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을 한자로 알아보면 受信(받을 수 + 믿을 신)으로 고객으로부터 '신용을 받는 일'입니다.고객으로부터 신용을 받는다는 의미는 고객이 은행을 믿고 돈을 맡기는 행위를 뜻합니다.고객이 은행을 믿지 않는다면 은행에게 신용을 주지 않을 것이며 은행을 신용을 받지 못할 것
예금자보호한도는 왜 5천만원일까요?특정 은행에서 더 많이 보장해준다면 더 많은 자금을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문득 은행은 왜 5천만원까지 예금보호가 되는지 궁금하여 이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우선 예금자보호제도에 대해 먼저 알아보겠습니다.예금자보호제도는 말 그대로
은행과 저축은행의 차이, 1금융권과 2금융권의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XX은행이 대표적인 제1금융권 예금은행입니다.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케이뱅크 등 인터넷 은행도 제1금융권에 속합니다.은행을 제외한 보험회사, 증권회사, 자산운용사,

흔히 은행은 예금을 통해 고객에게 돈을 받고 이자를 주며, 그 돈을 기반으로 대출을 실행하고 대출이자로 수익을 낸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이 과정을 조금 더 자세하게 이해해보고자 합니다.이 글을 읽으면 다음과 같은 것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은행은 내 소중한 돈을 보관해
태양건설 부동산 PF에 대한 기사들이 나오면서 PF 대출에 대한 개념을 잡아보고자 합니다.PF란 Project Financing의 약어로 프로젝트 자체의 사업성과 미래의 현금 흐름을 보고 대출을 실행하는 것을 말합니다.대게 부동산 개발 사업이 가장 대표적인 경우이며 그
스톡옵션의 정식 명칭은 '주식매수선택권'으로 주식을 매수할지 말지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합니다.즉, 매수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습니다.회사 입장에서는 당장 현금의 지출이 없고, 직원입장에서는 회사가 성장할수록 보상받을 수 있는 금액이 커지기 때문에 동기부여
부동산 등의 물적 담보물 대신 신용, 공적기관의 보증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대출입니다.만약 돈을 빌린 사람이 갚지 못하면 보증기관이 대출금을 먼저 은행에 내주고 대출자에게 회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금융소비자는 신용기관의 심사만 통과하면 담보가 없어도 돈을 빌릴 수
은행마다 내가 받을 수 있는 금리가 다른데 이 금리는 어떻게 정해지는 걸까요?기준금리는 한국은행이 일반은행과 돈을 거래할 때의 금리를 말합니다.기준금리가 1%라면 한국은행에 가서 1%의 금리를 주고 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가산금리는 여러 가지 구성이 존재하는데 은행이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구속 (피의자를 자유를 제한하여 형사재판에 출석할 것은 보장하고..)와 동일한 한자입니다.구속성예금은 은행이 대출을 수행할 때 일정한 금액을 강제로 예금하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즉, 대출이 절실한 수요자의 입장에서 선뜻 거절할 수 없게 금융상품
줄여서 금소법이라고 많이 불리는 금융소비자 보호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2021년 3월 25일에 시행되었으며 다양항 금융회사와 금융상품에 적용되는 법입니다.금융소비자가 위법 행위로 인한 손해를 보호받을 권리에 대한 규정을 수행합니다.다양한 조항들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 이름은 유사한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구분해보고자 합니다.해당 기관들은 은행에게 정부기관인 우리가 대신 보증을 서 줄 테니 사업자들에게 돈을 빌려주라는 보증서 업무를 수행합니다.하지만 두 기관은 신용보증을 수행하지만 보증 대상에 차이가 나타납니

먼저 금융시장은 기업, 가계, 정부, 금융기관 등 경제주체가 금융상품(금융자산)을 거래하여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고 여유자금을 운용하는 장소를 의미한다. 금융시장은 크게 직접금융시장과 간접거래시장으로 나뉘며 거래되는 상품의 성격에 따라 시장이 구분된다.전통적 금융시장은

분개(journalizing)란 기업의 장부나 거래 내용의 원인과 결과를 구분하여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결정하고 기입하는 것을 분개라고 한다. 분개는 분개장(journal)에 거래내역을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그 과정에서 거래를 발생순서에 따라 계정과목을 무엇으로 정
기업이 다양한 정보이용자에게 경제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업의 재무상태, 경영성과, 재무상태 변동에 대한 정보를 이해관계자들에게 제공하는 회계보고서를 의미한다.재무제표 종류로 재무제표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자금변동표, 주석이 있으며이중 주요 재

