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pervised learning을 한다 = 이러한 형태의 데이터를 가지고 학습하는 것.
저 모델은 training data로 학습이란걸 하게 되면 모델하나(regression)을 가지게 됨.
인공지능한데 x 값을 주고 y가 뭘까? 물어보면 학습한걸 토데로 에측해준다.
어떻게 동작하고 구현할수 있을까?
하나의 가설을 세울 필요가 있다. linear 라고 이름을 붙이듯이 linear한게 맞을꺼다 하면 linear 붙임. 효과적임 많은 것들이.
어떤 선이 데이터에 맞을까 이 선을 찾는 것이 학습을 하는 것이다.
H(x) = Wx + b 일차방적식일 것이다 ~ 라고 가설세우는 것이 ---첫번째 단계
w와 b에 따라 선의 모양이 달라질 것이다.
어떤 것이 좋은가? 할때 실제 데이터와 가설이 나타내는 데이터와 거리를 비교해서 그것을 계산함.
이것을 linear regression 에서는 Cost function (= Loss function) 이라 부름
H(x) - y <- 많이 좋지않음 왜냐하면 오차가 + or - 될 수 있어서.
보통
(H(x)-y)² 제곱이 있어서 차이가 클때 값이 커지니깐, 패널티를 많이 주게 됨. 차이를 작게 만들수 있는 중요한 값을 나타내게 됨. 📦 linear regression 에서는 Cost function (= Loss function) = (H(x)-y)² =

cost function 이라... 거리를 측정하는 것.... Loss function이라고도 함.
차를 계산하는 것. 플러스가 될수도 마이너스가 될수도 있으니. 보통 distsance를 계산하는 것은 제곱한다.

W, b의 값을 작게하는 게 좋음. cost function은 기본적으로 W와 b의 function이 된다. linear regression의 숙제는 가작 작은 값을 가지는 W와 b를 구하는 것이 linear regression의 학습이 된다.
- 그래서 formula 하게 구하면, cost(W,b)를 가장 작게하는 값을 구하자 라는 것이 minimize 최소화 하는. 이 cost값을 최소화 하는 것이 학습의 목표이다.
주어진 식에서 주어진 값들을 최소화 하는 많은 알고리즘이 있습니다.

cost 가 주어지면 minize 해야하는데 바로

현재는 매직이라 보면 된다. ㅋ

training 을 실행시킨 다는 것은 여러 단계를 거쳐 W와 b 구하기

정말 잘 된이 값을 보시라구요~ !
bias 잘 몰랐는데 알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