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방향성 잡기
: 강사님이 최악(?)의 블로그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내 블로그가 모든 경우의 수에 해당되었다. ex) 제목 제대로 안 짓고 '1일차', '2일차' 식의 일기장으로 쓰기, 학습 내용을 정리 안하고 단순 나열, 개인 복습 노트로만 활용하기 등
이미 기존 블로그들에 전공 지식이나 활용법 등이 잘 나와있어 내 블로그에는 굳이 그런 걸 정리해야하나 싶은 고민이 들긴 한다. 그렇지만 공부를 하다보면 매번 검색하는 것보다는 내 블로그에서 찾아 쓰는 것도 좋아보여 우선은 자주 쓰는 함수 혹은 공부 중인 알고리즘은 정리해볼까 싶다.
꾸준한 알고리즘 공부
: 개인적으로 코테 문제를 풀거나 알고리즘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볼 때면 나는 지금도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비록 완벽하게 공부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이중for문 정도는 다른 알고리즘으로 돌파구를 찾는 연습을 하자.
뭐든지 꾸준히 유지하는게 제일 힘든 것 같습니다!
지금 마음 그대로 6개월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