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재무상태에 변화를 주는 것을 회계상의 거래(accounting transactions)라고 하는데 오늘날에 기업 규모가 커지면서 시스템이 복잡해지면서 매일 발생하는 회거래내용을 회계등식에 의해 기록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그래서 회계시스템은 개별적 거래들이 재무제표의 항목들을 증가/감소시키는지 기록되어야 하는데, 이 기록에 사용되는 것이 계정이다.
계정(account)이란 재무제표의 구성요소인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에 속하는 여러 항목들을 증가/감소를 기록하는 장소로 볼 수 있다.
재무제표의 항목들의 모든 계정을 설정하여 기록하고자 각 계정에 명칭과 계정번호를 부여하여 일관성있게 관리하고자 하는게 계정과목이다. 계정과목를 통해 특정항목을 발생내역과 잔액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한다. 계정과목을 표로 보여주는 것을 계정과목표라 한다.
계정 과목의 크게 자산, 부채, 수익, 자본, 비용 계정으로 분류되며, 각 계정들은 차변(Debit)과 대변(Credit)으로 기입된다. 계정에서 왼쪽은 차변, 오른쪽은 대변을 의미하며 아래와 같이 거래의 8요소와 형태로 계정형식 만들어진다.
| 차변(debit) | 대변(credit) |
|---|---|
자산의 증가 | 자산의 감소 |
부채의 감소 | 부채의 증가 |
자본의 감소 | 자본의 증가 |
비용의 발생 | 수익의 발생 |
자산계정은 크게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으로 분류된다.
① 유동자산 : 1년 내에 현금을 바꿀 수 있는 자산으로 현금·예금·주식·사채 등의 유가증권을 말하며, 현금 및 현금성자산, 매출채권, 미수금, 단기대여금과 재고자산 등이 있다.
② 비유동자산 : 고정자산이라고 하며 1년 이상의 장기간에 걸쳐 기업 내에 체류하는 자산이다. 비유동자산은 크게 투자자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기타비유동자산으로 구분된다.





참고
https://velog.io/@linked2ev/posts
위키백과, <회계팀 좌충우돌 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