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이번 기초 프로젝트, Ticketing Service 팀프로젝트가 마무리되었다!
오늘 발표를 끝으로 이번 프로젝트가 완전히 마무리되었다!
오늘은 발표 자료를 마무리짓고 깃허브 리드미를 작성하는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발표도 매우 성공적으로 끝났는데,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사실 기능 개발보다 기술 적용과 왜 해당 기술을 선택하여 적용했는지가 주된 내용이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이런저런 테스트를 진행해보며 기술 적용의 합당한 이유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했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 진행해갈 수 있었다.
다만, 우리는 분산 락과 비관적 락을 함께 사용했는데, 이 부분이 시스템에 부하가 될 수도 있기에 잘 고려해야 한다고 하셨다.
다른 조를 보니 ALB도 사용해보고, 결제 로직도 구현해봤더라.
우리도 사실 시간이 조금 남았었는데, 이런 내용들을 시도해볼껄 하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아직 최종 프로젝트가 남아있으니, 그때 다시 시도해봐야겠다.
프로젝트의 더 자세한 내용은 회고 문서를 통해 작성해려고 한다.
우리 팀이 작성한 코드는 깃허브를 통해 업로드해두었다.
GitHub 보러가기
이번 발표 자료가 매우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함께 첨부한다.
발표 자료 보러가기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정말 이런 저런 기술들을 적용해보아서 재미있었고, 기술을 적용해가며 기술 도입의 기준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서 특히나 좋았다.
팀원들과의 코드 리뷰와 의견 소통을 통해서도 정말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내가 몰랐던 다양한 기술들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매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많은 내용들을 배우게 되는 것 같다.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최종 프로젝트 때 챌린지를 신청해볼껄 그랬나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일단 맡겨진 내용에 집중하며 추가해볼 수 있는 기능들을 추가해봐야겠다.