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 스위칭

A가 여러 개 목적지에 데이터를 전송할 때 선을 늘려서 보내는 방식.
패킷 스위칭

A, K, F 가 데이터를 보낼 때 헤더에 목적지 정보, 보낸 정보의 주소, 데이터 순서를 담긴 데이터를 쪼개서 라우터에 보냅니다. 라우터에선 위치 정보를 가지고 다른 라우터에 보내고 라우터에선 재조립하여 데이터의 목적지에 보내줍니다.

장점으로는 동시 송출이 가능하고, 비용이 적게 듭니다.


패킷 스위칭을 하기 위해선 고정된 위치값이 필요한 이것이 IPv4 방식입니다.

더 많은 컴퓨터의 주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IPv6 방식도 도입하였고, IPv5(홀수)는 테스트용으로 만들어진거라 IPv4에서 IPv6로 넘어간 겁니다.

포트는 프로그램 선택을 의미하는겁니다.
예시로 롤 채팅에서 안녕을 보냈다고 가정하였을 때,
목적지인 컴퓨터가 카카오톡, 롤을 하고 있는 상태라면 정확히 어떤 데이터인지를 설명하는 포트번호가 필요합니다.
안녕에 IP주소:2500 헤더와 데이터 보낸 위치 데이터 목적지를 헤더에 담아 보내는 겁니다.
요점 정리

현재 데이터를 보내는 방식에선 패킷 스위칭을 사용하고, 데이터를 보낼 때 라우터를 통해서 헤더에 포트번호, IP주소, 목적지, 출발지, 데이터의 순서를 담고, 쪼갠 데이터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