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주변 사람들에게서 들려오는 개발자에 대한 정보로 흥미를 가지게됬다.
다니던 직장을 관두게 되고 앞으로의 미래에 필요한 것을 생각하면서 프로그래밍은 좋은 경험이 될 거라 생각했다. 얼마 남지 않은 신청 기한에 급하게 신청하여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불안한 마음에 열심히 해서 남들을 따라가 보자 하는 마음으로 오늘 시작했다.
짧은 강의 시간과는 다르게 내가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린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오늘 강의 내용보다는 체계적인 계획과 Unity에 관한 정보습득을 첫 목표로 내일을 준비할 것 같다.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축적하고 되돌아보며 효율적으로 나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