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가 자신을 거쳐 다른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대리해주는 서버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에서 대리로 통신을 수행해주는 것을 프록시라고 하고 그 기능을 하는 서버를 프록시 서버라고 함
캐시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해
프록시 서버 중 일부는 프록시 서버에 요청된 내용을 캐시를 사용해 저장해둔다. 그러면 캐시에 저장되어 있는 내용에 대한 재요청은 서버에 따로 접속할 필요가 없이 저장된 내용을 그대로 돌려주기 때문에 전송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보안 목적
프록시 서버가 중간에 경유되게 하면 IP를 숨기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프록시 서버를 방화벽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캐시 메모리: CPU 프로세서의 동작을 돕기 위한 임시 메모리 저장소
따라서 CPU 프로세서가 캐시 메모리에 데이터를 write 하게 되면, 캐시 일관성을 위해 데이터를 주기억장치 또는 보조기억장치 등의 진짜 메모리 저장소에도 데이터를 write 해야 한다.
네트워크를 경유하는 프로세스 간 통신의 종착점.
OSI 7계층 중 응용 계층에 속하는 프로세스들은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반드시 소켓을 거쳐 전송 계층으로 데이터를 전달해야한다. 즉, 소켓은 전송 계층과 응용 프로그램 사이의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며 떨어져 있는 두 호스트를 연결해준다.
HTTP는 Client의 요청이 있을 때만 서버가 응답하여 해당 정보를 전송하고 곧바로 연결을 종료하는 방식
반면에 소켓은 Server와 Client가 특정 port를 통해 실시간으로 양방향 통신을 하는 방식
서브넷 마스크나 카르노맵 이런건 매번 까먹는 것 같다 왜이럴까
단권화를 더 열심히 하도록....
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