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간 기다리던 매쉬업 15기를 드디어 도전했다. 대문 Why Mash-Up? 외향적인 사람들이 많아 보였다. 정말 마음에 들었던 모집 페이지, 깃허브, 블로그 1년에 1기수만 운영한다는 것 외향적인 분들?

지원서 문항이 생각보다 많아 꽤 오래 걸렸지만 각 잡고 쓴 건 3일 정도 되는 것 같다.마감일에는 지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니 마감일 D-3인 목요일에 제출했다.이건 그냥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나 또한 GDG on Campus 멤버들을 뽑아본 입장에서 지원서 안 들어왔

서류 합격 후 면접까지 단 2일의 시간이 있었는데 하루는 알바라서 사실상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였다. 근데 내 velog랑 깃허브에 워낙 써놓은 게 많으니 어디서 공격이 들어와도 이상하지 않은
개요 이번 매쉬업 15기 노드팀 10분 세미나(라고 쓰고 10분 만에 끝내는 사람이 아무도 없음)에서 발표한 내용을 정리하려고 해요. 서버리스를 매쉬업 노드팀 템플릿 프로젝트에서 도입했는데, serverless 세팅을 병호형이 해주셨어요. 클라우드에 관심이 많아 10분

이번 부트캠프 프로젝트를 하면서, 제가 백엔드를 설계할 때 무엇을 먼저 떠올리는지 다시 보게 됐어요.저는 원래 NestJS 스타일에 익숙했어요.뭔가를 만들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이런 흐름으로 갔어요.DTO class를 만들고class-validator로 validati

매쉬업 15기 kokkok 프로젝트를 하면서 들었던 고민이 있어 공유하려고 해요. REST API로 CRUD를 구현할 때 이런 식으로 API를 만드신 적 있으실 것이에요.kokkok은 모바일 프로젝트니까 postId, commentId와 같은 PK(Primary Key

매쉬업 프로젝트를 하며 엔티티 설계를 하게 되었는데, 노드팀의 다른 프로젝트팀은 어떤식으로 설계했나 궁금해져서 레포를 뒤져보게 되었다.이 코드 리뷰를 보며 뜨끔했던 게, 나도 원래 이렇게 구현하려고 했다. 아니 인강에서 말하지 않은 방법대로, 다르게 할 수 있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