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개

park geonwoo·2024년 9월 26일

금융

목록 보기
13/41

분개

분개(journalizing)란 기업의 장부나 거래 내용의 원인과 결과를 구분하여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결정하고 기입하는 것을 분개라고 한다. 분개는 분개장(journal)에 거래내역을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그 과정에서 거래를 발생순서에 따라 계정과목을 무엇으로 정할지를 결정하고 금액을 정해 차변과 대변에 기입을 하는 것이다.

분개(회계처리)를 하는 이유는 결론적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서이며, "자본=부채+자본"의 원리를 표로 나타낸게 재무제표(대차대조표)이다. 아래 대차대조표에서는 차변에서 발생하고 대변에서 감소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거래를 분개하면 거래의 이중성에 따라 차변금액과 대변금액은 반드시 일치하게 된다.

차변 (자산,비용)대변 (부채,자본,수익)
자산의 증가자산의 감소
부채의 감소부채의 증가
자본의 감소자본의 증가
비용의 발생수익의 발생

거래내역 분개 처리

  • 09월 01일 A기업은 현금 1,000,000원으로 기업을 설립함
  • 09월 11일 현금 500,000원으로 건물을 구입
  • 09월 15일 B상사에게 원재료 300,000원을 외상으로 구입
  • 09월 25일 원재료 150,000원의 매출원가로 200,000원에 판매
  • 09월 27일 B상사에게 매입채무 100,000원을 상환
  • 10월 09일 은행에 현금 50,000원을 당좌입금
  • 10월 10일 직원 급여 50,000원 지급
  • 10월 15일 C상사에 원재료 150,000원의 매출원가로 250,000원에 외상 판매

참고
https://velog.io/@linked2ev/posts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