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이학권·2025년 11월 7일

전체 구조를 생각하면서(후킹, 체인, 빌드업, 러프->깊게->더깊게)
이자포를 설계해야함
이력서(러프) -> 자소서(디테일) -> 포폴
분리된 문서, 혹은 문서를 분리할때는 뎁스가 다르기 때문, 문서구성능력을 파악가능

게임잡이력서로 받는 이유(터널방식)
위와는 반대임
러프 깊게 더깊게가 아니라. 첫번째 터널(요구문서)에서
보유역량탭에 기술(러프) + 설명(깊게)를 같이 써넣어라.
첫번째 터널은 다 읽겠다는 것임(이력서+자소서 합쳐진 개념)
(2번째터널은 경력기술서(신입은제외)-> 3번째는 포폴)

시나리오 직무는 아래 두가지 역량에대해 이력서 자소서에 포함되어야 함.
스토리(이야기꾼) / 텔링(표현 글)
작법,소재,역사지식 / 영상 국어
직군에 넣을때는 해당 직무에 대한 확실한 설명이 필요함.
자기 글에 대한 설명, 글을 쓰던 과정을 실제로

포폴쪽
상황에서 어떤 목표가 주어졌고 달성을 위해 탐색 및 기획의도 설정 -> 기획내용채우기
어떤것을 넣기로 결정했는지 결과만 보여주지 말고,

강렬한특징, 선/악역, 주변/메인, 주인공의 동료/조력/연애 포지션, 의상 등등


강점을 자소서에서 한 부분에 어필해야함(어떻게 했다라는 과정 단락하나정도로)

시나리오 직무는, 작곡은 아트는 PD나 팀장이 대체할 수 없음.
-> 믿고 맡겨도 될 전문가다 라는 것이 자소서에 들어가면 좋겠음
이걸 어떻게 표현 : 나의 글쓰기 철학, 비전, 원칙, ~놓치기 마련인데 ~중요합니다(면접관은 모르지만 나는 답을 낼 수 있는 것 - 맨 마지막 단락에는 킥을 쳐야함, 팀에 없는 전문선을 채워주는 사람이다.)


먼저 시나리오 직무에 대한 강점을 설명한 3~4줄 후,
나의 이력 경력으로 뒷받침해야 함.
나의 이력들을 전면에 내세우기 보다는..
2페이지 끝날때까지는 시나리오에 대한 내용이 아예없음.
원화담당에 적절한 이력서임 오히려..

시나리오 전문가의 동기는 아님.
전문성과 직무에 대한 진심이 보여야 겠구나, 탐색하는 사람이 아니라..

소제목 : 면접관의 궁금증과 연결되어야함. 궁금증은 문서 앞쪽에 배치하고, 후에 타이틀에서 이목을 끌어서 읽게 만들자

해결한 결과만 쓰지 말고
해결을 위해 어떤것을 넣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는지 기대효과는 무엇인지 실제 워크플로우를 써넣어라, 어떻게 기획했고 코드짰고 넣었고 출시했는지가 들어가야한다. 단순히 한 일들을 나열하지말고 '어떻게''무슨생각으로' '무슨의도로' ' 그래서 이런결정했고'

내가 한 결과 목록을 나열하는 것은 경력자의 취업문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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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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