일정시점(snapshot)에 있어서 기업의 재무상태를 나타내는 재무보고서이다.재무상태표는 자산(assests), 부채(liabilities), 자산(stockholders' equity) 3가지로 구성되며, 과거에는 대차대조표라고 불렀다.자산 = 부채 + 자본자산(as

손익계산서(income statement)는 일정기간 동안의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보고서이다.포괄손익계산서는 수익(revenues), 비용(expense), 이익(profit)으로 구성되어 있다.수익은 기업이 일정기간 동안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제공한 가치를 금애긍로

현금흐름표는 일정기간 동안 기업의 현금이 어떻게 유입과 유출을 나타내는 보고서이다. 손익계산서 등에서 파악하기 힘든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흑자도산을 예방할 수 있으며, 미래의 현금흐름을 평가하는데 도움이 된다.기업의 활동을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CB"는 "Credit Bureau"의 약어로, 개인의 신용 정보를 수집, 저장, 관리하며 보고하는 조직을 가리킵니다. 개인신용등급(Credit Score)은 이러한 신용평가 기관(Credit Bureau)이 제공하는 정보를 기반으로 개인의 신용등급과 신용점수를 평가

회사의 재무상태에 변화를 주는 것을 회계상의 거래(accounting transactions)라고 하는데 오늘날에 기업 규모가 커지면서 시스템이 복잡해지면서 매일 발생하는 회거래내용을 회계등식에 의해 기록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그래서 회계시스템은 개별적 거래들이 재무제

분개장에 분개기입이 끝나면 기록 된 분개장의 내용을 각 계정과목별로 분류해서 해당계정의 장부에 옮겨 적는다. 이 장부를 원장(Ledger)이라고 부르며, 여기서 각 계정에 옮겨 적는 과정을 전기(Posting)라고 한다.그리고 각 계정과목마다 원장이 만들어지면 그것들을
결산수정분개 포스팅에 앞서 먼저 기업에서 수정분개시에 유형은 선급(prepayment)과 발생(accrulas)로 분류된다. 선급과 발생에 대해 알아보자.선급(이연)과 발생은 발생주의에 의해 생긴 개념이며, 두개 이상의 회계기간 동안 수익/비용이 발생되어 자산과 부채에
결산이란? 수정전 시산표를 이용하여 발생주의에 의한 재무상태와 포괄손익을 확정하는 과정을 말한다.결산수정분개란 실무에서는 편의상 일부 회계처리는 기중에는 현금주의로 처리하고 기말에는 발생주의로 수정하는 항목이 존재한다. 또는 기중에 회계처리를 하지 않고 기말에 한번에

결론부터 정리하자면 일반적으로 유형자산은 시간이 지나고 사용할수록 점점 가치가 떨어지는 현상을 표현하는 과정을 감가상각(Depreciation)이라고 한다. 즉, 감가상각은 취득원가의 배분(수익비용 대응법칙)이다.감가상각비는 기말수정분개로 처리 된다.취득원가 : 맨 처

대손(bad debt)이란? 외상으로 거래를 하다보면 매출채권(받을 돈)을 회수하지 못하는 손해를 말한다.채권에는 아래와 같이 나눠지는데1) 상거래에서 발생한 채권 : 외상매출금, 받을어음2) 이외의 거래에서 발생한 채권 : 대여금, 미수금여기서 '외상매출금'과 '받을

회계의 순환과정이란 거래의 발생에서 재무제표 작성에 이르기까지 전체 과정을 의미한다.1) 거래의 식별 후 분개장에 분개2) 총계장원장에 전기3) 수정전시산표 작성4) 기말수정분개5) 수정후시산표 작성6) 장부마감7)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결산 과정 중에 결산 내용이 제대로 기입되어 있는지 확인 및 검증하기 위한 시산표와 정산표에 대한 포스팅이다.시산표는 분개장에서 총계정원장의 각 계정계좌에 계정에 전기가 정상적으로 작성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한 계정집계표이다.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계정들의 대

장부마감(closing the books) 또는 마감분개(close entries) 단계는 회계순환과정에서 마지막 단계로 총계정원장의 모든 계정을 마감 처리하면서 필요에 따라 손익계산서의 임시계정을 이용해 기업의 당기 경영성과를 보여주고, 재무상태표의 영구계정을 이용해
계속기록법(perpetual inventory system)은 재고자산을 구입할 때뿐만 아니라 판매할 때마다 매번 재고자산(상품)계정에 기록하는 방법이다. 판매시점마다 매출액은 수익으로 기록하고 상품원가를 매출원가로 기록하는 방법이다.실지재고조사법(periodic in

