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변수
X=X(ω)가 표본공간 Ω 위에서 정의된 실수치 함수일 때, 임의의 실수 x에 대하여 사상 X≤x가 확률사상이면, X를 확률변수(random variable)라 한다. (확률이 정의되는 사상을 확률사상이라 한다.)
정의를 살펴보면 sample space Ω의 어떤 표본점 ω에 실수치를 대응시키는 mapping(사상)을 X=X(ω)로 나타내고 sample space의 원소 ω에 실수 X(ω)를 대응시킨다. 이 때의 X를 sample space, Ω 상의 확률변수라 한다.
예를 들어서 1개의 동전을 던질 때 앞면이 나오는 사상을 H, 뒷면이 나오는 사상을 T로 나타내면, sample space Ω=H,T가 되고
X={10H가 나온다T가 나온다
위와 같이 확률변수 X를 정의하면 확률변수의 값은 다음과 같다.
P(X=1)=P(H)=1/2
P(X=0)=P(T)=1/2
확률분포
이제 이런 확률변수의 분포를 정의해보자
확률변수가 이산형인지 연속형인지에 따라 정의와 이름이 다르지만, 본 포스팅에서는 연속형 확률 변수를 기준으로 작성한다.
확률밀도함수(Probability Density Function, p.d.f)
연속확률변수 X가 있을 때, 실직선상의 임의의 구간 B에 대하여
P(X∈B)=∫Bf(x)dx
가 되는 음이 아닌 함수 f(x)가 존재할 때, 이 f(x)를 X의 확률밀도함수 또는 밀도함수라 한다.
따라서 X가 연속확률변수일 때 X의 분포함수 F(x)는 다음과 같다.
F(x)=P(x≤x)=∫−∞xf(y)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