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Miro)
1-2주차에 진행되는 주제 선정 및 구체화 과정에서 유용하게 썼던 툴입니다.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정해진 형식이 없고, 자유롭게 작성을 할 수 있어서 브레인 스토밍 후 각 주제에 대한 장단점을 따져볼 때 사용하기 좋습니다!
저희 팀은 모델링에 필요한 데이터 정리까지 미로를 통해 정리하였습니다.
피그마 (Figma)
웹페이지의 UI/UX 프로토타입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한 툴입니다.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프로토타입을 만들면 훨씬 수월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는 프론트엔드분들의 말씀이 있었기에 추천드립니다!
추가적으로 아키텍쳐 정의서, 서비스 플로우도 피그마를 통해 제작하였습니다!
노션
저희팀은 AI, FE, BE 세 파트로 역할을 확실히 분담하여 진행하였기 때문에 소통이 그만큼 중요했는데요. 주로 노션에 각자 Task List와 진행 상황과 기간 등을 공유하니 훨씬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빅프 시작할 때 JIRA 등 새로운 툴을 익힐 시간이 없으시다면 노션 추천드립니다!
깃허브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깃허브는 이미 사용하고 계실텐데요. 저희팀은 깃허브를 잘쓰시는 팀원분이 Organization을 만들어주셔서 그 안에서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빅프로젝트 기간에는 거의 필수적으로 사용을 하게 되니 깃허브 사용법이 익숙하시지 않은 분들은 미리 익혀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깃허브 왕초보라 조금 어려움이 있었는데 팀원분들+구글링을 통해 점차 익혀나갔습니다. 그래도 어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