정상적인 영업활동과정에서 생산 또는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말한다.아래와 같이 상기업과 제조기업에 따라 상품계정과 제품계정으로 기록한다.완성품 -> 상기업 -> 완성품 : 상품매출상품(merchandise) :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재고자산미완성

당좌자산이란 유동자산 중에서 판매과정을 거치지 않고 1년 이내에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을 말한다. 세부적으로는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 매출채권 등으로 구분된다. 기타의 당좌자산에는 미수금, 선급금, 선급비용 등이 있다.현금 및 현금성 자산1-1. 현금통화통화

!https://velog.velcdn.com/images/linked2ev/post/24b2c6cf-f8d9-4e99-908f-bfcdf735ccbb/image.jpg금융상품(financial product)이란 자산을 증식하거나 보전하기 위하여 금융을 활용

금융상품(financial product)이란 자산을 증식하거나 보전하기 위하여 금융을 활용하는 모든 수단을 일컫는 말입니다. 은행 예치·증권 매입·파생상품 투자 등이 금융상품들이 존재한다. 금융상품 중에 저축성예금에 대한 상품을 보자.예금은 금융기관에 금전을 예치하고
기업이 재화나 용역을 외상으로 판매하거나 제공하고 그 대가를 미래에 수취하기로 한 권리를 말한다. 수취채권 포함되는 자산으로 외상매출금, 받을어음, 리스채권, 미수금, 미수수익, 미수배당금 등이 있다.수취채권 종류매출채권(trade receivable)외상매출금(acc
개념: 대여금은 기업이 외부에서 돈을 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은행이나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는 것이 대표적입니다.특징:대출액, 이자율, 상환 일정 등이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습니다.대출금은 주로 고정 이자 또는 변동 이자로 상환됩니다.회계상에는 대여금 계
국세 중에 내국세는 직접세와 간접세로 나눠지는데 내국세 중 직접세는 소득세ㆍ법인세ㆍ상속세ㆍ증여세가 있으며, 간접세는 부가가치세ㆍ특별소비세ㆍ주세ㆍ인지세ㆍ증권거래세 등이 있다.인지세(印紙稅)는 대한민국의 국세 중 하나로, 쉽게 말해 종이를 발행할 때 내는 세금이다.증서(대
대체거래에 앞서 현금이란? 통화(화폐)와 화폐로 즉시 교환이 가능한 어음과 수표까지 포함되는 개념이다. 그래서 현금거래는 금융기관에서 입출금 업무 처리시에 현금성 실물을 직접 주고 받는 거래를 의미한다.대체거래는 통장에서 현금을 출금해서 입금 및 송금 등 현금성 실물이
중도상환수수료는 소비자가 대출일로부터 3년 안에 당초 계약보다 대출금을 먼저 갚으면 내야 하는 벌칙성 수수료입니다.즉, 은행입장에서도 만기에 상환될 것이라고 예상하였던 대출금이 중도상환될 경우 향후 이자수입을 잃게 되거나 상환받은 자금을 더 낮은 이율로 운용해야하므로
돈을 빌릴 때 통상 갚을 기한을 정하게 되는데요. 이때 그와 같은 변제 기한의 존재로 인해 채무자가 얻게되는 이익을 기한의 이익이라고 부릅니다.기한이익(期限利益)이란? 각종 법률행위에 기한이 붙음으로써 당사자들이 얻는 이익을 말한다. 대출에서는 채무자가 대출 만기일까지
부동산 매매에는 부동산의 소유권에 하자가 없는지 분석을 하는 것을 '권리분석'이라고 한다.권리분석 할 때에 해당 부동산의 등기부등본을 발급 받아 등기부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으로 사실을 확인하는데, 등기부등본은 공신력이 인정되지 않기에 등기부등본의 잘 못된 정보로 부동산
지금 현 시점에서 미래로 미뤄서 계산하는 것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지출, 수익, 비용, 이익 등을 현재 가치로 환산하거나 계산하는 것을 의미미래의 비용을 현재가치로 계산하는 것기업이 발생한 간접 비용 또는 부대적인 비용을 현재가 아닌 미래의 비용을 현재가치를 계산하는
지금 현 시점에서 미래로 미뤄서 계산하는 것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지출, 수익, 비용, 이익 등을 현재 가치로 환산하거나 계산하는 것을 의미미래의 비용을 현재가치로 계산하는 것기업이 발생한 간접 비용 또는 부대적인 비용을 현재가 아닌 미래의 비용을 현재가치를 계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