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velog에는 처음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 저는 현재 휴학 중인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전공 대학생입니다. 대학생활 3년 동안 여러 활동을 병행하면서, 한편으로는 "조금 더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들었습니다. 그래

안녕하세요! 저번 글에서 소개드렸던 휴학기 활동 중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했던 부트캠프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이어가 보려 합니다. (사실 이 리뷰를 남기고 싶어서 velog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ㅎㅅㅎ) 왜 부트캠프였는가? 휴학을 하는 동안, 전공 심화 지식을

지난 수업에서는 Azure Streamlit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태양광 데이터를 Power BI에 연결했고, 이번에는 그 데이터를 활용해 Power BI 대시보드를 구성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해당 데이터는 매일 자정에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이론 사전 준비 소프트웨어 설치프트웨어 설치 https://github.com/azure/azure-iot-explorer/releases (s로 설치했다) 설치하면 자동으로 열린다

프로젝트 실습을 하다 보면 거의 무조건 등장하는 단어, 바로 API다.API가 뭐냐고 물어보면…"기능이든 데이터든 불러오게 해주는 뭔가?" 라고 대답하긴 하는데,막상 정확히 설명하려면 잘 모르겠다.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API가 도대체 뭔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쓰는지
토글 스위치 끄기 -> 이거 말고 다른 팀원 분이 만들어주신 거 씀 (기존) 
정형 데이터대부분 표 형식 스키마반정형 데이터일반적 형식 : Json (서로 다른 정보를 유용하게 담기에 좋음)비정형 데이터NLP, ML등 사용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앤터티를 참조할 수 있음따라서, 정규화될 수 있음. (중복된 데이터 제거)비관계형 데이터베이스(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