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길어져서, 내 지원서 내용은 다른 패이지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음2025년은 내 첫 휴학 도전기다! 나는 휴학에 꽤 많은 의미를 뒀다..! 장장 3살 때 어린이집을 다닌 이후 대학교까지, 늘 학교라는 일반적인 흐름 속에서 살아오다가, 처음으로 내가 선택해서 내 시간

지난번 글에서는 왜 Why 큐시즘에 지원했는지를 이야기했다면, 이번에는 어떻게 How 지원했는지, 즉 지원서 작성 과정과 면접 후기를 공유하려고 한다. 예비 큐밀리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난번 글 보러 가기https://velog.i

큐시즘 후기를 벨로그에도 남기면 좋을 것 같아, 블로그 내용을 이동시켰다\~~블로그 내용https://blog.naver.com/sbyeori큐시즘에 합격 통보가 1월 20일쯤에 나왔던 것 같다그 이후로, LT, 리쿠르팅, 경총 회식 등등을 거치고 드디어 첫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모각작' 프로젝트의 기획 과정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 ** Intro, '모각작'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밋업 프로젝트의 시작) WARM-UP, 문제 정의와 데이터 기반의 아이디어 도출 CHECK-UP, 현실의 벽과 Pivot 스토리 SPA

0️⃣ 프롤로그: 두 번째 밋업, 그리고 새로운 도전 1️⃣ 1주차 : 협업 방식 및 MVP 구체화 2️⃣ 2주차 : 와프 작성 및 상세 기능 지난 글에서 'Sparkup' 발제 및 팀빌딩 과정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본격적인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이야기해 보려 한다

앞선 1~2주차를 통해 어느정도 서비스의 틀을 만들었다면, 3~7주차는 그 안을 견고하게 채우는 시간이었다! 사실상 8주차는 서비스 전시, 9주차는 서비스 발표여서 7주차까지 개발을 거의 완료해야 했다. 7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막연하던 아이디어가 웹 서비스로 따-란

Intro, 여정을 마무리하며 8주차, 전시회 회고 : 가설을 증명하다 번외, 마케팅 전략 : '참여하는' 콘텐츠 9주차, 데모데이 회고 : 경쟁과 고립 사이, '지속 가능한 몰입'을 제안하다 Outro, 비하인드 > 🖐️글을 읽기 전에 잠깐. 모각작(Mogakj

집중이 잘 안 될 때, 혼자 작업할 때의 막막함을 덜어주는 온라인 몰입 도구 '모각작'이 정식 런칭되었습니다. 카메라 공유나 랭킹의 부담 없이도 함께 작업하는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는지에 대한 기록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