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Hax03rCn3UI&list=PLlMkM4tgfjnLSOjrEJN31gZATbcj_MpUm&index=4
알파고.
직관적인 의사결정을 인공지능이 할 수 있을것인가? 많은 질문들을 던졌는데 답중에 하나가 머신러닝의 대가인 Dr. Andrew Ng. 이런 시대를 살면서 머신러닝을 잘 이해하고 잘 활용하는 것이 슈퍼파워를 가지는 길이다. 그래서 복잡한 많은 데이터가 있는데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때 이용해서 잘, 정확하게 내린다면 그게 슈퍼파워. 앞서나갈수 있다.

비디오 만든 이유는 잘 이해하고 활용해서 슈퍼파워를 가지자가 목적입니다.
이론적인 바탕으로 어떤 문제를 풀어보고싶으면 tensorflow 와 파이뚄을 가지고 이용해서 문제풀기
https://class.coursera.org/ml-003/lecture
http://www.holehouse.org/mlclass/ (note)
1959 일일히 프로그래밍하지말고 어떤 자료나 현상에서 자동적으로 배우면 어떨까? 이게 머신러닝이다. 프로그램인데 이것을 개발자가 일일히 어떻게 하는지 정하지 않고 이 프로그램 자체가 어떻게 하는지 학습해서 뭔가를 배우는 영역을 갖는 프로그램을 머신러닝이라고 부를 수 있다.
학습하려면 미리 데이터가 주어져야 하는데요. 학습하는 방법에 따라서 두가지로 나뉜다.
감독관이란 뜻. 정해져있는 데이터. 이 데이터들은 이미 label들이 정해져있어요. 다른 말로는 training set 이라고 하는데 이걸로 학습하는 것
ex) 이미지를 주면 고양이인지 개인지 등등 자동으로 알아내는 프로그램들
labeled을 줄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구글 뉴스 - 자동적으로 유사한 뉴스들을 그룹핑한다. 미리 다 label 정해주기 어렵죠. 자기가 알아서 유사한것 모으는
단어 모으기.
주로 supervised learning을 다룰 것임.

머신러닝이라는 하나의 모델이 있고. 답이 정해져있는, 레이블이 정해져있는 보통 그 값을 머신러닝에서는 y라는 값이 정해진 것에. x 라는 값의 특징이라고도 하고 feature라고도 하는데 이런 형태의 데이터.
이런 레이블을 가지고 학습을 하게 됩니다. 학습을 하게 되면 모델이 쭉 생겨나면 ml에서
내가 모르는 어떤 x가 있는데, X tast 라고 하죠. ML에 물어보면 답해줌. 이것이 바로 일반적인 superviser ML의 예가 되겠고, 바로 이부분이 training data set 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반듯이 필요한거죠.
알파고도 여러가지 요소가 있는데

supervised learning 은 대게 3가지로 나뉜다.
학습할 training data가 필요하다.
What is regression?
What is classifi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