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105(금)
플랫폼 경험'만'을 신경써선 안 된다.(원래 ~'만'이 들어가면 대부분 정답이 아니다.ㅎㅎ) 플랫폼을 접하기 이전, 이후 까지 모든 과정들을 신경쓰고 관심갖고 살펴보며 끊임없이 개선하고 개선해야, 성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 수 있다.
요즘 '스픽, 말해보카'를 보면 스픽은 '이효리'님을 말해보카는 '조나단'님을 메인으로해서 TV광고를 만든 것을 보고 두 곳다 정말 '잘' 마케팅을 하고 있단 생각이 들었다.
말해보카는 특히 유료결제 이전에 간단한 10~15?분정도 테스트하여 딱 한 페이지에
- 당신이 현재 알고 있는 어휘는 약 ~~~개
- 당신의 어휘 이해도는 ~~~%
- 당신의 어휘력은 대한민국 상위 ~~~%
로 위와 같이 3가지로 지금 현재 어느정도 수준인지 그리고 이 말해보카를 통해 앞으로 나의 영어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앱이라는 느낌으로 다가오게끔
사전 고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장치를 센스있게 잘 만들어두었단 생각을 했다.
유료결제 이전에 받은 3가지가 담긴 한페이지를, 말해보카를 사용하면서 대한민국 상위 ~~%가 변화하고 있는지, **페이지 인증하기 챌린지 마케팅**을 해도 재밌겠단 생각을 했다. 단기간 내?라던지 어떤 기준 내 %가 빠르게 변화한 사람이라던지? 찾아서 **'한국어 쓰면 바로 끝나는 조나단과 식사'**를 선물로 걸고 영상으로 제작해도 또 다른 방식으로 말해보카 어플을 홍보하고 마케팅할수 있지않을까?란 생각을 잠시 해봤다. ㅎㅎ (한국어 쓰는 순간 바로 끝나는 조난과 식사..!! 콘텐츠 만들면 재밌을것 같다 ㅎㅎㅎ 조나단 만나서 영어로 대화해보고 싶다.. 이뤄질리 없지만 적어보는 내 꿈.. ㅎㅎ)
여튼~! 플랫폼을 접하기 이전, 광고를 통해 어떤 이미지를 메이킹할 것인지부터, 이 플랫폼을 접하면서 느끼는 것들(버튼의 감도, 메시지 전달 등등 말해보카 어플을 잠시 쓴 것이긴 했지만 팝업창에 담긴 메시지, 버튼 감도가 정말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일어나는 사용자의 경험들(인스타그램에서 어플에대한 이야기들, 블로그 후기들, 유튜브로 또 만들어지는 이야기들!)등 까지 모두 이 이 플랫폼 기획자는 고려하며 플랫폼을 기획하고 생각해야 성공할 수 있는 플랫폼, 사람을 위한, 사람들을 매료시킬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수 있다.
컴포넌트는 독립적이고 교체 가능한 부품을 말한다.
컴포넌트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예를 들어 잠실 123층 건물에서 '층'을 component(구성요소)라고 본다면, 만약 1층~20층이 불이나서 고장날 경우 이는 21층부터~123층까지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기에, 앱, 웹 기획 시에 컴포넌트(구성요소) 하나하나씩들을 고려하여 기획해야 추후 시스템에 미칠 오류해결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일관성'을 가지고 기획하기 위해, '유지보수를 용이'하게 하기위해, 추후 시스템 '확장'을 위해, 더불어 '보안'을 위해 컴포넌트를 고려하여 문서화 작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컴포넌트를 생각할 때에는 다음의 3가지를 중점적으로 고려하여 생각해보면 좋다고 한다.
(1) 컴포넌트 이름(라벨링) : 컴포넌트를 식별하고 분류하기 위해 이름을 짓는 것 (이름을 잘 짓는 것도 실력!)
(2) 사용 우선순위 및 빈도 : 사용빈도를 예측하여 컴포넌트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3) 각색 : 컴포넌트를 변형, 확장하는 것
플랫폼 '안'에서의 사용자 경험 뿐만 아니라, 플랫폼 '밖'에서 일어나는 브랜드 경험, 고객 경험 등 모든 서비스, 사업 전역에서 일어나는 사용자들의 경험 관리는 중요하다! (제일 처음 오늘 서두에서 장황하게 적었던 스픽과 말해보카의 이야기 처럼)
경험을 잘 관리하고, 이것들을 바탕으로 좋은 서비스로 계속해서 개선하기 위해서는 직원들끼리 끊임없이 소통하며 다양한 테스트, 회고, 개선, 테스트, 회고, 개선을 해야한다고 느꼈었다. (그래서 사일로 조직에서는 이 서비스는 절대 성공할 수 없겠다는 걸 생각했었다.)
예전 회사에서도 우리가 만나는 '시민'들의 '경험'은 가장 중요한 '자산'이기에 다양한 스터디를 통해서 그 경험 관리, 경험 학습을 어떻게 하고 문서화하고 발전시킬지를 계속해서 논의하고 토론하고 이야기했었다. 이 경험이 플랫폼을 기획하고 생각할 때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앞으로도 플랫폼 기획시에 꾸준히 더 develop해서 경험 관리와 개선안 도출을 연습하고 연습해야겠단 생각을 했다.
요즘 해외여행을 갈 때에도 하나의 여행어플에서 숙소 예약, 그 근처의 액티비티 예약, 그리고 해외에 가서 커뮤니티까지도 잘 만들어진 어플들이 많다. 이렇게 '해외를 여행가는 사람'(해외여행을 처음가는사람, 여러번 가는사람 등 유저의 니즈에 따라서도)의 입장에서 여행가기 '전'에 일정을 계획할 때 더 쉽게 만들어주기 위한 기능들, 여행에 가서도(여행 '중') 더 가성비있는 가격으로 효율적인 시간을 보내며 즐길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기능들, 또 다녀온 '후'에는 어떤 알림, 어떤 메시지를 통해 이 어플을 브랜딩하고 경험을 줄 지 잘 서비스하는 어플이 경쟁력을 더 가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은 화,수,목에 이어 4번째 IA 정보구조도를 함께 스터디하는 시간을 가졌다.(오늘도 조원 모두가 온라인 강의이지만,, 오프라인으로 또 나왔다..!! 다들 넘나 열정이 좋아서, 이런 조원들을 만나서 사실 행복하다..) 어제 '범례'라는 것을 만들고 규칙성 있게 구조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했고, 오늘 오전 수업에서 '컴포넌트'라는 것을 배우며 컴포넌트 단위로 IA구조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워 오늘 조별 과제를 하며 다양한 토론과 이야기를 하며 하나하나씩 구체화해나갔다.

