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은 Augmented Reality의 약자입니다. 증강현실이라고 합니다.
AR은 간단히 말하면 실제 환경을 그대로 보면서 그 위에 가상의 요소를 실시간으로 추가해서 보여주는 기술입니다.
현실에 가짜 정보를 덧씌우는 기술인거죠 현실은 그대로 있고, 가상의 콘텐츠가 현실을 보조하는 역할만 하는 겁니다.
흔히 홀로그램이랑 개념을 혼동하시는 분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둘 다 없는 가상의 오브젝트를 눈앞에 띄우는 건 동일합니다만 기술이 아예 다릅니다.
홀로그램은 빛의 간섭으로 3D 입체 이미지를 공중에 떠오르게 하는 기술입니다.
즉, 현실에서 빛을 이용해 보여주기 때문에 AR 기술과는 다르게 스마트폰 같은 장비가 없어도 가상의 물체가 보입니다.
AR에 경우 현실에는 없고 장비 안에서만 존재하기 때문에 장비가 없으면 가상의 물체가 아예 뜨지도 않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공식문서에 자세히 나와있어 링크 들어가셔서 참고하시면 됩니다.
AR Core

1. 먼저 렌더파이프라인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3D나 2D는 상관없습니다만 저는 3D로 생성을 하겠습니다.









AR Session은 AR 세션을 초기화하고 관리하는 역할입니다.
사용자의 AR 기능을 제어하고 추적을 활성화하여 연동시켜주는 겁니다.
XR Origin은 AR/VR에서 플레이어의 기준점을 제공합니다.
XR 카메라(AR Camera)를 포함하고 있어 플레이어의 위치, 회전, 움직임 추적의 기준점을 설정합니다. 그래서 그 카메라로 실제 위치와 월드 좌표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