되고, NE에서 최적의 결과로 이끌 수 있다. get free 하는게 아니라, weight cost가 되는 것이다.

17-2 A Duopoly Example

Jack and Jill가 마을에서 유일하게 우물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마을에 얼마나 물을 공급할지 결정해야한다.

이 때의 우물에서 퍼서 오는거라 MC = 0이라고 가정한다.

QPTR(Profit)MR
0$120$0
101101,100110
201002,00090
30902,70070
40803,20050
50703,50030
60603,60010
70503,500-10
80403,200.
90302,700.
100202,000.
110101,100.
12000.

Perfectly Competitive Market일 때, P = MR = MC인 지점이고, 표 상에서는 MR < 0이 되는 직전값이다.

따라서, (60, 60) 지점이 가장 profit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지점이며, Jill와 Jack이 공조한다면 monopolist처럼 행동할 수 잇으므로 저 부분에서 생산하여 나눠 갖는 형태가 가장 효율적이다.

  • Jack은 Jill이 30 Q를 생산한다고 예상 (half of monopoly outcome)
    • Jack은 30 Q를 만들면 $1800 profit.
    • Jack이 40 Q를 만들면 $2,000 profit.
      → 40 Q를 만들고 싶을 것이다.

만약 Jill도 Jack이 30Q를 만든다고 예상하면, 그도 40Q를 만들고 싶어할 것이다.

그러면 총 80Q를 생산하게 되어 60Q를 생산하는 최적 TR보다 $400 만큼 적게 벌게 된다.

이 상황을 다음의 표로 정리할 수 있다.

Jack 이 40Q 생산을 가정하면, Jill 은 40Q 생산하는게 더 이익
Jack 이 30Q 생산을 가정해도, Jill 은 40Q 생산하는게 더 이익

따라서, Jill은 40Q를 생산할 것이다.

이 때, Jack은 40Q를 생산하는게 이익임.

17-3 OEPC and the World Oil Market

OPEC도 Oilgopoly의 예시.

OPEC에서 단합하여 가격을 올리고, Q를 적게 만드는게 이상적이지만, 위에서 설명한 게임 이론 때문에 각 국가들이 더 수익을 높일 있으므로 합의를 위반하여 생산량을 늘리고 싶어한다.

초기에는 price를 증가시키며 잘 단합이 되는 것처럼 보였으나, 1980년대 중반부터 단합이 안되었고, 최근에는 supply와 demand에 따라 가격이 변동한다.

17-4 Why people sometimes cooperate

  • Repeat the Game
    : punish → pay off의 변화
  • Agree on penalites if one cheats
    : 협력하지 않으면 패널티를 부과해 협력을 높인다.
  • Both have incentive to cooperate
    : 두 플레이어 모두 미래 이익에 대해 생각하여 당장의 이익을 포기하는 것을 선택하는 경우

부록. 그림을 읽는 방법

1) 오목한 곡선과 볼록한 곡선

어느 방향에서 오목하거나 볼록한지 수식어가 없는 경우, 아래에서 봤을 때를 기준으로 한다.

모든 x 값에 대해

  • f(x)<0f''(x) <0: 오목함수
  • f(x)>0f''(x) > 0: 볼록함수

원점에 대한 오목 및 볼록일 경우, 원점에서 봤을 때를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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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 ERICA 23 ICT융합학부 미디어테크놀로지전공 김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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