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h-Up 15기 Node Team 지원 회고 1편 (지원 계기편)

Younha Lee·2025년 2월 25일

Mash-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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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기다리던 매쉬업 15기를 드디어 도전했다.
서류 후기와 면접 후기는 다음 시리즈에 작성하겠다.
이번 포스팅은 왜 매쉬업에 지원하게 되었는지를 정리하는 글이다.

Why Mash-Up?

  1. 외향적인 사람들이 많아 보였다.
  2. 정말 마음에 들었던 모집 페이지, 깃허브, 블로그
  3. 1년에 1기수만 운영한다는 것
  4. 좋은 후기들

외향적인 분들?

매쉬업 인스타
인스타에 있는 팀별 카드뉴스와 스토리 하이라이트들을 보니, 네트워킹을 상당히 강조하고 있었다.
인재상에도 있는 '교류'라는 키워드를 통해 활발한 분들을 뽑겠다는 느낌이 강하게 왔다.
이런 인싸 느낌 뿜뿜하는 곳에 내가 빠질 수 없지
GDG on Campus 오거나이저 생활을 해오면서 느낀 건,
나는 생각보다 더 네트워킹을 잘한다는 것이었다. 백야톤 하고 회대 내부에서도 뒷풀이를 주도했고, 오거나이저들끼리 뒷풀이도 내가 주도했으니 말이다.
외향적인 분들이 많은 동아리라면 즐겁게 개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에 들었던 모집 페이지와 SNS

모집 페이지
깃허브
티스토리
모집 페이지가 너무 고퀄이라 깃허브에 들어가봤는데 FE 레포 커밋이 1,000개...? 브랜딩팀이 정말 열심히 만드셨다는 게 느껴졌다.
동아리에 대한 애정이 가득해보였고, 오가니제이션 레포가 300개가 넘게 있어서 다들 정말 진심으로 임하는 구나 싶었다.

1년에 1기수 운영

동아리를 운영하는 회장으로서, 1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모두 열정적으로 임하기가 어려운 것을 알고 있다.
그치만 6개월이면 회장이나 멤버 모두 열정적으로 달리기 충분한 기간이라 생각이라 생각한다.
만약 내가 GDG on Campus 오거나이저 다시 했으면 6개월 하고 6개월은 쉬었을 듯...?
3월에 시작해서 8월에 기수가 끝나면 다음 기수가 3월에 시작한다는 가정하에 꽤 많은 기간이 비는데, 이 기간은 이전 기수에서 아쉬웠던 것을 보완해서 다음 기수에 도입하기 충분한 기간이라 생각했다.
고로 내가 지원할 15기도 체계적으로 운영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좋은 후기들

인터넷에 있는 후기들에서 다 너무 좋은 말들이 많았다.
다람쥐님 블로그 후기
이 분 블로그에서 처음 매쉬업을 접했는데, 예전에 방탈출도 해본 적 있는 분이라 더 사실감 있게 다가온 게 사실이다.
이 블로그 말고도 찾아보면 더 많은 블로그가 나오는데 다 하나같이 매쉬업에서의 기간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고 하여 너무 들어가고 싶었다.

이렇게 이유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놓으니 지원 서류 쓸 때도 그만큼 간절했고, 면접에서 지원 동기에 대해 물어보실 때 쉽게 답할 수 있었다.

다음에는 서류 지원 후기로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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