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앱개발 코딩 공부의 2주차를 시작하다...
- 카카오에서 유행했던 애니팡과 드래곤 플라이트를 즐겨 할때쯤 나도 만들어보고 싶어 앱개발을 처음 접했던 시기였다 항상 개발자를 꿈꾸면서도 높은벽에 무너졌었는데 그때와 지금의 개발환경이 많이 달랐다 그때는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자바를 IOS앱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X코드를 따로 배우고 각자의 OS 환경도 갖고 있어야 했던걸로 기억 한다 하지만 지금은 리액트라는 페이스북에서 만든 개발 프로그램을 이용해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면서 동시에 IOS 앱도 같이 만들어진다는 점이 놀람과 동시에 좋았고 신기했다 개발언어도 자바와 XML 그리고 자바스크립트등 우리가 원하는 앱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준비가 많았는데 2주차를 시작하고 마무리 해가면서 전보다 훨씬 간단해졌다고 느꼈다 나도 개발자가 될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2.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점...
- 스파르타코딩클럽의 앱개발 강의는 어려운 코딩으로 예열을 시키지도 좌절을 시키지도 않고 아주 쉽게 바로 만들수 있는 화면으로 시작을 한다
무엇보다 언어의 긴문장을 직접 쓰게 하지 않고
강의 자료를 통해 쉽게 문장을 복사하고 붙여 넣어서 확인할수 있게 해준다 한주를 마무리하는 숙제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길안내가 잘 되어 있어 물론 쉽지는 않지만 문제가 발생했을때 대처할수 있는 방법까지 배울수 있어 초보자들에게 매우 친절한 강의 였다.
3. 힘든점은?...
- 저는 직장인으로 공부에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는것 외엔 강의를 듣고 공부를 해나가는데 있어 전혀 어려운점이 없었다 그리고 심지어 스파르타코딩클럽의 강의는 정해진 기간안에 일정 부분의 강의를 수료했을때 평생 소장할수 있다는 점에서 직장인이더라도 계속해서 공부를 이어나갈수 있어 매우 매력적이다 그리고 스파르타클럽코딩은 강의와 함께 팀을 만들고 취업과 창업을 준비해가는과정도 접할수 있는 루트도 제공하고 있어 기회가 되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 참여해보고 싶었다.
▶ 스파르타코딩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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