(0) 이건 먼저 https://kream.co.kr/ 여기 크림 사이트를 메인 페이지 화면을 기준으로만('홈' 기준으로만) 어떤 형식으로 정보들을 나열하고 있는지, 그리고 동작하는 '형태'는 어떤 형태로, 각 요소요소별 '정의(이름)'은 어떤식으로 짓고있는지 가볍게~ 빠르게~살펴본 모습이다.
여기서 <범례> 저 부분은 크게 안봐도 좋을 것 같다..!! 왜냐면 이걸 바탕으로 아직 구체적으로 <범례>를 생각해보자~ 라는 의미로 적어둔 거여서 <범례>아래에 있는거가 정확한 범례가 아니기 때문임!!


(1) 그리고 같이 한번 더 수정해 본 모습!
Home Tab Banner Shortcut home_produts 등과 같이 하나하나씩 어떤 '형태'와 어떤 '이름' 인지 정리했다.

(2) 그리고 이제 피그마 툴을 활용해서 범례를 어떻게할지.... 와 마스터 문서를 하나 만드는 것까지 진행하고 있는 중에 스터디가 끝이 났다..!!
어떤것을 single 컴포넌트, 최소단위(?) 형태로 보고, 어떤 것을 Group 으로 묶어서 표현할 지 등을 토론하고 논의하다 끝이 났다..!! 토, 일 동안 함께 나눈 질문들을 바탕으로 '범례, 정보구조도'를 피그마로 서로 더 연습해서 만나기로 했다. '컴포넌트'가 아직 제대로 머릿 속에 자리 잡히지 않아서 더 어려운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일단 '정보'구조도 를 만들고 있으니 이 플랫폼의 핵심 '정보'는 무엇일지에 초점을 맞춰 '규칙성'있게 '일관성'있게 구조도를 한눈에, 한장에 깔끔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진행해 봐야겠다..!!
홈 하나를 살펴봤지만 item 과 product로 다르게 태깅한 점, 어떤 요소를 만들고 페이지에서 동일하게 반복되는 지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서 의미있었다.
조원들끼리 item이 '판다' 라면 procuct는 '푸바오, 러바오, 아이바오'라고 표현하며 정리했는데, 아래와 같이 한번 더 그 의미를 검색해 보니 더 제대로 정리가 되는 것 같다..!!
- "Item" is more general.
- A "product" is something that was made (produced) by humans. Usually it's sold in a shop.
- All products are items. But not all items are products.
(출처 : https://ko.hinative.com/questions/2361328)
정보구조도에서 어떤 이름으로 지을 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앞으로도 정보구조도를 제작할 때 '범례, 이름짓기, 우선순위, 변형' 등을 고려해서 잘 제작하는 기획자가 되어야겠다!
조나단과 식사 재밌는 아이디어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 근디 정작 조나단은 한국어로 대화할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