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페이지에 직무 담당으로서 정체성이 드러나야 한다.
갈아탔다라는 느낌이 드는 문장
차라리 내가 어떤 스토리텔러인지 문장으로 쓰는게 나을듯
맨위 캐치프레이즈도 아쉬움
어떤 직원이 필요해서 게임잡 인재검색 탭을 눌러서 나오는 캐치프레이즈를 보게된다. 클릭이 되겠는지? 자기관점에서 캐치프레이즈를 쓰지말고 인사담당자가 눌러보고 싶은 캐치프레이즈 여야 한다.
회사가 개발하는 장르적 내용이나 보직과 관련된 캐치프레이즈. 문장에 클릭할 근거자료가 있어야 함
'n1만점 원어민급 일본어 실력을 갖춘 만능 시나리오 기획자'
'웹소설 작가 경력자'
'20년 서브컬쳐 경험, 6개 프로젝트 경험 보유 시나리오 기획자'
'건축적 사고를 바탕으로 설계를 기획하는'
'데이터적 분석과 게임 인사이트로 정확한 처리와 판단을 하는 QA'
다음문단
글이 너무 뻔하지 않니?
그림그리다가 내가 좋아하는게 뭘까? 글쓰게 됐다.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그림이 사람과 소통하는 컨텐츠에 대한 강점
글이 가지는 강점이 더 내게 다가왔고
그래서 내가 스토리텔링이 뭐고 중요한지 이해하고 있다라는 역량이 드러나는 형태로
글을 많이 써봤다가 중요한게 아니고
쓰면서 무슨생각들을 했는지 워크플로우가 중요한데
예시 이미지와 그에 대한 설명이 잘 매칭되어야한다. (구분선, 강조 이런걸 얘기하는거임) 이 이미지가 이 설명에 대한 예시인지
ai그림 사용했더니 그림체 통일문제
리터칭으로 해결했는데 그 과정에 대한 스샷이 필요하지, 여러 캐릭터를 ai로 만든 캐릭터 목록을 나열하는것은 아니다
스샷이미지를 볼수있도록 해당작업 링크를 거는것도 좋음
터널단계 이론
자소서에서 어필한 얕은단계의 정보가 -> 포폴에서 뒷받침해야 함
궁금증을 살펴보고 찾아봤다가 끝이면 안됨(유저가 세계관 재밌어서 읽었다 수준임)
-> 시나리오 기획자의 담당에서 분석, 매력분석, 어떻게 이야기가 만들어져야하는지 분석 등
성우 디렉팅은 곁가지임, 메인디쉬 좋은 글쟁이 이야기꾼에 대한 시나리오 기획에 대한 강점이 보이지 않음. 그것을 위한 노력, 보유한 역량
기획한 캐릭터 방향성 -> 신규 캐릭터 컨셉
중간 단계의 과정에서 연결해주는 페이지가 빠져있음 이 생각하고 결정하는 과정에 대한 고민이 중요한 것임
강렬한 열망 (열정 의지)
프로젝트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내가해왔던거를 알리려고 발버둥(경험)
캐릭터 기획한 것은 좋은데,
현재 이터널리턴과 연결, 왜 이 캐릭터가 필요한지, 관계는 어떤지 역할은 어떤지
캐릭터기획시 필요한
외형, 프로필, 대사, 독백 이런게 게임에서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는 매체다
이 게임에는 스토리텔링 장치가 무엇무엇이 있고, 그래서 나는 이렇게 넣었다.
이 캐릭터의 매력은 뭐야?
레퍼런스삼은 캐릭터가 있는가?
고니가 가진 캐릭터적 매력은 뭐야?
강사님 : 주인공서사적 캐릭터임, 성장서사를 전달해줄 장르적 게임이 아님(이터널리턴), 캐릭터성이 독특한 것이 이터리에는 더 적합함.
강렬한 캐릭터설정과 그것을 보여주는 무기 복장도 연결되어야 함.
신규스킨컨셉 기획할때
어떤것을 차용할 것이고
재정리할 것이며
결과물이 밋밋하면
그 과정 워크플로우라도 보여주던가
이런류 스킨이 없길래 선정,
다른게임 찾아보니 스킨이 있길래 레퍼런스로 삼았고
파이프라인
능력과 적성이 있다 가 아니라
보여줘야함
경험이 없으면
내가 생각하는 게임 기획자란
내가 생각하기에 이터널리턴의 게임시나리오는 어떻게 작업되어야 하는가? 어떤것들이 보완되어야하는가?
이런 분석하는 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