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 Payment와 Iamport

조혜인·2022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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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yment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NHN, KG이니시스, 나이스페이 등의 결제 시스템에서 주는 pdf를 보고 각 결제 시스템마다 결제 모듈을 만들어야 한다. 만약에 NHN의 모듈을 사용하다 KG이니시스의 수수료가 저렴해져서 바꾸게되면 KG이니시스의 pdf를 보고 그에 맞는 결제 모듈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

스타트업에서는 바뀐 결제 시스템을 위하여 새로운 결제 모듈을 만들기 쉽지 않다. 그래서 결제솔루션 업체가 탄생되었다. 이 업체는 각 결제 시스템의 pdf를 확인하고 각각의 모듈들과 API를 만들어놨다. 예를 들어 이 API에는 결제 API, 결제취소 API, 결제 영수증 출력 API 등이 있다. 결제는 크게 일반 결제와 정기 결제로 나뉠 수 있는데 이런 것들 또한 관련된 API들을 다 만들어놓았다. 이 결제솔루션 업체에서 제공하는 API를 사용하는 스타트업은 어떠한 PG사를 사용할지, 결제하려는 가격이 얼마인지만 입력 등의 간단한 작업을 통해 새로 모듈을 생성하지 않아도 된다.

결제 시 알아둬야할 사항

  1. 결제 기획 시 주의사항

    • 결제 서비스 구현을 완료하면 실제 카드사 담당자들이 사이트에 직접 접속하여 결제 시스템을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경매, 도박과 같은 불법적인 요소가 들어가있으면 결제 시스템의 승인이 떨어지지 않는다.
    • 상품 금액을 직접 입력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면 승인이 떨어지지 않는다.
  2. 절차 및 연동 시간

    • 결제 서비스 기능을 만들고 나서 3주의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다. 카드사까지 승인이 떨어지면 결제를 할 수 있다. Iamport를 사용한다면 계약서를 쓰고 PG사와 계약이 체결될 때까지 일주일이 걸린다. 카드사에서 심사받는 건 2주일이 걸린다.
    • 완료 예상 시점에 맞춰서 마케팅 계약을 다 해놓은 상태에서 개발을 완료예상시점에 맞춰서 끝내면 결제 모듈 심사가 완료되지 못하여 서비스를 해당 시점에 내놓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마케팅 계약도 취소해야하고 이후로 진행되려고 했던 계획들도 일정을 맞출 수 없으므로 막대한 손해를 볼 수 있다.

📌 Iamport

결제 솔루션 업체들로는 Iamport, 부트페이 등이 있다. 일반적으로는 Iamport를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Iamport에서는 만들어놓은 API들을 swagger를 통해 확인하고 직접 테스트할 수 있게끔 작성해놓았다. 결국 우리가 직접만들어야 하는 API는 2개로 브라우저에서 받을 API, 아임포트에서 받을 API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Docs에서도 자세하게 제공을 해주므로 docs를 참고하여 개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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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은 역시 재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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