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부스트캠프 AI Tech 6기] 2주차 회고 - PyTorch

Seung-ah Park·2023년 11월 17일
post-thumbnail

조금은 적응한


  부캠을 시작한 지 오늘로 10일차이다. 주말 빼고 교육이 진행되는 날이 100일이라고 하는데 벌써 10% 달성..! 100%를 달성할 때까지 열심히 달려봐야겠다.


학습회고


   개인 사정으로 인해 하루 빠졌었다. 그래서 강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조급한 마음에 꼼꼼히 체크하지 않고 넘어간 부분들이 있었다. 거의 이번 주부터 학습내용 정리를 텍스트로 정리하기 시작했는데 요약하는 과정을 통해 대충보고 넘어간 부분들을 꼼꼼히 체크할 수 있었다. 그리고 퀴즈에서 처참한 결과를 얻었는데.... 체크하면서 모르는 것도 더 찾아보았다. 퀴즈에서 풀이만이 아니라 답도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피어세션 & 스페셜 피어세션


  피어세션 룰이 조금씩 정착되었다. 강의 리뷰를 우리 github에 이슈로 올리고 올린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고 본인이 더 찾아본 내용이 있다면 소개하는 식으로 했다. 그리고 그날의 모더레이터가 흥미있는 분야의 이야깃거리를 가져와 발표하는데 나는 OpenAI Assistant API를 말하였다. 직접 시연하는 것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유료라서 못해 영상 링크를 전달드렸다. 다른 날에는 github copilot을, 오늘은 요기요의 추천시스템을 소개받았는데 다음 소개는 뭐로 할지 고민이다.
  이번 주에는 1주차에는 없었던 스페셜 피어세션이 진행되었다. 스페셜 피어세션은 같은 도메인을 공부하는 다른 팀의 팀원들을 만나는 자리였다. 그래도 E답게,,, 열심히 말하였다. 다른 팀이 피어세션을 어떻게 하는지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공부하는 것보다는 수다떠는 자리여서 이런저런 이야기 다했다. 어느 팀은 확통 스터디를 한다고 하고 어느 팀은 KT에서 만든 AI 자격증을 도전해본다고 하였다. 스페셜 피어세션이 먼저고 기존 피어세션이 후였는데 팀원들이 듣고 온 다른 팀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다음 스페셜 피어세션에서는 조금 더 낯설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두런두런 & 마스터 클래스


  사실 개인 일정으로 두런두런은 참여를 못했다. 그래서 주말을 이용해 영상 다시 보려고 한다..!
  마스터 클래스는 프로그래밍을 알려주시는 최성철 교수님께서 진행해주셨는데 말씀을 너무 재밌게 해주셔서 저녁 5시~6시임에도 지치지 않고 볼 수 있었다. 사실 저번 주에 AI엔지니어로서의 비전, 주니어인데 시니어의 경력을 가져야 하는.... 그런 내용 들었을 때 굉장히 마음이 아팠고 조바심이 났다. 그런데 교수님께서 ChatGPT 많이 써먹으라고 말씀하셔서 위안이 되었다.(물론 프로그래밍은 잘해야 한다고 하셨다. ChatGPT만 쓰면 ChatGPT보다 나은 개발자가 될 수 없으니까!)
  아무튼 그래서 결론은 ChatGPT 유료 버전을 결제할까 고민 중이라는 것..?


앞으로


  다음 주에는 데이터 시각화를 주로 배운다고 한다. 조금 더 꼼꼼히 공부하고 '이건 왜 그럴까?'라며 항상 질문하는 자세를 가지며 공부해야겠다.

profile
성장하는 삐약이 AI 개발자 지망생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